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은천, 11일 ‘국제 무슬림기업가 포럼’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9월5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咸陽高新區, 국가 高新區로 승격

咸陽高新區가 국무원의 비준을 받아 국가 高新區로 정식 승격됨.
咸陽高新區는 전자공업단지와 화공공업단지로 구성, 총계획면적은 20.3745㎢이고, 공업기업 560여개가 입주해 있으며, 2011년 총공업생산액은 531.2억위안(+35.8%)에 달함.

[섬서일보] 섬서성-광동성 경제사회발전상황 교류좌담회 개최

汪洋광동성 서기는 광동성 당정 대표단을 인솔하여 9월3일(월) 섬서성을 방문,?당일 오후 시안에서 ‘섬서성-광동성 경제사회발전상황 교류좌담회’를 열고?趙樂際섬서성 서기, 趙正永성장 등 섬서성 정부와 양 지역간 발전우위, 전략적 협력 강화, 공동 발전 촉진 등에 대해 논의함.

汪洋서기는 趙서기, 趙성장과 함께 9월3일(월)-4일(화)간 法士特그룹, 關中민속예술박물원, 航天六院, 섬서역사박물관, 延安寶塔山, 延安혁명기념관 등을 참관함.

[섬서일보] 대만 全國人大대표, 섬서 방문

全國人大常委會판공청의 기획으로 대만 제11기 全國人大대표가 9월4일(화)부터?섬서성을 방문, 시찰함.

대만 인대대표들은 섬서성 경제사회발전과 대만기업 및 산업 이전 등 분야에?대해 청취함. 현재 섬서 내 대만인은 약 300여명(120가구)이고 대륙 국적으로?거주하는 대만인은 236명이며, 대만기업은 795개가 진출함.

[섬서일보] 섬서성 6개 기업, 2012년 중국 500대 기업에 포함

중국기업연합회와 중국기업가협회가 9월1일(토)-2일(일)간 주최하는 ‘2012 중국?500대 기업 발표 및 중국 대기업 고위급 포럼’이 長春市에서 열렸으며, 섬서기업 6개가 중국 500대 기업에 포함됨.

6개 기업은 섬서延長석유그룹(89위), 섬서煤業化工그룹(107위), 섬서有色金屬그룹(172위), 섬서汽車그룹(290위), 섬서東嶺工貿그룹(306위), 섬서建工그룹(321위)임.

[섬서일보] 삼성, LG, ‘전기전자제품 유해물질 사용제한(RoHS)’ 인증 획득

중국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위원회, 공업정보화부가 ‘전기전자제품 유해물질 사용제한(RoHS)’ 1차 인증획득기업명단을 발표, 동 기업 명단에는 삼성, LG,?長虹, 創維, ASUS, Dell 등이 포함됨.

삼성전자 시안사무처 吳畏처장은 기업에게 있어 RoHS 인증 획득은 사회적 책임을?수행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이를 통해 전기전자제품 오염을 줄이고 환경과 인류의?건강을 보호하며 나아가 산업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촉진할 수 있다고 말함.

동 인증은 자발적으로 취득하는 것으로, 획득 기업에 대해 국가차원에서 일정한 우대정책 또는 지원금을 제공하기도 함.

[CNWEST] 섬서문물국-섬서사범대학, 국제長安學연구원 공동 건설 합의

섬서성문물국, 섬서사범대학은 9월4일(화) 시안에서 국제長安學연구원을 공동 건설하는 포괄적 협의를 체결함.

양측은 섬서사범대에 ‘섬서역사문화유산보호연구센터’를 공동 건설하고 長安學학술연구분야 등 공동 연구를 실시하기로 협의함.


<감숙성>

[감숙일보] 감숙성, 문화산업사업 42개 체결, 총체결액 225억위안

감숙성 嘉?關市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문화산업대회?제5회 감숙성 문화산업박람회에서 문화산업사업 42개가 체결되었으며 총체결액은 225억위안에 달함.

사업분야는 문화관광, 문화스포츠, 공예품 가공, 라디오?영화?TV, 출판인쇄 등임.

[감숙경제일보] 감숙성, 국제문화산업대회 영구회의지로 지정

아태총재협회가 발기한 제1회 국제문화산업대회가 嘉?關市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아태총재협회와 감숙성은 협의를 체결하고 감숙성을 영구회의지로?지정하였으며, 제2회는 난주시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함.


<영하회족자치구>

[寧夏新聞網] 중국(은천) 국제 무슬림기업가포럼 9월11일(화) 개최

은천시위원회에 의하면, ‘2012 중국(영하)국제투자무역상담회?제3회 중국-아랍 경제무역포럼’의 한 행사인 ‘2012 중국(은천) 국제무슬림기업가포럼’을?9월11일(화)-13일(목) 3일간 은천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세계 무슬림국가와 미국,?러시아 등 비무슬림 국가의 유명기업 및 학자 350명이 참석하여 이슬람산업의 발전추세 및 국제경쟁력, 종합보세구 내 내륙개방형 경제실험구 건설효과, 문화관광산업과 지역경제발전 3대 주제에 관해 논의할 계획임.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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