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실화소설 ‘더미’ 42] 한국판사는 ‘더미’에 대해 제대로 알려 하지 않았다

[아시아엔=문종구 <아시아엔> 필리핀 특파원, <필리핀바로알기> <자유로운 새> 저자] 첫 번째 횡령사건은 처음에 승대가 변호사의 도움을…

‘국민성우’ 배한성 어머니가 아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이 글은 28일 별세한 성우 배한성씨의 모친 홍승희님(94세)를 추모하며 고인이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을 빌어 작성된 추모글입니다.…

원불교 원로가 부처님오신날 회한에 젖는 까닭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어떻게 사는 것이 인생을 잘 사는 것일까? 한 점의 후회 없이 살고…

[필리핀 실화소설 ‘더미’ 41] 필리핀과 한국 검찰, 동일 사건 어떻게 결론낼까?

[아시아엔=문종구 <아시아엔> 필리핀 특파원, <필리핀바로알기> <자유로운 새> 저자] 한 달 후, 인채는 필리핀 경찰 특수부에…

[부고] 성우 배한성씨 모친 홍승희씨 별세

◆홍승희씨 별세, 배한성(성우) 한익(사업)씨 모친, 신현호·이정화씨 시모, 배지인·우리·민수·혜진·성환씨 조모=27일 오후 7시 45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박영순의 커피인문학] 영화 ‘물랭루즈’ 속 명대사···”커피는 아침에, 키스는 밤에”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커피전문기자] 잔에 담겨 덩그러니 탁자 위에 놓인 커피는 단지 사물이다. 그러나 목을 넘어…

[김국헌의 직필] ‘주적개념’, 어제와 오늘

주적개념 첫 도입은 조성태 전 국방장관···남북국방장관회담서 북한 문제제기 ‘논란’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조성태…

[김희봉의 21세기형 인간 61] 과감히 포기해야 얻는 것도 많다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사전을 펼쳐 포기(抛棄)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하던 일을 중간에 그만둔다는 것으로 표기되어 있다.…

[이신석의 페르시아 순례길①] 무슬림조차 안 가는 길을 걷다, 이란 시라즈~야즈드~마슈하드

제주 올레길을 기획·개발한 이는 <시사저널> 편집국장 출신 서명숙씨다. 그는 언론계를 떠나며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로 발걸음을…

이슬람 중동국가에서도 매춘 성행?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아시아엔> 중동지부장, 쿠웨이트 <알 아라비> 전 편집장] 최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에는 ‘선행을 권장하고 악행을…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CPEC)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 한국자본 ‘꿈틀’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사장, <PPI> 전 편집국장] 르완다의 6대 대통령 폴 카가메는 전임자 파스퇴르비지문구…

싱가포르, 리콴유의 그림자는 여전하다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아이반 림 아시아기자협회(AJA) 회장, 전 싱가포르스트레이트 타임즈…

[매거진N 특강①] ‘에코 휴머니스트’ 최재천 교수의 국립생태원 스토리텔링

매거진N 초청으로 이 자리에서 귀한 분들 만나 반갑다. 제가 원장을 맡고 있는 국립생태원에 대해 말씀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