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국방기술’ 한자리에…아시아 국가 대거 참석

‘첨단국방산업전 & 미래 지상전력기획 심포지엄’ 25~28일 대전무역전시관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미얀마,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의 국방부 거물급 관계자가 참석하는…

주중 한국대사관 봉사활동

[아시아엔]주중 한국대사관은 오는 22일 중국의 수감자 자녀 보호시설인 베이징(北京) 교외의 ‘태양촌’에서 한중 양국의 청년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봉사단은…

캄보디아에 ‘희망’을, 중국엔 ‘우정’ 을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 캄보디아 씨엠립주에 소방차량 양여 중국 광동성 방문 자매결연 교류협력 강화방안 협의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21일까지…

한국 순국제투자잔액 첫 ‘플러스’ 전환

대외투자가 외국인 국내투자보다 227억달러 많아 [아시아엔] 한국의 국제투자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플러스로 돌아섰다. 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 국제투자대조표(잠정)’에 따르면 지난 9월…

한국-베트남 결혼가족 이혼 급증

[아시아엔]한국 다문화 사회의 주류를 형성하던 한국인 남성과 베트남 여성의 이혼건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설동훈 전북대 교수(사회학)는 19일(현지시간)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중앙亞 카자흐스탄에 수출인큐베이터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중앙아시아 지역 최초로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수출인큐베이터가 문을 열었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6월 있었던 카자흐스탄 공화국과의 정상외교 후속조치로,…

한-중 FTA 시대 한-대만 경협은 어떻게

전경련, 한-대만 경협위 개최 [아시아엔]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대만 국제경제합작협회(CIE CA)는 19일 타이베이에서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를 열고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시대의 한·대만 경제협력…

인천항만공사 홍콩에 첫 해외사무소

[아시아엔]인천항만공사가 인천신항과 새 국제여객부두 등 신규 인프라 시설의 개장에 대비해 홍콩에 첫 해외 사무소를 개설했다. 인천항만공사는 19일 오후 홍콩 완차이(灣仔)구…

[추사에게 길을 묻다](3) “자네야말로 해동제일의 문장일세”

[아시아엔=안동일 칼럼니스트] 며칠 전 과천 주암동에 있는 추사 박물관에 갔다가 그곳 방명록에서 가슴을 치는 멋진 글귀를 발견했다. “스물엔 세상을 바꾸려 돌을 들었고/ 서른엔 아내를 바꾸려…

[김국헌의 직필] ‘전범 히로히토’ 이제라도 책임 물어야

맥아더는 신(神)이었다. 그러나 6.25때 중공군에 황망히 쫓겨 미국 역사상 전대미문의 패전을 초래하였을 때 군인으로서 맥아더 신화는 종말을 고했다. 맥아더에 감사하는 마음이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황금의 문’ 세가지를 아십니까?

지난 6.4 지방선거에 말 한마디로 낙마한 사람들이 많았다. 적어도 지방의 단체장이나 교육수장을 꿈꾸는 사람들의 언사가 그리도 가벼운지? 인격을 도야하지 못한 사람들이 한 나라와 지방을 이끈다는…

[민병돈 칼럼] 중장서 중령 네 계급 ‘자진강등’해 6.25참전

6.25참전 프랑스 몽클라 예비역장군···2차대전 백전노장 해병대·수도경비대·외인부대로 대대 편성해 ‘연전연승’  [아시아엔=민병돈 전 육사교장] 1950년 북한의 6.25 남침으로 우리나라가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위기에 처했을 때 UN결의에 따라 우리를 구원하려고 미국, 영국,…

[최재천 칼럼] 의원님들, ‘도롱뇽 소송’을 기억하십니까?

도롱뇽의 꿈틀거림이 또 한번 우리 사회를 뒤흔들 전망이다. 2003년 10월 지율 스님이 대표로 활동하던 시민단체 ‘도롱뇽과 도롱뇽의 친구들’이 법원에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구간에 대한 공사 착공…

[김명근 칼럼] 최경환장관 ‘실패가능성’ 큰 이유는?

[아시아엔=김명근 행복한한의원 원장] 투자와 투기의 차이는 무엇일까? 냉소적인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투자란 성공한 투기고, 투기란 실패한 투자”일 뿐일까? 굳이 학술적인 정의를 내린다면 투자란 고유가치보다 낮게…

[강성현 칼럼] 도연명의 삶, 어느 정비공의 삶

“내 어찌 쌀 다섯 말 때문에 허리를 굽히랴!” 보통 사람들은 여러 이유로 쉽사리 일을 내려놓지 못한다. 그러나 고금의 인물 가운데, 욕심을 버리고 본심을 좇아 미련…

[김재화 유머풍속사](9) 제이 레노, 클린턴 풍자해 ‘밤의 황제’ 등극

성추문·노벨상 수상 실패 엮어 시청자 배꼽 잡게 해 [아시아엔=김재화 유머작가] 그동안 현직 박근혜를 제외한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과 코미디언, 통치자와 유머에 대하여 현미경 급의 정밀검사를 했다고…

[배철현 칼럼] 신은 ‘낯설음’이다

인간에게 신은 어떤 존재인가? 신은 천둥소리와 함께 구름타고 나타나 번개로 죄인을 멸하고 자신을 믿는 신자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인자한 할아버지 같은 존재인가? 만일 인간이 신을 정의하고…

[알파고의 아시아탐구] 파키스탄 화폐, 형제국가 인도와 ‘닮은 꼴’

모든 지폐 앞면에 영국식민시대 독립투사 무하마드 알리 진나 초상화 10년 전 한국의 충남대로 유학 온 이후 필자의 ‘국제적인 삶’이 시작했다. 대전에서 알고 지내던 룸메이트와 대화…

[박명윤의 웰빙100세] 노인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노인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노인인권단체 ‘헬프 에이지 인터내셔널’(Help Age International)’이 세계보건기구, 국제노동기구, 세계은행, 경제협력개발기구 등의 국제 표준 통계치를 사용해 지수화 작업을…

‘새로운 100년-오연호가 묻고 법륜스님이 답하다’에 되묻는다

<새로운 100년-오연호가 묻고 법륜스님이 답하다>을 읽었다.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습니다. 별 다섯개. 이 책은 복잡한 상황을 간단하게 정리하고 있다. 너무 간단하게 잘 정리해서 사실 좀 위험할…

[란코프 칼럼] 문제는 “연방제냐, 즉각적 통일이냐”다

*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안드레이 란코프] 최근 몇 달간 우리는 북한의 젊은 지도자 김정은 원수가 북한을 변화시킬 진지한 의도가 있음을 봤다.그는…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따갈로그’ 대신 ‘영어’ 잘해야 필리핀서 성공한다

많은 한국인들은 필리핀 사람들이 누구나 영어를 잘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데, 그것은 착각이다. 영어실력은 부의 크기와 거의 비례해서 차이가 난다. 가난한 사람일수록 영어수준이 떨어지는 이유는 다음과…

[전상귀의 법이야기] 현대차 기아차는 유통업체인가

신문 증권면을 보면 운송기계부문에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나온다. 필자는 자동차법을 주로 연구대상으로 삼고 있다. 필자의 방을 찾아 오는 분들에게 이 두 회사의 업태를 물으면 대부분 제조업이라고…

[박상설의 자연속으로] 마음 가는대로 숲으로 가자

마음이 우리에게 말할 때 나는 홍천샘골 심산유곡에서 세월 모르고 자라다, 깐돌에게 붙잡혀 불쌍한 사람들이 사는 아파트 베란다에 영어의 몸이 되었다. 그 많은 ‘산 더덕’ 중에서…

[유현옥의 추억창고] 주판, 선생님 “1원이요, 2원이요···” 맞춰 잰 손놀림

초등학교 특활시간에 배웠던 과목 중에 주산이 있었다. 아버지는 입버릇처럼 “글씨는 사람을 대신해서 보여주는 것이므로 크고 반듯하게 써야 한다”고 교육하셨다. 그래서 나는 펜글씨를 예쁘게 쓰려고 勁筆部에…

[최진석의 재밌는 철학] 인문학 열풍의 종착역은?

궁극적 지향점은 ‘지식 창고’ 아닌 ‘자기생각 찾기’ 혹자는 말한다. “철학은 국가 발전의 기초다.” 이 오리무중의 주장 속에 언급된 철학은 무엇일까? 일상에서도 철학은 자주 언급된다. “그…

[스님이 교황님께] 법현 “방한 큰뜻 벌써 잊어 안타깝습니다”

[아시아엔=법현 스님] 먼저 교황님과 교황님의 지도아래 사목하시는 여러 신부, 수녀님들의 사랑으로 온 누리의 가톨릭인들이 슬기와 사랑 가득한 삶 사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교황님이 한국을 다녀가신지 두달 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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