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타기하는 곡예사처럼”

9일(현지시각) 필리핀 수도 마닐라 동쪽 카인타 시티에 폭우로 강물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많은 주민들이 대피하는 가운데?한 남성이 밧줄을 이용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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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스핀이 그리 좋아?”

지난 6월12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인부들이 상어 지느러미를 자르고 있다. 세계적으로 상어 지느러미의 국제 거래량이 연간 수백만 불에 이르며 매년 수백만 마리의 상어가 포획됨에 따라 전문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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