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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 인생 차민수⑫] 하버드 출신 칩·’수퍼시스템’ 저자 도울 이어 세계 3위 랭크

[‘올인’ 인생 차민수⑫] 하버드 출신 칩·’수퍼시스템’ 저자 도울 이어 세계 3위 랭크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주인공, 강원관광대 석좌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카지노에서 불리는 나의 닉네임은 Jimmy Jimmy다. 웬만큼 포커를 좋아하고 미국에서 게임을 한 포커플레이어들은 이 이름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1986년 최고수의 반열에 오른 뒤 전성기를 이뤘고 1997년 은퇴 때까지 11년 연속 최고수의 자리를 지켰다. 칩 리즈와 도울 브론슨에 이어 세번째로 거론되던 이름이었다. 나하고 동갑내기였던 칩 리즈는 […]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4곳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4곳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인간의 감성과 디지털 기술을 연결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고유의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정보와 사람을 연결하는 동시에, 현대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참여자들의 연결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아시아엔>은 라이프스타일, 건강, 문화, 문학, 미디어, 그리고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인류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4곳을 소개한다. Z-Works (일본) 조부모와 […]

국민스포츠 ‘자전거 타기’···안전성·운동효과 높이려면

국민스포츠 ‘자전거 타기’···안전성·운동효과 높이려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인 자전거 타기는 타는 즐거움이 있어 누구나 즐겁게 운동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운동이라고 주의할 점이 있다. 자전거 운동 시 주의사항은 △우선 자전거에 대한 점검과 안전장비를 구비한다. △자전거 타기 전에 준비운동을, 그리고 타기가 끝난 후 정리운동을 한다. △안전을 위해 자전거 전용도로나 공원 자전거 도로 등을 활용한다. △자전거 운동 시간은 […]

[내가 겪은 멕시코 공권력④] 재외공관, 현지 공권력 실상 정확히 알아야 교민 보호

[내가 겪은 멕시코 공권력④] 재외공관, 현지 공권력 실상 정확히 알아야 교민 보호

해외에서 사업하는 것은 국내보다 몇 갑절 힘들다고들 한다. 언어가 안 통하고 문화가 다르며 특히 법과 제도보다 물리력이 우선인 국가에선 더욱 그렇다. 게다가 공권력이 불완전·불공정한 경우 숨이 턱 막힌다고 한다. 멕시코도 그런 국가 중 하나다. 1968년 올림픽과 1970년 월드컵을 치르며 남미의 선도국가로 알려진 이 나라는 실제 속을 들여다보면 성한 곳이 별로 없다는 게 교민들 이야기다. 현지에서 […]

[냥이아빠의 일본 엔타메] 당신의 추석 연휴를 책임질 일본영화 ③ ‘요노스케 이야기’

[냥이아빠의 일본 엔타메] 당신의 추석 연휴를 책임질 일본영화 ③ ‘요노스케 이야기’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이제 곧 추석입니다. 이번 추석은 열흘이나 될 정도로 연휴가 길지요. 일본도 4월 말의 골든위크와 9월 가을연휴라 불리는 실버위크가 있습니다. 일본의 골든위크는 5월초까지 일주일 정도 연휴가 이어집니다. 보통의 일본 직장인들은 이 기간에 해외여행을 선호하며, 특히 가까운 한국을 많이 찾는 편이지요. 곧이어 다가올 일본의 실버위크 동안엔 이보다 짧은 3~5일 정도의 연휴가 이어집니다. 독자분들은 이번 연휴 […]

[특별기고] 세상이 로힝야라 부른 이들의 비극

[특별기고] 세상이 로힝야라 부른 이들의 비극

[아시아엔=샤피쿨 바샤르 아시아기자협회 방글라데시 지부장] 8월말부터 이어진 미얀마 소수민족 로힝야 족의 방글라데시를 향한 ‘엑소더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방글라데시가 이들의 비극을 끝내기 위한 결단을 내렸다. 방글라데시 외교부 고위관료는 핍박받는 로힝야 족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지대를 미얀마에 설치하자고 제안했다. 이와 관련, 방글라데시 정부는 유엔, 국제적십자위원회, 아세안, 이슬람협력기구, 독일과 인도 등 여러 단체와 국가들에 협조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방글라데시 다카의 […]

‘아시아엔’ 박영순 커피전문기자, 한국 최초 커피분야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아시아엔’ 박영순 커피전문기자, 한국 최초 커피분야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커피비평가협회 회장이자 <아시아엔> ‘커피전문기자’인 박영순씨가 ‘2017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지난 9월 1일자로 등재됐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 ‘마르퀴즈 후즈 후’는 “커피인문학, 커피 테이스터, 플레이버(flavour) 마스터 분야를 개척한 공로를 인정해 박 회장을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커피 분야에서 선정된 것은 한국 최초이며, […]

[멕시코 지진 이경재씨 희생] 교민사회 단합과 재외공관의 책임감 회복에 밑거름 되소서

[멕시코 지진 이경재씨 희생] 교민사회 단합과 재외공관의 책임감 회복에 밑거름 되소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이경재씨. 멕시코 대지진으로 목숨을 잃은 당신을 나는 만난 적이 없습니다. 한국시간으로 어제 낮, 그러니까 그곳 한밤중에 붕괴된 콘크리트 더미 속에 당신이 묻혀 있다는 얘길 듣고서 당신을 처음 알게 됐지요. 그리고 6시간 뒤, 그러니까 당신이 견디기 어려운 무게와 어둠에 갇힌 지 10여 시간 뒤 주검으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울산에서 발행되는 <경상일보>에 당신에 관한 기사가 […]

[‘올인’ 인생 차민수⑪] 천신만고 끝 재기 성공 ‘월드클래스 톱10’에

[‘올인’ 인생 차민수⑪] 천신만고 끝 재기 성공 ‘월드클래스 톱10’에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주인공, 강원관광대 석좌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오랜 방황 끝에 1984년 LA 가데나에 소재하고 있는 엘도라도(현 허슬러)라는 카지노에서 포커게임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마침 총지배인으로 근무하던 친구가 예전에 게임을 같이하던 친한 사이였다. 나의 사정 이야기를 하고 카지노의 PROP(카지노가 고용한 플레이어)로 고용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는 “지금은 자리가 없으니 조금만 기다리면 자리 나는 대로 […]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전후 일본의 상실과 길을 잃은 연인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전후 일본의 상실과 길을 잃은 연인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20세기 말 번영을 구가하고 있는 도쿄.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겐 그들의 부모들이 겪었던 전쟁의 아픔은 그리 와 닿지 않는다. 일본의 혼을 재건하려는 일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도시와 도시 속 사람들은 방향을 잃은 채 방황한다. 이야기의 주인공 하지메와 시마모토는 전후 시대의 외동자녀다. 타인의 눈에 비친 둘은 그들만의 세상에 갇혀 살아가는 이기적인 존재에 불과하다. 12살의 나이에 만난 […]

[아시아라운드업 9/21] 아무로 나미에 ‘2018년 은퇴 선언’·일본 동해 이어 인니 수라바야 인근 해저에서도 강진, 쓰나미 경보 없어

[아시아라운드업 9/21] 아무로 나미에 ‘2018년 은퇴 선언’·일본 동해 이어 인니 수라바야 인근 해저에서도 강진, 쓰나미 경보 없어

[아시아엔 편집국] 1. 방중 싱가포르 총리, 시진핑 주석과 회담…왕치산도 만나 –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로 중국과 껄끄러웠던 싱가포르의 리셴룽 총리가 중국 방문에 나서면서 왕치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와 회담. 20일 중국 인민망과 싱가포르 연합조보 등에 따르면 리 총리는 전날 베이징에 도착, 리커창(李克强) 총리와 회담을 가진데 이어 이날 왕 서기, 시진핑 국가주석, 장더장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 차례로 회동. – 시진핑 […]

[2보] 멕시코 지진 실종 한국교민 이경재씨 주검으로 발견돼

[2보] 멕시코 지진 실종 한국교민 이경재씨 주검으로 발견돼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19일(현지시각) 낮 발생한 멕시코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더미에 깔려있던 교민 이경재(41)씨가 20일 오전 3시께(현지시각) 주검으로 발견됐다. 한 교민은 “이씨가 방금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아시아엔>에 알려왔다. 이씨는 전날 자신의 회사가 들어있는 건물이 무너지면서 콘크리트 더미에 깔려 외상으로 인한 과다출혈 등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고 이경재씨는 원단 제조업 회사 직원으로 부인과 5살, 3살 자녀를 두었다. 이씨는 출장을 […]

[속보] 멕시코 지진 교민 이경재씨 사망···시신으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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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누가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씨의 실명을 앗아갔나?

[발행인 칼럼] 누가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씨의 실명을 앗아갔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그제 오전 9시49분과 50분 국제전화가 1분 간격으로 두번 걸려온 것을 놓쳤다. ‘0025570004700’. 이 번호로 전화를 했다. “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입니다” 안내 멘트가 나온다. 그리고 11분 뒤인 10시 11분 같은 번호가 떴다. 받으니 한국여성의 음성이 들린다. “기자님, 멕시코예요. 너무 일찍 전화드렸지요. 여기 교도소 공중전화라 전화할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요.” 작년 9월 추석 […]

‘걷기운동’ 제철···하루 5km만 걸어도 활력 넘친다

‘걷기운동’ 제철···하루 5km만 걸어도 활력 넘친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의 2016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254개 시군구의 걷기 실천율(1일 30분 이상 걷기)은 38.7%로 지난해에 대비하여 2% 감소했으며, 8년 전(2008년)과 비교하면 11.9% 낮아졌다. 우리나라 국민의 걷기 실천율은 매년 떨어지는 반면, 걷기운동과 관련된 질병은 증가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하는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운동은 조기 사망의 위험을 낮춘다 △주요 사망 […]

[멕시코 지진] 교민 매몰 사실 대사관보다 교민이 빠르고 정확히 알려

[멕시코 지진] 교민 매몰 사실 대사관보다 교민이 빠르고 정확히 알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외교부는 20일(한국시간) 오전 멕시코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과 관련해 “주멕시코대사관은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확인중이며,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들의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외교부 발표 얼마 뒤인 오전 10시49분 현지 교민한테서 문자메시지가 왔다. “교민 한인 1명 델바예 지역에서 매몰되었다는 소식 들어왔습니다” 이 교민은 델바예 지역은 멕시코시티 한인 거주지역인 소나로사에서 승용차로 10분 거리라고 했다. 애초 […]

[단독] 멕시코 지진 실종 교민은 원단제조업 이경재씨

[단독] 멕시코 지진 실종 교민은 원단제조업 이경재씨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멕시코시티 델바예 지역에서 19일 오후 1시(현지시각) 발생한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지면서 함께 매몰된 한국교민 이경재(41)씨의 신변안전이 크게 우려된다. 특히 구조활동이 사고발생 12시간이 지나도록 이뤄지지 않고 있어 최악의 상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교민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한 교민은 “이곳 멕시코 경찰의 구조활동이 한국처럼 원활치 않아 매우 우려된다”며 “최초 지진 발생 이후 여진이 남아있어 구조대 접근도 쉽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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