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흔적찾기④] 천신만고 끝에 돌아온 조국은 아버지를 빨갱이로 여겨

“나의 부친 문순남(1924~1974, 文順南)은 일본제국주의 말기 조선 총독부 동원령에 의거 전장에 끌려가 중국 동북지역 만주…

[아시아라운드업 2/22] “유럽 의류브랜드 C&A·H&M 제품생산에 중국 죄수 동원”·태국, 관광자원 훼손 막아달라 중국에 요청

[아시아엔 편집국] 1. 중국 시골 장례식서 ‘문상객 모으는’ 스트립쇼… 단속 나섰다 – 중국 일부 시골마을에서…

[아시아라운드업 2/21] 중국 주도 AIIB, 이슬람 개발은행 IDB와 협력·필리핀 두테르테도 ‘가짜뉴스와 전쟁’?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인도 접경인 서부에 주력전투기 집중 배치…긴장 고조 – 중국이 인도와 접경인…

JODK 개국 91주년에 돌아보는 ‘한류’와 ‘국뽕’

[아시아엔=정길화 방송인, 언론학 박사] 2월 16일은 방송사에서 매우 중요한 날이다. 1927년 2월 16일 경성방송국이 개국했다.…

이명박과 국정농단 재판 보며 ‘회광반조’를 생각하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요즘 국정농단 재판과 이명박 대통령을 보노라면 묘한 감정이 솟아온다. 단 한 사람도…

독립국가 형성부터 ‘아랍의 봄’까지···중동을 휩쓴 네 번의 도미노효과

중동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상처를 받은 곳 중 하나다. 서구의 식민지배를 받던 국가들은 2차대전 이후…

“여기는 나를 위한 성지” 파키스탄 10만 영혼의 안식처 ‘마클리 고원 공동묘지’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사장] 유네스코가 파키스탄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파키스탄 역사…

싱가포르 언론의 현주소 “취재의 자유 누리지 못하거나 혹은 일자리를 잃거나”

싱가포르는 전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높은 GDP와는 반대로…

[매거진N 특강①] ‘에코 휴머니스트’ 최재천 교수의 국립생태원 스토리텔링

매거진N 초청으로 이 자리에서 귀한 분들 만나 반갑다. 제가 원장을 맡고 있는 국립생태원에 대해 말씀드리며…

[박영순의 커피인문학] 한잔의 커피가 묻는다 “좋은 사람이란 누구인가?”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향미’ 전문기자] 커피는 사람과 같다. 씨앗에서 한 잔에 담기기까지(Seed to Cup) 정성을 다한…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68] 피카소가 예술의 극치에 이른 ‘비결’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당신의 일을 예술(art)로 만들어보자.” 지금은 이런 표현을 거의 하지 않지만 과거에는 프랑스…

[이신석의 페르시아 순례길①] 무슬림조차 안 가는 길을 걷다, 이란 시라즈~야즈드~마슈하드

제주 올레길을 기획·개발한 이는 <시사저널> 편집국장 출신 서명숙씨다. 그는 언론계를 떠나며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로 발걸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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