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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③] 방송 취재진 총출동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③] 방송 취재진 총출동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크로아티아 국영 <HRT> 방송은 이날 아침부터 방송장비를 총동원해 현장 중계를 했다.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②] 거리응원 총지휘 반 옐라치치 장군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②] 거리응원 총지휘 반 옐라치치 장군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15일 낮, 수도 자그레브 한복판에 자리한 옐라치치광장에 서있는 반 옐라치치 동상. 19세기 중반 이 나라를 구한 그는 크로아티아 국기를 몸에 두르고 이날 프랑스와의 결승전 응원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①] “월드컵 우승은 오랜 꿈, 이제 현실이 되고 있다”…결승전 앞둔 크로아티아 현지 표정

[월드컵 크로아티아 현지르포①] “월드컵 우승은 오랜 꿈, 이제 현실이 되고 있다”…결승전 앞둔 크로아티아 현지 표정

[아시아엔=크로아티아 이상기 기자] 여기는 온통 월드컵 물결이다. 거리, 상점, 호텔, 가정 할 것 없이 국기가 내걸리고 시민들 얼굴엔 국기가 그려져있다. 그들에게 월드컵 우승은 꿈이었고 이제 현실이 되고 있다.

[책산책] 60년 베스트셀러 ‘Word Power Made Easy’

[책산책] 60년 베스트셀러 ‘Word Power Made Easy’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영어단어는 아무리 외워도 끝이 없다. 이 정도면 단어를 많이 외웠다고 자만하는 순간, 새로 편 책에서 생소한 단어를 또 만나게 된다. 그 어려운 단어를 외워도 그 뒤에는 더 난해한 단어가 등장한다. <Word Power Made Easy>(이하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 윌북, 2011)는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고급 영어단어를 쉽고 […]

[손혁재의 四字정치] 욕금고종···‘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손혁재의 四字정치] 욕금고종···‘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자유한국당이 자신들이 꺼버린 개헌의 불씨를 되살리겠다고 나섰다. 촛불혁명 과정에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개헌 요구가 나왔던 것이므로 뒤늦게라도 하겠다는 건 잘한 일이다. 개헌 제의가 위기국면을 넘기려는 당략적 접근이 아니라면 먼저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 선거법을 고쳐 시민의 지지가 의석수에 반영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부터 도입하면 된다. * 욕금고종(欲擒姑縱) ‘금擒’의 뜻새김은 ‘사로잡다’ ‘종縱’의 뜻새김은 ‘놓다’이니 잡고 싶으면 […]

당신의 묘비명은 준비돼 있습니까?···JP 김종필 ‘사무사'(思無邪)

당신의 묘비명은 준비돼 있습니까?···JP 김종필 ‘사무사'(思無邪)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나는 이제 생로병(生老病)은 다 거쳤고 사(死)만 남은 사람이다.” 운정(雲庭) 김종필(金鍾泌) 전 국무총리가 노환으로 병석에 누워있으면서 한 말이다. 그는 이 세상에서 ‘준비된 죽음’을 거쳐 지난 6월23일 오전 8시 15분 서울 청구동 자택에서 92세를 일기로 저 세상으로 떠났다. 정부는 김종필 전 국무총리에게 민간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훈장인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

[오늘의 시] ‘아들에게’ “사랑은 응시하는 것이다”

[오늘의 시] ‘아들에게’ “사랑은 응시하는 것이다”

아들아 詩를 쓰면서 나는 사랑을 배웠다 폭력이 없는 나라, 그곳에 조금씩 다가갔다 폭력이 없는 나라, 머리카락에 머리카락 눕듯 사람들 어울리는 곳, 아들아 네 마음속이었다   아들아 詩를 쓰면서 나는 遲鈍(지둔)의 감칠맛을 알게 되었다 지겹고 지겨운 일이다 가슴이 콩콩 뛰어도 쥐새끼 한 마리 나타나지 않는다 지겹고 지겹고 무덥다 그러나 늦게 오는 사람이 안 온다는 보장은 없다 […]

[김중겸의 범죄칼럼] 혈액···‘증거의 보고’ ‘범죄현장의 꽃’

[김중겸의 범죄칼럼] 혈액···‘증거의 보고’ ‘범죄현장의 꽃’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인터폴 전 부총재] 혈액의 주 용도는 의료 및 수사다. 요즘에는 친자확인에도 쓴다. 친자확인은 민간기관에서 1회에 3백만원 정도 받고 한다. 혈액형 감정이 주류다. DNA까지 하면 비용 더 든다. 누가 하는가? 제일 많기는 남편의 의심이 불씨가 된 사건이다. 바람난 아내가 출산한 아이가 주로 대상. 다음은 유명인의 숨겨 논 애인이 낳은 다 큰 자식, […]

[책산책] 전직 여기자의 일상 탈출기 ‘빨래하는 페미니즘’

[책산책] 전직 여기자의 일상 탈출기 ‘빨래하는 페미니즘’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빨래하는 페미니즘>(스테퍼니 스탈 지음·고빛샘 옮김, 민음사, 2014)은 여성이 결혼을 하면서 겪는 갈등을 다루고 있다. 저자 스테퍼니 스탈은 미국 명문여대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를 받은 대표적인 지식인이다. 기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던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되고,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던 곤경에 빠지게 된다. 결혼 후, 자신이 꿈꾸던 삶과 멀어지고 ‘나’를 […]

[알파고의 화폐 탐구] 트럼프·폼페오 지갑에 이 화폐 있을까?

[알파고의 화폐 탐구] 트럼프·폼페오 지갑에 이 화폐 있을까?

북한화폐, 최고액 5천원권엔 김일성 초상···2천원권엔 백두산 김정일 생가 모습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아시아기자협회 글로벌커뮤니케이션팀 팀장, <누구를 기억할 것인가> 저자] 필자는 5년 넘게 한국의 여러 매체에 각국 화폐 관련 글을 쓰고, 서강대·카톨릭대 등에서 지폐를 소재로 강연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나 청중이 국제적인 지식수준을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게끔 노력해 왔다. 하지만 아직 한국화폐에 대해서는 글을 쓴 적이 […]

[아시아라운드업 7/14] 中, 안면인식기술로 복원된 진시황 시대 궁녀 얼굴, “서양인과 흡사”

[아시아라운드업 7/14] 中, 안면인식기술로 복원된 진시황 시대 궁녀 얼굴, “서양인과 흡사”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중국서 안면인식기술로 진시황 시대 궁중인 얼굴 복원 -중국의 한 대학 연구팀이 안면인식기술로 진시황 시대 궁중인의 얼굴을 복원하는 데 성공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4일 보도. -SCMP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 시안 시의 서북대학 연구팀은 딥러닝 알고리즘과 방대한 해부학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안면인식기술로 진시황 시대 궁중인 얼굴 복원. -복원 대상이 된 남녀 2명은 시안 시 인근의 진시황릉에 […]

[6·13지방선거 낙선 차윤주씨①] “유권자 무관심이 가장 실망스러워”

[6·13지방선거 낙선 차윤주씨①] “유권자 무관심이 가장 실망스러워”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7월 13일로 6·13지방선거 실시 한달을 맞습니다. 광역 및 기초단체장, 광역 및 기초의원, 시도교육감 등 당선자들은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돼 본격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낙선자들은 본업으로 복귀하거나 차기선거 혹은 2020년 총선거를 준비하며 절치부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 나 선거구(염리동·대흥동) 구의원 선거에서 18.6%를 얻어 2등과 303표 차이로 고배를 마신 차윤주씨도 후자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그는 <전자신문>과 […]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20] 홀로그램과 월드컵…2018 FIFA 우승컵 크로아티아냐 프랑스냐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20] 홀로그램과 월드컵…2018 FIFA 우승컵 크로아티아냐 프랑스냐

홀로그램과 월드컵·이기고자 하는 의지와 응원이 중요한 과학적 이유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1974년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는 최강팀이라고 할 수 있었다. 1974년 서독 월드컵 예선 때 대한민국은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우승했고, 서울에서 열린 이스라엘과 플레이오프에서도 차범근의 교묘한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마지막 서울에서 열린 호주와의 결정전에서도 전반전에 2:0으로 이겼으나 후반에 2골을 허용해서 2:2로 비겼다. 홈앤어웨이에서 두 팀이 모두 비겼기 때문에 홍콩에서 호주와 마지막 결정전이 열렸는데 사기가 […]

[석혜탁의 경제Talk] ‘그레이네상스'(Greynaissance), 시니어 고객을 잡아라!

[석혜탁의 경제Talk] ‘그레이네상스'(Greynaissance), 시니어 고객을 잡아라!

[아시아엔=석혜탁 <아시아엔> 기획위원] 최근 ‘그레이네상스(Greynaissance)’라는 말이 리테일비즈니스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머리가 세거나 노인을 의미하는 ‘Grey’와 전성기, 부흥을 뜻하는 ‘Renaissance’의 합성어다. 나이가 들었다고 움츠러들 필요가 없다. 60대, 70대, 80대에도 인생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구가할 수 있다. 젊은이들 못지않은 당당함,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패션감각, 꾸준한 운동으로 다진 건강한 신체! 나이 드는 것을 ‘퇴행’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

‘100세 시대’ 허황된 꿈은 아닐까?···성경에 나타나는 사람의 ‘수명’

‘100세 시대’ 허황된 꿈은 아닐까?···성경에 나타나는 사람의 ‘수명’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생로병사(生老病死),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생활하면서 늙고 병들어 죽는다. 사람이 건강하다면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인간의 수명을 성서에서 보면, 창세기(Genesis)에 아담은 930세, 셋이 912세, 에노스가 905세, 최장수자인 므두셀라(Methuselah)는 969세까지 살았다. 그러나 창세기 6장 3절에는 인간의 한계수명을 120세로 규정해 두었다. 즉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영원히 머물지는 […]

인공지능(AI) 스피커가 다 알아서 해준다고?

인공지능(AI) 스피커가 다 알아서 해준다고?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큐레이터] 오래 전 필자는 컴퓨터잡지(월간 <컴퓨터비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자를 하고 있을 때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 당시 국내는 세운상가 등에서 조립으로 8비트 컴퓨터를 만들 시절이었으니 이 무슨 황당하고 해괴한 소리인가 했다. 컴퓨터가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반응(?)을 한다는 것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더군다나 사람마다 억양이 다르고 사투리도 있고 제각각인데 어떻게 그걸 다 […]

[오늘의 시] ‘곡강대주’ 두보 “진정 세상과 맞지 않아서라네”

[오늘의 시] ‘곡강대주’ 두보 “진정 세상과 맞지 않아서라네”

곡강대주 부용원밖 곡강가에 앉아 돌아갈 줄 모르고 앉아있노라니 수정궁전(水精宮殿)은 점차 흐릿해지네. 복사꽃은 드물게 버들개지 따라 떨어지고 꾀꼬리는 때때로 하얀 새들과 함께 날아다닌다. 제멋대로 마시는 것은 사람들에게 버림받길 원하기 때문이고 조정의 일에 게으른 것은 진정 세상과 맞지 않아서라네. 벼슬하면서 더욱 창주(滄洲)가 멀어졌다는 것을 깨달았으나 늙어버렸음을 슬퍼하면서도 벼슬을 떨치고 떠나지 못한다네.   曲江對酒 苑外江頭坐不歸 水精宮殿轉霏微 桃花細逐楊花落 黃鳥時兼白鳥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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