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내전 격화, 전역에서 162명 사망


시리아 알레포에서 시리아 반군과 정부군의 충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현지시각) 차량에 탑승한 자유시리아군(FSA)이 무기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내전이 격화되면서 알레포에서만 37명이 숨지고 시리아 전역에서 최소 162명이 사망했다고 주요 언론이 전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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