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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겸의 범죄사회학] 일본, 자국민도 미군에 위안부로 팔아넘겨

[김중겸의 범죄사회학] 일본, 자국민도 미군에 위안부로 팔아넘겨

비밀리에 추진하라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1945년 8월 18일 일본이 항복한 후 나흘째다. 내무성 경보국장(警保局長, 한국의 예전 내무부 치안국장)의 비밀 무선지령이 전국 경찰에 떨어졌다. 연합국 부대가 어디 주둔할지도 모르는 때였다. 그래도, 이런 곳 저런 곳에는 진주하지 않겠느냐는 예상 하에 내려진 지시였다. 제목은 “외국 주둔군 위안시설 등 정비요령”이었다. 내용은 일본 노동성 부인소년국의 매춘에 관한 조치였다. “외국 […]

이선원의 도발적 제안···’위안부’는 성노예, ‘평화의 소녀상’은 ‘성노예상’으로 불러야 맞다

이선원의 도발적 제안···’위안부’는 성노예, ‘평화의 소녀상’은 ‘성노예상’으로 불러야 맞다

[아시아엔=이선원 기고인] 위안부는 위로하고 편안하게 하는 며느리이다. 성노예를 위안부라 부르지 마라. 성노예 착취소를 위안부 위안소라 하지 마라. 성노예상을, 평화의 소녀상이라 부르지 마라. 성노예였던 할머니, 성노예 피해 할머니이다. 평화롭게, 자원해서 봉사한 소녀가 아니다. 조선말의 뜻을 제대로 알고 써야 한다.

[김창수 시인의 뜨락] 위안부 다룬 일본 시인 이토오 ‘조선의 오미나’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이토오 게이이치(伊藤桂一1917-2001)는 일본의 서정시인으로 시 입문서 <서정시 입문>을 남겼다. 젊은 군인 이토오 게이이치는 중국 산서성에 주둔해 있을 무렵, 자신이 직접 목격한 위안부 이야기를 ‘조선의 오미나’라는 애틋한 서정시로 썼다. 전체주의란, 개인은 민족이나 국가와 같은 전체의 존립과 발전을 위해서만 존재한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고 정부나 지도자의 권위를 절대화하는 정치사상 및 정치 체제다(다음 포털에서 […]

일본군 위안부 다룬 ‘나비 날다’···”김태현 화해치유재단 이사장님 어디 계세요?”

일본군 위안부 다룬 ‘나비 날다’···”김태현 화해치유재단 이사장님 어디 계세요?”

    [아시아엔=은미희 작가] 역사는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때 비로소 생명을 얻는다. 아무도 기억하지 않은 역사는 역사로서의 생명을 잃고 망각 속에 묻힌다. 혹은 살아남은 역사일지라도 우리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면 그것은 박제화된 역사에 지나지 않는다. 생명력이 없는, 죽은 역사로 말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역사로부터 지혜를 얻고 길을 찾아야 한다.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해 고통을 […]

[3월16일] 베트남 틱낫한 스님 방한, 평화 합장

2008년 中 후 주석 취임 5주년에 티베트 유혈사태 2008년 3월16일 오전 티베트 북동쪽 약 1000㎞ 떨어진 쓰촨성 엉아와의 티베트 주민 거주지에서 벌어진 티베트 독립 요구 시위에 중국 경찰이 발포, 유혈사태가 빚어졌다. 방화 등 시위대의 폭력시위가 시작된 3월15일은 후진타오 중국 주석이 취임한 2003년으로부터 꼭 5주년 되는 날이었다. 중국 정부가 발표 기준 공식 사망자 수는 13명(이튿날인 3월17일 […]

위안부 할머니 모두 돌아가신 후 일본은 사죄할 것인가

위안부 할머니 모두 돌아가신 후 일본은 사죄할 것인가

위안부 할머니?236명 중 58명만 생존 위안부 수요집회. 22년간 이어오며 기네스북에 최장 집회로 기록을 남겼다. 씁쓸한 기록이면서 반드시 뜻을 관철시키겠다는 의지의 기록이기도 하다. 23일 1058차 수요집회에는 춥고 비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그 좁은 공간에 100여 명의 시민이 모였다. 멀리 삼천포에서 올라온 고등학생, 일본 관광객, 아빠손을 잡고 온 유치원생, 점심 거르고 나온 회사원 등 다양한 시민들이 한 […]

日여성단체 “종군위안부 조사위 꾸리도록 정부 압박”

日여성단체 “종군위안부 조사위 꾸리도록 정부 압박”

에리카와 야스에 대표 “위안부 수요집회 해결보다는 악화시키는 느낌” “종군위안부라는 이름으로 먼 이국 땅에 끌려갈 수 밖에 없었던 분들에게 같은 여성으로서 그 참담한 입장은 너무 고생이 커서 위로해 드릴 수 없지만 일본에서 온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11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길 건너편에서 ‘한일?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대표 에리카와 야스에)’이라는 일본여성 단체가?사과 현수막을 내걸고 서명활동을 펼쳤다. 서명은 […]

위안부 피해 김화선 할머니 별세··· 생존자 60명으로 줄어

위안부 피해 김화선 할머니 별세··· 생존자 60명으로 줄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김화선 할머니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 광주시 초월읍 광주장례식장에 김 할머니의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 1926년 평양에서 태어난 김 할머니는 1941년 15세의 나이에 싱가포르로 끌려가 위안부 생활을 강요당했다. 김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 할머니 234명 가운데 생존자는 60명으로 줄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화선 할머니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 광주시 초월읍 광주장례식장에서 15일 […]

“일본은 사죄하라”

“일본은 사죄하라”

17일 저녁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4번?’일본 문화원’?방향 출구에?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대한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는 대형 홍보물이 설치돼?있다. 이 홍보물은 지난 14일 20대 청년 두 명이?평화비 소녀상 사진을 이용, 직접 제작한 것으로 다음 달 14일까지 안국역에?걸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할?예정이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천번째 수요일> 1000번째 외침 “일본은 위안부 할머니께 사죄하라!”

<천번째 수요일> 1000번째 외침 “일본은 위안부 할머니께 사죄하라!”

제10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14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렸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주최로 열린 이번 수요시위는 1992년 1월8일 시작해 20년째 계속되고 있으며 이날로 1000번째를 맞았다. 평화로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5명을 비롯해 정대협 등 공동주관단체 20여곳과 연대단체, 자원봉사자들 뿐 아니라 학생들과 가정주부, 근처 직장인 등 참석자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으며 취재진들도 장사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