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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 장례식 9월13일 고향 가나에서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 장례식 9월13일 고향 가나에서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아프리카계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사무총장(재임 1997-2006)을 역임한 코피 아난(Kofi Atta Annan)이 8월 18일 향년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아난 전 총장은 스위스 베른의 한 병원에서 짧은 기간 투병하다 세상을 떠났다고 스위스 소재 코피아난재단이 밝혔다. 故 코피 아난 前 UN사무총장은 1938년 영국 식민지 시절의 가나(Ghana)에서 한 부족장의 후손으로 태어났다. 가나는 […]

[특별기고] 코피아난 서거···”아프리카의 눈물 닦아준 당신들”

[특별기고] 코피아난 서거···”아프리카의 눈물 닦아준 당신들”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아시아기자협회 회장, <알 아라비> 전 편집장, 시인·소설가] 전반적으로 볼 때는 국제연합이 그들의 전투에서 패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인류의 주요한 적들에 대항하여 싸운 전투에서 국제연합은 승리했다. 그러나 이같은 성공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적들이 더 공격적으로 성장할 동안 책임있는 세력은 자신의 의무를 충분히 이행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국제연합은 인권과 인류를 위해 싸울 전설적인 인물을 필요로 […]

[코피 아난 별세] 역대 유엔사무총장 퇴임 후 정치권·NGO·연구단체 등서 활동

[코피 아난 별세] 역대 유엔사무총장 퇴임 후 정치권·NGO·연구단체 등서 활동

코피 아난 “유엔총장으로 어려운 생기면 ‘함마르셸드라면 어떻게 했을까’ 스스로 물어” [아시아엔=편집국] 18일 별세한 코피 아난을 포함해 유엔 사무총장을 지낸 인물은 현직의 안토니우 구테흐스를 제외하고 총 7명이다. 임기 중 비행기 사고로 순직한 2대 다그 함마르셸드(스웨덴)를 제외한 나머지 6명의 퇴임 후 행보는 거의 반반씩 갈렸다. 함마르셸드는 1960년의 콩고내전 때 구소련 등으로부터 사무총장 사임 압박을 받았지만 굴복하지 않은 […]

[아시아브리핑 8/17] 미중무역협상 재개해도 합의 가능성 희박⋅⋅⋅트럼프 “터키억류 목사 석방 위해 한푼도 안낼 것”

[아시아브리핑 8/17] 미중무역협상 재개해도 합의 가능성 희박⋅⋅⋅트럼프 “터키억류 목사 석방 위해 한푼도 안낼 것”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中매체 “미중 무역협상 재개해도 합의까지 이를지는 의문“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 분위기 속에서 이달 말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기로 하자 중국 관영 매체와 관변 학자들은 무역 마찰 해소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당장 합의까지 이르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17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미중간 새로운 무역 협상이 신속한 합의를 이끌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는 제하의 기사를 […]

유엔, ‘터키인 파키스탄서 피랍사건’에 “이번엔 못 참는다”

유엔, ‘터키인 파키스탄서 피랍사건’에 “이번엔 못 참는다”

유엔, 파키스탄·터키 정부에 손해배상 청구 [아시아엔=편집국] 지난해 실종된 터키인 메수트 카츠마즈(Mesut Kacmaz)는 파키스탄의 라호르에서 납치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납치범들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배후에 에르도안 정부가 있었다고 밝혀졌었다. 카츠마즈는 히즈멧 계열의 학교 교장 출신이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2016년 7월 터키에서 발생한 쿠데타 시도 배후로 히즈멧운동을 지목해 왔다. 이에 따라 최근까지 터키 국내에 있는 히즈멧 인사들이 체포돼 감옥에 […]

제2·제3의 반기문·오준을 꿈꾸는 당신께 강추, ‘경희대 유엔평화학과’

제2·제3의 반기문·오준을 꿈꾸는 당신께 강추, ‘경희대 유엔평화학과’

아시아 최초 유엔평화전문가 과정···오준 전 대사 전임교수 임용 유엔훈련기구·유엔협회세계연맹 본부 인턴십 기회  [아시아엔=편집국]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은 유엔평화학과(http://unpeace.khu.ac.kr/) 석사학위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평화학 분야의 전문가 및 실무자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관련 과정을 제공하게 될 유엔평화학과는 아시아 최초로 유엔(유엔훈련연구기구 UNITAR, The United Nations Institute for Training and Research)과 국제기구(유엔협회세계연맹 WFUNA, World Federation of United Nations Associations)가 대학(경희대)과 공동개발한 […]

캐나다 UBC 10월초 평양서 ‘북한의 지속가능 발전’ 국제학술회의

[아시아엔=편집국]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의 캐나다·북한지식교류협력프로그램(KPP·소장 박경애 교수)이 10월5~7일 평양에서 ‘북한에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KPP가 조직하고 북한 국토환경보호성이 공동 주최하는?학술회의에는 유엔기구와 북미·유럽·아시아 8개국에서 16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이번 학술회의에는 북한의 환경전문가·학자·관료 및 평양주재 외교관 등 1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KPP 박경애 소장은 “지속가능한 발전 관련 학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국제 권위의 학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해 북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

작년 유엔서 미술전 연 ‘데니스한’의 달력

작년 유엔서 미술전 연 ‘데니스한’의 달력

1977년 4월23일생으로 36살인 그는 한 살 반 때 뇌막염을 앓아 지적수준은 4~5살에 불과하다. 설거지도 하고, 물걸레 청소도 잘 한다. 무엇보다 그림을 열심히 그린다. 지난해 초 유엔본부에서 장애인으로 처음으로 미술전을 연 데니스한 이야기다. 지난 가을엔 서울 꿈의숲에서도 전시회를 열었다. 그의 그림은 12장짜리 2013년 달력으로 꾸며졌다. ‘한발로 말타기’ ‘아크로바틱 개구리댄스’ ‘공중 아크로바틱댄스’ ‘줄 위의 모터싸이클’ ‘오서산 꼭대기에서 […]

[김국헌의 직필] 남북 문화공동체 회복은 통일의 선결과제

티베트나 위구르와는 달리 만주족이 독립을 도모할 수 없는 것은 만주어가 사실상 사멸되었기 때문이다. 영화 <최종병기 활>에는 사멸된 만주어를 되살려 놓았는데 어감상 중국어와는 판이하게 들린다. 중국어와 만주어의 차이는 한국어와 일본어의 차이보다도 더 크다는 어느 언어학자의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당연할 수 밖에. 만주어는 한국어나 일본어와 같은 퉁구스 어족이고 부착어인데 반해, 중국어는 시노 티베트어 어족이고 고립어이기에 판이하게 […]

유엔 “예멘 인구 절반이 식량 부족”

유엔 “예멘 인구 절반이 식량 부족”

2일(현지시각) 예멘인들이 수도 사나에서 국제구호단체가 준비한 구호 식량을 받고 있다. 유엔은 예멘 인구의 45%가량이 식량 부족과 영양 결핍을 겪고 있으며 이 중 5세 이하 아동이 1백만 명에 이른다고 경고했다. <신화사/Mohammed> news@theasian.asia

세르비아 대통령, 유엔에 국제법 마련 촉구

세르비아 대통령, 유엔에 국제법 마련 촉구

세르비아를 방문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왼쪽)이 23일(현지시각)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토미슬라브 니콜리치 세르비아 대통령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니콜리치 대통령은 유엔이 모든 성원국의 영토 보존과 자주권에 관한 국제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화사/Milan Obradovic> news@theasian.asia

“시리아의 유엔 감시단 공격은 잔학행위”

“시리아의 유엔 감시단 공격은 잔학행위”

코피 아난 유엔 특사(왼쪽),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가운데), 나빌 알 아라비 아랍연맹 사무총장이 7일(현지시각) 시리아 사태에 대한 안보리 후?기자회견을 하고?있다. 반 총장은 시리아 하마주 학살 현장으로 이동 중이던 유엔 감시단이 무장 세력의 공격을 받은 것과 관련해 “잔학행위”라고 비판했으며 아난 특사는 앞서 자신이 제안했던 “‘6개 평화안’ 관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반 총장, 분쟁 타결 이후 유엔 역할 강조

반 총장, 분쟁 타결 이후 유엔 역할 강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7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 전략문제연구소(CSIS)에서 열린 한 포럼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반 총장은 분쟁 타결 이후의 평화 유지와 수행에 대한 유엔의 역할을 강조했다. <신화사/Fang Zhe> news@theasian.asia

“내 얘기 같아요”

“내 얘기 같아요”

유엔이 10일(현지시각) 아프간 수도 카불의 바부르 가든에서 전쟁으로 신음하는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여성들의 척박한 삶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한 가운데 한 아프간 여성이 전시 중인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신화사/Yan Zhonghua> news@theasian.asia

시리아 제재 관련 안보리 열려

시리아 제재 관련 안보리 열려

31일(이하 현지시각) 미 뉴욕 유엔본부에서 시리아 제재 결의안 논의를 위한 안보리가 열린 가운데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결의안은 아랍연맹(AL)이 지난 22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을 만나 요구했던 유혈 진압 중단과 부통령으로의 권력 이양 요구 등이 담길 것으로 보이며 시리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러시아의 반대 가능성이 커 결의안이 채택될 가능성은 그리 높지 […]

남아공 대통령 영접하는 반기문 총장

남아공 대통령 영접하는 반기문 총장

미국을 방문한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왼쪽)이 11일(현지시각)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신화사/Shen Hong> news@theasian.asia

<김정일 사망> 유엔, 김정일 추모 묵념···상당수 퇴장

<김정일 사망> 유엔, 김정일 추모 묵념···상당수 퇴장

2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각국 대표들이 유엔총회 제2위원회 일정에 앞서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193개국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유엔의 나시르 알-나세르 의장(카타르)은 “지난 17일 사망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겸 조선인민군 총사령관을 애도하는 뜻을 표하게 됐다”며 회원국 대표들에게 묵념을 요청했다. 묵념은 약 30초가량 진행됐고 이에 따른 연설은 없었으며 총회장은 절반 정도 비었다.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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