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우즈벡서 대형 수주

20억달러 가스처리시설…창사 후 최대규모 [아시아엔]현대엔지니어링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총 사업비 3조원 수준의 초대형 가스처리시설 공사를 수주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메가박스, 개도국서 ‘시네마천국 프로젝트’ 진행

[아시아엔]복합영화관 메가박스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글로벌 이동식 영화관 지원 프로젝트 ‘시네마천국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네마천국 프로젝트’는 세네갈, 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

카타르, 한국인 무비자 체류 허용

[아시아엔]우리 국민이 카타르에 30일 동안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게 됐다. 카타르 측은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 카타르 국왕령에…

인도 뉴델리서 ‘전주한지 문화제’ 열려

[아시아엔]인도 한국문화원(김금평 원장)과 민간단체인 천년전주한지포럼(회장 강진하 전북대 교수)이 내달 2일까지 인도 뉴델리 한국문화원에서 ‘전주 한지 문화제’를 개최한다. 문화원 전시관에는 전북…

대만 진출 한국기업 ‘사회공헌’ 방안 논의

[아시아엔] 대만에 지출한 한국 기업들이 현지에서 사회공헌활동(CSR)에 참여하는 방안에 관핸 집중적인 논의를 벌였다. 대만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지사장,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대만지회…

미얀마·스리랑카 불교-이슬람 갈등, ‘평화언론’이 풀어야

살생을 금하는 팔리어 경전을 따르는 소승불교 국가 스리랑카와 미얀마 불교신자들이 저지른 폭력은 자비와 평화의 상징으로 알려진 불교 명성에 먹칠을 했다. 사태의 주범은 스리랑카 보두 발라…

아랍-미국 합작 ‘말랄라 다큐멘터리’ 나온다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2014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말랄라 유사프자이 이야기가 미국에서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들어진다. 파키스탄에서 여성 교육권을 지키려 한 15세…

파키스탄 노벨수상자 ‘극단주의 망령’에 고통받는다

*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1979년 약전자기(Electroweak Unification) 이론으로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압두스 살람(Abdus Salam) 박사. 인도의 아동인권운동가 카일라쉬 사티아르티(Kailash Satyarthi)와 함께 2014년…

빔스텍, 지역협력 새 모델 만들어낼 수 있을까

*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지난 3월4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3차 벵골만포괄협력체(BIMSTEC) 정상회의가 열렸다. 빔스텍은 방글라데시, 부탄, 인도, 미얀마, 네팔, 스리랑카, 태국을…

네팔영화 ‘졸라’, 힌디 여성에 가해지는 순장(殉葬) 악습 폭로

고대에 살아 있는 아내나 신하를 죽은 남편이나 임금과 함께 묻었다고 전해지는 ‘순장(殉葬)’. 순장이 불과 한 세기 전만 해도 네팔과 인도의 ‘상류층’에서 널리 시행됐다고 한다. 죽은…

이사벨 아옌데·안네 프랑크·빅토르 위고의 공통점은?

*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국경 넘나드는 피난민의 고달픈 삶 작가로 유명한 이사벨 아옌데·안네 프랑크·빅토르 위고·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모두 피난민이라는 점이다.…

[추사에게 길을 묻다](3) “자네야말로 해동제일의 문장일세”

[아시아엔=안동일 칼럼니스트] 며칠 전 과천 주암동에 있는 추사 박물관에 갔다가 그곳 방명록에서 가슴을 치는 멋진 글귀를 발견했다. “스물엔 세상을 바꾸려 돌을 들었고/ 서른엔 아내를 바꾸려…

[김국헌의 직필] ‘전범 히로히토’ 이제라도 책임 물어야

맥아더는 신(神)이었다. 그러나 6.25때 중공군에 황망히 쫓겨 미국 역사상 전대미문의 패전을 초래하였을 때 군인으로서 맥아더 신화는 종말을 고했다. 맥아더에 감사하는 마음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민병돈 칼럼] 중장서 중령 네 계급 ‘자진강등’해 6.25참전

6.25참전 프랑스 몽클라 예비역장군···2차대전 백전노장 해병대·수도경비대·외인부대로 대대 편성해 ‘연전연승’  [아시아엔=민병돈 전 육사교장] 1950년 북한의 6.25 남침으로 우리나라가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위기에 처했을 때 UN결의에 따라 우리를 구원하려고 미국, 영국,…

[최재천 칼럼] 의원님들, ‘도롱뇽 소송’을 기억하십니까?

도롱뇽의 꿈틀거림이 또 한번 우리 사회를 뒤흔들 전망이다. 2003년 10월 지율 스님이 대표로 활동하던 시민단체 ‘도롱뇽과 도롱뇽의 친구들’이 법원에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구간에 대한 공사 착공…

[김명근 칼럼] 최경환장관 ‘실패가능성’ 큰 이유는?

[아시아엔=김명근 행복한한의원 원장] 투자와 투기의 차이는 무엇일까? 냉소적인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투자란 성공한 투기고, 투기란 실패한 투자”일 뿐일까? 굳이 학술적인 정의를 내린다면 투자란 고유가치보다 낮게…

[박영순의 커피인문학] 아메리카노, 세계서 연간 주암댐 저수량만큼 마신다

5- 세계적으로 커피 소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매년 얼마나 많은 커피가 생산되고, 또 얼마나 소비되는 것일까? 세계커피기구(ICO, International Coffee Organization)를 통해 커피 생산량과 거래 값을 알…

[김재화 유머풍속사](9) 제이 레노, 클린턴 풍자해 ‘밤의 황제’ 등극

성추문·노벨상 수상 실패 엮어 시청자 배꼽 잡게 해 [아시아엔=김재화 유머작가] 그동안 현직 박근혜를 제외한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과 코미디언, 통치자와 유머에 대하여 현미경 급의 정밀검사를 했다고…

[배철현 칼럼] 신은 ‘낯설음’이다

인간에게 신은 어떤 존재인가? 신은 천둥소리와 함께 구름타고 나타나 번개로 죄인을 멸하고 자신을 믿는 신자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인자한 할아버지 같은 존재인가? 만일 인간이 신을 정의하고…

[알파고의 아시아탐구] 파키스탄 화폐, 형제국가 인도와 ‘닮은 꼴’

모든 지폐 앞면에 영국식민시대 독립투사 무하마드 알리 진나 초상화 10년 전 한국의 충남대로 유학 온 이후 필자의 ‘국제적인 삶’이 시작했다. 대전에서 알고 지내던 룸메이트와 대화…

[박명윤의 웰빙100세] 노인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노인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노인인권단체 ‘헬프 에이지 인터내셔널’(Help Age International)’이 세계보건기구, 국제노동기구, 세계은행, 경제협력개발기구 등의 국제 표준 통계치를 사용해 지수화 작업을…

‘새로운 100년-오연호가 묻고 법륜스님이 답하다’에 되묻는다

<새로운 100년-오연호가 묻고 법륜스님이 답하다>을 읽었다.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습니다. 별 다섯개. 이 책은 복잡한 상황을 간단하게 정리하고 있다. 너무 간단하게 잘 정리해서 사실 좀 위험할…

[란코프 칼럼] 문제는 “연방제냐, 즉각적 통일이냐”다

*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안드레이 란코프] 최근 몇 달간 우리는 북한의 젊은 지도자 김정은 원수가 북한을 변화시킬 진지한 의도가 있음을 봤다.그는…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따갈로그’ 대신 ‘영어’ 잘해야 필리핀서 성공한다

많은 한국인들은 필리핀 사람들이 누구나 영어를 잘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데, 그것은 착각이다. 영어실력은 부의 크기와 거의 비례해서 차이가 난다. 가난한 사람일수록 영어수준이 떨어지는 이유는 다음과…

[최진석의 재밌는 철학] 인문학 열풍의 종착역은?

궁극적 지향점은 ‘지식 창고’ 아닌 ‘자기생각 찾기’ 혹자는 말한다. “철학은 국가 발전의 기초다.” 이 오리무중의 주장 속에 언급된 철학은 무엇일까? 일상에서도 철학은 자주 언급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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