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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교회가 언급하지 않는 성경구절 몇 대목

현대교회가 언급하지 않는 성경구절 몇 대목

“이제는 시대가 변했습니다. 예수 당신이 틀렸습니다?”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성경에는 대조되는 견해들도 동시에 제공한다. 성경을 자기 뜻대로 선택하는 것도 또 다른 거짓의 시작일 수 있다. 신약의 첫번째 성경 마태복음을 보면서 현대교회가 취사선택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성경구절을 여럿 찾아보았다. 예수께서 겉과 속이 다른, 위선에 가득 찬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경고하였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

교회 ‘십일조’ 어떻게 내고 어디에 쓰여야 성경적인가?

교회 ‘십일조’ 어떻게 내고 어디에 쓰여야 성경적인가?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뉴패러다임 과학과 의학> <머리에서 가슴으로> 등 저자] “십일조가 성경적이라고?” 성경은 귀에 걸면 귀거리, 코에 걸면 코거리가 아니다. 십일조가 성경적이려면 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십일조가 성경에 처음 나타나는 것은 창세기 14장이다. 아브라함이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살렘 왕이며 제사장인 멜기세덱에게 바친 것이다. 최초의 십일조의 의미는 자기의 귀중한 것을 하느님께 바친다는 의미가 강조되었다고 볼 수 있다. 현실적인 의미에서의 […]

‘대형교회’와 ‘교회 세습’, 왜 문제인가?

‘대형교회’와 ‘교회 세습’, 왜 문제인가?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뉴패러다임 과학과 의학> <머리에서 가슴으로> 등 저자] 사우디아라비아는 초대 국왕의 유언에 따라 동생이 왕세제로 자리잡고 있다가 형이 죽으면 다음 왕이 되는 형제세습을 해왔다. 형제세습이 한번 끝나고 이제 2세들이 왕이 되는 차례가 되었다.  현재 국왕의 아들 빈살만은 왕위계승권 다툼을 일으켜 다음 왕으로 예정되어 있던 사촌형을 물리치고 왕세자 자리를 차지했다. 형제세습이 무너지고 왕위다툼 싸움이 일어나는 것은 시간문제였다. 이제서야 […]

[아시아엔 플라자] 두레마을 ‘아토피 가족캠프’ 8월 2~4일

[아시아엔 플라자] 두레마을 ‘아토피 가족캠프’ 8월 2~4일

[아시아엔=편집국] 두레마을은 8월 2~4일 아토피 가족캠프를 연다. 참가 자격은 가족 중에 아토피, 비염 등의 환자가 있는 가정이며, 장소는 동두천 두레자연마을 청소년 야영장이다. 캠프는 서울 강남 평강한의원(원장 이환용)과 진행하며 참가 인원은 50가정(선착순), 참가비는 가족 1인당 15만원(숙식비·진료비·약품비 포함). 문의 및 신청은 (031)859-6200(두레마을 사무실) 또는 010-7749-9207(김현숙 목사). 두레마을은 9월부터는 두레마을 안에 아토피, 비염 등의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환자를 위한 […]

독립 58주년 콩고유학생들 가슴 뜨겁게 울린 연설

독립 58주년 콩고유학생들 가슴 뜨겁게 울린 연설

[아시아엔=편집국]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4동 중앙플라자 지하3층 ‘빛과소리아트홀’. 예수사랑교회(담임 김서권 목사)와 콩고민주공화국 유학생커뮤니티(DECOC)가 공동으로 주최한 콩고민주공화국 58주년 독립기념행사가 열렸다. 주한콩고유학생커뮤니티와 다문화가정, 예수사랑교회 신도 등 200여 참석자들은 주한 콩고대사관 크리스토퍼 구웨이 대사의 인사말에 귀를 기울였다. “여러분은 조국이 식민국 벨기에로부터 탄압받은 역사를 잊지 말라.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국민에게 미래는 오지 않는다. 지금 우리나라는 아직 분열돼 있고 […]

독립 58돌 콩고민주공화국 예수사랑교회서 기념행사

독립 58돌 콩고민주공화국 예수사랑교회서 기념행사

[아시아엔=편집국] 콩고민주공화국 58주년 독립기념행사가 30일 오후 2시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87-2 서초중앙플라자 빛과소리아트홀에서 열린다. 콩고민주공화국 유학생커뮤니티(DECOC)와 예수사랑교회 주최로 열리는 행사에선 주한 콩고 크리스토퍼 구웨이 대사가 참석해 연설을 한다. 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는 특별메시지를 전달하며, 겐두사 회장의 DECOC 소개와 축하인사가 이어진다. 이날 기념행사에선 크리스 카베야 DECOC 회원이 ‘문화 다양성을 통한 사회적 연대와 조화’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행사는 […]

시인은 왜 지붕에 그토록 정성을 쏟을까?

시인은 왜 지붕에 그토록 정성을 쏟을까?

[아시아엔=편집국] “여름 날 오후, 양철지붕을 ‘뚜투투닥 뚜투투닥닥’ 내려치는 빗소리. 늦가을 단풍이 붉게 내려앉던 지붕엔 어느새 흰 눈이 눈부시게 덮이고···. 그리고 봄, 아지랑이 아른거리며 사라져가는 그 봄.” 그 옛날 ‘지붕이란 공간’은 계절이란 시간과 어울리며 추억을 우리에게 전해줬다. 늦깎이이나 탄탄한 서정·서사 시인 김성찬은 “지붕은 하늘 숲에 내린 아름다운 뿌리”라고 했다. 시인은 “인정이 넘치는 인연으로 맞닿아 있는 곳이 […]

[책산책]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의 ‘왜 예수인가?’

[책산책]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의 ‘왜 예수인가?’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며칠 전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갑니다! 어서 믿고 구원받으십시오’라고 적힌 판넬을 목에 걸고 서있는 노인을 봤다. 나는 그를 보곤 고개를 내저었다. 그 노인뿐만이 아니라 “예수 믿으면 천국 가고, 안 믿으면 지옥 간다”는 협박 비슷한 말들로 믿음을 강요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그들은 무례하고 극단적이다. 선교를 한답시고 남의 팔을 불쑥 잡거나 집요하게 쫓아와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