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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1] 미국 대학입시 전략은 11학년부터··· PSAT 시험 후 SAT 계획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1] 미국 대학입시 전략은 11학년부터··· PSAT 시험 후 SAT 계획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원서를 내달라고 메일을 보냈어요.” 필자에게 1년 전 상담받은 12학년 학부모님이 연락을 해 왔다. “소장님, 하버드대학에서 우리 아이에게 원서를 내라고 연락이 왔는데요. 어떻게 할까요?” 다소 흥분한 목소리다. 하버드대학에서 학생 개인에게 메일을 보내 ‘원서를 내달라’라고 말했다면 이게 어떤 의미일까? 하버드대학뿐 아니라 여러 명문대학에서 “우리 대학에 지원해 달라”고 메일을 받은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0] 미국대학에서 간호학 전공의 ‘명암’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0] 미국대학에서 간호학 전공의 ‘명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최근 미국 대학을 지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선택에 뚜렷한 특징이 있다. 취업이 잘 되는 전공과 취업률이 높은 대학에 대한 관심이다. 경제가 어렵다 보니 전문직 분야 전공을 하려는 학생들이 많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면허'(라이선스)를 가진 직업을 갖도록 하기 위해 관련 이와 관련된 전공들을 권유한다. 의대, 치의대, 약대, 수의대, 간호대 등이 대표적이다. 공인회계사, […]

고교생 조기진학 美 영재대학 ‘바드 사이먼 록 칼리지’

고교생 조기진학 美 영재대학 ‘바드 사이먼 록 칼리지’

2학년 마치고 아이비리그 등으로 편입···국제학생들도 장학금 많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한국과학영재학교는 KAIST 부설 영재학교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생긴 영재학교다. 이 외에도 뒤를 이어 생긴 서울과학고 등 전국에 영재학교가 8곳 있다. 고등학교 수준의 영재학교다. 미국에도 많은 영재학교가 있다. 주마다 영재학교가 있고 특별하게 만들 특수목적 교육의 영재학교도 있다. 오늘은 영재대학을 소개한다. 한국에는 영재대학이 없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9] 하버드대 입학사정 방식 베일 벗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9] 하버드대 입학사정 방식 베일 벗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입시시즌이다. 학생마다 자기 실력에 맞는 대학을 골라 지원할 것이다.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실력에 관계없이 꼭 들어가고 싶은 대학이 있으니 바로 ‘하버드대학교’다. 기본적으로 미국 상위권 대학의 입학사정 방식은 포괄적 평가라고 알려져 있다. 즉 학업성적만 보지 않고 학생의 비교과적 영역을 함께 보는 것을 말한다. 물론 규모가 큰 주립대학은 이런 포괄적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7] 미군 입대 후 시민권 획득 가능한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7] 미군 입대 후 시민권 획득 가능한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년전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난 한국 유학생들이 미국 모병제 프로그램인 비영주권자 입대(MAVNI: Military Accessions Vital to National Interest)에 대거 지원하고 있다고 한 종편이 보도했었다. 한국에 돌아가도 미래가 없다고 생각한 젊은이들이 미군에 입대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진 젊은 유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려 한 […]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4] ‘학비 저렴’ 체코 헝가리 등 유럽 의과대학 영어로 진학할 수 있다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4] ‘학비 저렴’ 체코 헝가리 등 유럽 의과대학 영어로 진학할 수 있다

한국 의사고시 볼 수 있고, 연간 학비 1000만원 미만인 곳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의과대학 진학은 여전히 이과계열 학생들에게 꿈이다. 상위 1% 학생들이 도전을 하지만 그 문은 좁다. 지역을 불문하고 의과대학이면 OK다. 지방대 의대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우수한 해외 유학생들 가운데에도 의과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많다. 미국 의과대학이 꿈이지만 국내 의과대학에 비해 그 […]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3] ‘2019 미국 대입 트렌트’ 살펴보니···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3] ‘2019 미국 대입 트렌트’ 살펴보니···

1인당 제출 원서 늘어날 듯···에세이 더 중요해지고 ‘얼리’에 더 뽑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교육학 박사] 국내외 대학을 막론하고 입시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우리 삶에 많은 변화가 오고 있듯, 대학입시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면 합격이 어려워질 수 있다. 국내대학도 그렇지만 미국 대학입시 환경은 계속 변화하고 있다. 이제 2019학년도 미국대학 입시 시즌이 시작됐다. […]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2] 딸 미래 가로막는 ‘딸바보’ 아빠들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2] 딸 미래 가로막는 ‘딸바보’ 아빠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국적을 불문하고 어느 나라 아빠이건 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남다르다. 그런데 한국 아빠들은 딸에 대한 특별한 정서가 있다. ‘딸 바보’란 신조어가 생길 정도다. 문제는 관심이 지나쳐서 딸을 바보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필자는 미래교육연구소에서 학부모들을 상담하면서 ‘딸 바보’를 참 많이 만난다. 딸을 현명하게 키우기보다 바보로 만드는 ‘딸 바보’ 아버지들을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1] 美 대학선택 시 고려해야 할 3가지 요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1] 美 대학선택 시 고려해야 할 3가지 요소

‘명문대학’인가 ‘좋은대학’인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는 미국대학 진학상담을 할 때 대학 선택기준을 묻는다. 학비, 전공, 대학 명성, 교육의 질, 날씨, 대학원 진학, 취업, 대학 위치 등을 제시하고 중요도 순서로 번호를 매기도록 한다. 결과는 대체로 비슷하다. 우선적으로 꼽는 요소는 대학 명성이다. 상당수 학부모들은 자녀가 한국인들이 아는 대학을 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졸업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6] ‘내 인생을 바꾸는 대학’ 합격하기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6] ‘내 인생을 바꾸는 대학’ 합격하기

B급 학생 받아 A+ 학생 만드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 재정보조(장학금)도 많아···높이 올라야 멀리 본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많은 사람들은 미국 대학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한 꺼풀만 벗기고 들어가 보면 미국 대학에 대해 자신이 얼마나 모르는가에 대해 절감하게 된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대해 설명해보라고 하면 그가 미국 대학을 얼마나 잘 알고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5] 여름방학 잘 활용해야 가고 싶은 대학 간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5] 여름방학 잘 활용해야 가고 싶은 대학 간다

[아시아엔=편집국] 국내 고등학교들은 7월에 방학을 하지만 해외 학교들은 5-6월에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3개월여 여름방학이 이어지는 학교도 있다.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지원할 대학이 달라진다. 여름방학은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기도 하지만 대학 준비를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각자 능력과 목표에 맞춰 대학입학을 위한 로드맵을 작성해 하나하나 실천하는 때다. 미국 명문대학 준비는 8학년도 빠르지 않다. 미국 대학입시 준비가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2] SAT 고득점 비결, 독서에 있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2] SAT 고득점 비결, 독서에 있다

독서습관은 저학년부터 길러야···독서는 스포츠 기초체력 훈련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에 자녀를 진학시키려는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가운데 “어떻게 하면 SAT, ACT점수를 올릴 수 있느냐?”는 것이 있다. 정답은 간단하다. 학원에 가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많이 해야 한다. 지난 2016년 3월에 SAT가 바뀌었다. 새로 바뀐 SAT로 시험을 본 지 벌써 2년이 흘렀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1] 미 최상위권 대입 ‘에세이’ 얼마나 중요할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1] 미 최상위권 대입 ‘에세이’ 얼마나 중요할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미국 대학입시 전형요소는 대학 수준에 따라 다르다. 아이비리그 혹은 그 수준의 명문 사립대학들은 10가지가 넘는 학업적·비학업적 요소들을 갖고 학생들을 평가한다. 그러나 주립대학들은 보통 내신(GPA)와 표준화 시험점수(SAT, ACT 점수) 등 학업적 요소만을 갖고 학생들을 선발한다. 상위권 대학 전형요소에서 비학업적 요소인 에세이는 매우 중요하다. 그럼에도 이를 간과하는 학생과 부모들이 참 많다. 금년에도 미국 상위권대학에 지원한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0] 미 상위권 대학지원에 특별활동이 왜 중요할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0] 미 상위권 대학지원에 특별활동이 왜 중요할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필자는 아이비리그를 포함해 미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내신과 SAT 성적만으로 어렵다는 이야기를 강의와 칼럼을 통해 수없이 했다. 명문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학업 성적도 좋아야 하지만 비학업적 요소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미국 대학입시에서 과외활동(Extracurricura Activity)은 학교 내신과 도전적인 과목 수강, 표준화 시험(SAT, ACT) 점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 주립 대학들은 특별활동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9] 명문주립대 분교 통해 본교로 ‘가즈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9] 명문주립대 분교 통해 본교로 ‘가즈아’

분교 학비 저렴···내신·토플로 지원? 2-3학년 때 본교 캠퍼스 편입가능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내 명문 연세대는 신촌 본교 외에 원주캠퍼스가 있다. 고려대는 안암 본교와 함께 세종캠퍼스가 있다. 미국 대학들도 메인 캠퍼스와 더불어 여러 지역에 분교 캠퍼스를 두고 있다. 미국 본토 외에 해외캠퍼스를 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NYU(뉴욕대)로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와 중국 상하이에 캠퍼스를 두고 있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8] 자녀 독서습관, 부모의 책읽기가 만든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8] 자녀 독서습관, 부모의 책읽기가 만든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필자는 주로 고등학교 이상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다. 대학 진로와 진학 그리고 미래 전공 등이 특강의 초점이다. 가끔 9학년(한국 학제 중3년) 미만의 학부모들로부터 강의 요청을 받는다. 초?중학교 학생들은 대학을 준비하기에는 다소 이른 시기다. 그러나 모든 학년을 꿰뚫는 강의 소재가 있으니 바로 독서다. 독서는 자녀의 학업 성적은 물론이고 인격 성장에 매우 중요한 요소다. 독서는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7] “토익이 아니라 토플이 필요해”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7] “토익이 아니라 토플이 필요해”

토익은 취업영어, 토플은 해외유학에 필요 한국학생들, 토익에 몰두하며?세계흐름 놓쳐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최근 미국, 독일, 노르웨이 등 해외대학에 영어로 진학하려는 학생들이 많다. 필자의 미래교육연구소에 비영어권 대학을 영어로 가는 방법을 문의하는 전화가 많이 온다. 특히 국내 대학 재학 중 혹은 대학을 마치고 학비가 안 두는 독일, 노르웨이 대학에 영어로 진학하려는 학생들이 많다. 그런데 이 학생들에게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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