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아시아·8.9] 조선총독부 고적·명승·보물·천연기념물 보호령(1933)·손기정 베를린(1936)·황영조 바르셀로나 마라톤 우승(1992)·나가사키 원폭(1945)

세계원주민의 날 “누구에게나 자기 생의 치열하던 날이 있다/제 몸을 던져 뜨겁게 외치던 소리/소리의 몸짓이/저를 둘러싼 세계를/서늘하게 하던 날이 있다//강렬한 목소리로 살아 있기 위해/굼벵이처럼 견디며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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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임기 채운 대통령은 단 한명, 자파로프는 어떤 길을 갈 것인가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을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쿠반 압디멘 키르기스스탄 국영 <카바르 뉴스에이전시> 디렉터] 1990년대 키르기스스탄은 민주적인 이미지를 지녔던 과학자 아스카르 아카예프가 초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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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강-나일강-볼가강 건넌 ‘사막을 가로지르는 기차’, 신드영화 역사를 쓰다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글·사진 라훌 아이자즈 파키스탄 영화감독, 작가] 파키스탄 신드주 인더스강에서 출발한 기차가 이집트 나일강을 거쳐 최종목적지인 러시아 타타르스탄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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