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샥스핀이 그리 좋아?”


지난 6월12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인부들이 상어 지느러미를 자르고 있다. 세계적으로 상어 지느러미의 국제 거래량이 연간 수백만 불에 이르며 매년 수백만 마리의 상어가 포획됨에 따라 전문가들은 상어 개체가 90% 정도 급감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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