[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섬서성 “거주증 소지자, 현지주민 권익 누려”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에 대한 9월20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삼진도시보] 『섬서성 유동인구 서비스 관리방법』, 10.1부터 실시

『섬서성 유동인구 서비스 관리방법』이 10.1(월)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기존의 임시거주증제도가 유동인구 거주등기제도로 바뀜으로써 거주증이 있는 유동인구가 현지 주민과 동등한 권익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됨.


<감숙성>

[감숙일보] 중국국민당 連戰명예주석, 감숙성 방문

連戰중국국민당 명예주석과 부인이 9.19 오후 감숙성 난주에 도착하여 劉偉平감숙성 성장, 馮健身省정협 주석, 歐陽堅省委부서기를 접견함.

劉성장은 2005년 연전 주석이 중국국민당대표단을 인솔하여 중국을 첫 방문, 양안관계 발전에 큰 역할을 했고 현재도 양안의 협력과 평화를 위해 기여하고있는 바에 대해 존경을 표함.

連주석은 감숙성은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하고 최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곳이라고 평가하고, 대만-감숙간 제조업, 서비스업, 신흥산업 등 분야에서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함.

[감숙신문망] 감숙성 난주시, 항공우주 첨단제조업 중점 발전 촉진

난주경제기술개발구 관리위원회는 『국가 신형공업화산업시범기지 발전추진업무방안』을 발표하고 향후 군민연합산업 3대 단지(安寧, 西固, 紅古)를 발전시키기로 결정했으며, 이중 安寧단지에서 항공우주 첨단제조업 발전을 중점 추진하기로 함.

한편, 西固단지는 핵연료기지를, 紅古단지에서는 항공우주산업에 필요한 알루미늄합금을 개발할 계획임.

[감숙신문망] 난주시 공업기업 蘭州新區이전 우대정책 발표

난주시 공업기업의 蘭州新區발전정책 발표회의 및 사업 설명회가 9.19(수) 개최되었으며, 동 회의에 의하면 금년부터 2014년까지 난주시 내 120개 기업을 단지로 이전시킬 계획임.

蘭州新區는 新區로 이전하는 기업에게 토지양도세 85%를 新區이전에 따른 공장 건설비용으로 지원할 계획임.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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