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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월드컵 3.4위 전 리뷰] 벨기에 잉글랜드에 2 대 0승리, 3위로 러시아 월드컵 마감

[러시아월드컵 3.4위 전 리뷰] 벨기에 잉글랜드에 2 대 0승리, 3위로 러시아 월드컵 마감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H조 1위, 2위로 16강에 진출했던 벨기에와 잉글랜드가 각각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에게 패하며 3.4위 전에서 다시 만났다. 조별 리그에서 잉글랜드에게 승리를 거뒀던 벨기에가 다시 한번 승리를 거두며 3위로 이번 월드컵을 마감하게 되었다. 양 팀 모두 지난 조별리그와 같은 전술을 들고 나왔다. 양 팀 모두 쓰리 백을 사용하며 경기에 임했다. 전반 초반부터 기세를 잡은 건 […]

[러시아월드컵 4강 리뷰] 프랑스, 황금세대 벨기에 누르고 12년만의 결승 진출

[러시아월드컵 4강 리뷰] 프랑스, 황금세대 벨기에 누르고 12년만의 결승 진출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아트 사커 프랑스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른 황금세대 벨기에를 누르고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 올랐다. 이로써 프랑스는 지난 2006독일월드컵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친 한을 풀 기회가 생겼다. 양 팀은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창과 창의 대결답게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프랑스는 음바페와 그리즈만을 이용해 특유의 빠른 템포의 축구를 선보였고, 이에 맞선 벨기에는?아자르의 지휘 아래 루카쿠와 […]

[러시아월드컵 4강 전망] 벨기에, 프랑스 꺾고 ‘20년 첫우승 주기설’ 주인공 될까?

[러시아월드컵 4강 전망] 벨기에, 프랑스 꺾고 ‘20년 첫우승 주기설’ 주인공 될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아트사커 프랑스와 황금세대 벨기에가 러시아월드컵 4강에서 맞붙는다. 프랑스는 20년만의 우승을, 벨기에는 역사상 첫 우승을 벼르고 있다. 우루과이를 꺾고 올라온 프랑스는 비록 조별예선에서 그런저런 경기력으로 약팀을 상대로 거둔 승리라는 조롱을 받았다. 하지만 토너먼트부터 확 바뀐 모습으로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를 연이어 격파하고 올라왔다. 그리즈만과 음바페가 이끄는 공격진은 이미 이번 월드컵에서만 6골을 합작해냈다. 벨기에전에서도 선발 출전해 […]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 17] 준결승 진출?4개팀 전력은?···신흥강자 vs 전통강자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 17] 준결승 진출?4개팀 전력은?···신흥강자 vs 전통강자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월드컵에서?5회 우승한 브라질은 벨기에에 져서?8강에서 탈락하고, 4회 우승한 독일은 예선전에서 대한민국에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패배로 예선에서 탈락했다. 또 4회 우승의 이탈리아는 아예 월드컵에 참가도 못했다. 2번 우승팀인 아르헨티나는 프랑스에?3대4로 혈투 끝에 탈락했고,?또다른?2회 우승팀 우루과이도 프랑스에?0대2로 져서 탈락했다.?월드컵?1회 우승팀인 프랑스와 영국만 준결승에 올라갔다.?이번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와 벨기에가 대결하게 되었다.?이번에는 각 팀에 대해 […]

[러시아월드컵 8강 리뷰] 벨기에 브라질 꺾고 32년만에 4강 진출

[러시아월드컵 8강 리뷰] 벨기에 브라질 꺾고 32년만에 4강 진출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황금세대의 벨기에가 삼바군단 브라질에 2대1로 이겨 1986년 멕시코월드컵 이후 32년만의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벨기에는 변형 전술을 사용해서 브라질을 잡는데 성공했다. 기존에 스리백을 썼던 벨기에는 단점을 많이 노출했었다. 전문 윙백 자원이 아닌 카라스코와 같은 공격 성향이 짙은 선수를 기용해 수비가 안 되는 건 물론 공격수와 포지션이 겹치는 등 많은 문제점을 보였다. 하지만 이 […]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⑭] 8강대진표···운칠기삼과 진인사대천명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⑭] 8강대진표···운칠기삼과 진인사대천명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2차대전을 일으켰던 전범국가 독일은 1954년 드디어?스위스월드컵에 출전이 허락되었다.?서독은 당시 세계적인 선수도 없었기 때문에?8강에 들기만 해도 성공이라고 생각되는 수준이었다.? 서독은?1954년 대한민국,?터키,?헝가리와 함께 같은 조에 배정되었는데,?이 대회의 예선은?2경기만을 하는 이상한 방식을 택했기 때문에 헝가리와 체코에 이미 대패한 대한민국은 서독과 경기하지 않았다.?서독은 당시 무적함대로 불리는 세계 최강 헝가리와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지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

[월드컵 8강 전망] 네이마르 브라질-아자르 벨기에 첫 격돌

[월드컵 8강 전망] 네이마르 브라질-아자르 벨기에 첫 격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8강전 2차전 경기 브라질과 벨기에의 경기는 16강에서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활약에 힙입어 멕시코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반면 벨기에는 일본을 어렵게 꺾고 8강에 합류했다. 전적은 두팀 모두 경기를 해본 적이 없어서 어느 팀이 우세하고는 말하기가 어렵다. 브라질은 예선에서부터 16강까지 네이마르의 원맨 팀이라는 말이 많았다. 현재 네이마르는 2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브라질을 8강에 올려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

[러시아월드컵 16강 리뷰] 일본 꺾은 벨기에, 8강전서 브라질과 ‘B to B 대결’

[러시아월드컵 16강 리뷰] 일본 꺾은 벨기에, 8강전서 브라질과 ‘B to B 대결’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아시아의 유일한 16강 진출국 일본이 벨기에에 먼저 2득점 하고도 3점 내리 실점하며 아쉽게 패배했다. 벨기에는 이로써 브라질월드컵에 이어 8강에 안착하게 되었다. 전반 초반부터 일본은 벨기에를 강하게 압박했다. 주도권을 잡은 일본은 장기인 패스축구로 벨기에 수비진을 괴롭혔다. 벨기에는 전반 중반부터 반격에 나서 루카쿠가 피지컬을 이용해 일본 골문을 두드렸으나 골로 연결엔 실패했다. 후반 들어 일본의 […]

[러시아월드컵 16강 전망] 어느 팀을 응원하시겠습니까? 일본 또는 벨기에

[러시아월드컵 16강 전망] 어느 팀을 응원하시겠습니까? 일본 또는 벨기에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G조 1위 벨기에-H조 2위 일본이 3일 새벽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벨기에는 조별예선에서 전승을, 일본은 1승1무1패의 성적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역대 전적은 벨기에가 1승2무2패로 일본에 밀리는 상황이다. 벨기에는 조별 예선에서 루카쿠, 데 브라이너, 아자르 등을 앞세워 파나마, 튀니지를 차례로 격파했다. 하지만 잉글랜드 전에서는 일부 부상선수와 16강 체력 안배로 이들 삼총사가 출장을 못한 […]

[러시아월드컵 리뷰] 16강 이미 확정된 잉글랜드-벨기에 끝까지 ‘최선’

[러시아월드컵 리뷰] 16강 이미 확정된 잉글랜드-벨기에 끝까지 ‘최선’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이미 서로 2승씩을 거두어 16강을 확정지은 벨기에와 잉글랜드가 맞붙었다. 이번 조별 예선 스페인vs포르투갈 경기와 더불어 가장 기대를 모았던 경기였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조 1위를 하면 8강에서 브라질을 만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서로 이기지 않는 축구를 하지 않을까 예상했다. 주전 선수들이 대거 빠진 선발 명단이 나왔다.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벨기에의 루카쿠와 잉글랜드의 […]

[러시아월드컵 전망] “예선 2위가 더 좋습니다” 잉글랜드-벨기에 맥빠진 경기만은 제발···.

[러시아월드컵 전망] “예선 2위가 더 좋습니다” 잉글랜드-벨기에 맥빠진 경기만은 제발···.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포르투갈과 스페인 경기 다음으로 기대를 모았던 벨기에와 잉글랜드가 28일 조별 예선 마지막 날 드디어 만난다. 이미 2승씩 거두며 16강행을 확정지은 두 팀은 조 1위를 위해 서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두 팀 모두 조 2위를 원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었다. 16강에서 만나게 될 상대가 세네갈과 콜롬비아 혹은 일본이기 때문에 16강보다는 벌써부터 8강에 신경을 […]

[러시아월드컵 리뷰] 막강 화력 벨기에 튀니지에게도 3점 차 대승

[러시아월드컵 리뷰] 막강 화력 벨기에 튀니지에게도 3점 차 대승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1차전 파나마에게 3골 차 대승을 거뒀던 벨기에가 23일 치러진 튀니지와의 경기에서도 5 대 2로 승리하며 또다시 3골 차 대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주포 루카쿠 선수가 파나마 전에 이어 다시 한번 두 골을 뽑아내며 물오른 득점 감각을 보여주었으며, 벨기에 모든 선수들이 튀니지 선수들보다 한 수 앞선 기량을 뽐내며 튀니지를 제압했다. 튀니지도 물러서지 […]

[러시아월드컵 전망] 황금세대 벨기에 2차전 잡고 16강 확정 지을까?

[러시아월드컵 전망] 황금세대 벨기에 2차전 잡고 16강 확정 지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1차전에서 막강한 화력으로 파나마에게?대승을 거둔 벨기에가 이미 1패를 거두어 탈락 위기에 놓인 튀니지를 만난다.?잉글랜드와 조 1위 싸움을 하고 있는 벨기에는 파나마 전 다득점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다. 3-4-3 포메이션을 운용하는 벨기에는 최전방 루카쿠 선수가 파나마 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득점왕 경쟁에 합류하였으며, 그 외에도 아자르, 데 브라이너 등 주요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해주며 비교적 […]

50미터 높이에서 즐기는 ‘아찔한’ 식사

50미터 높이에서 즐기는 ‘아찔한’ 식사

4일(현지시각)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왕궁 앞에서 크레인에 매달려 50m 높이에 설치된 테이블에서 손님들이 식사를 즐기고 있다. 22명이 앉을 수 있는 ‘하늘에서 저녁을(Dinner in the Sky)’이라는 이름의 이 공중 테이블은 일주일간 설치되며 이후 브뤼셀의 다른 세 곳으로 옮겨져 영업(?)을 계속한다. <신화사/Wang Xiaojun> news@theasian.asia

리커창 부총리, 벨기에서 중-EU 현안 논의

리커창 부총리, 벨기에서 중-EU 현안 논의

벨기에를 방문한 리커창 중국 부총리(왼쪽)가 2일(현지시각) 수도 브뤼셀에서 알베르 2세 벨기에 국왕을 만나 환담하고 있다. 지난달 26일부터 러시아, 헝가리, 벨기에 등을 순방 중인 리커창 부총리는 벨기에에 머물며 중-EU 간 경제현안과 교역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신화사/Huang Jingwen> news@theasian.asia

“병아리 초콜릿 드세요”

“병아리 초콜릿 드세요”

4일(현지시각) 벨기에 앤트워프의 유명 초콜릿 제조업체인 부리 쇼콜라티에의 수석 쇼콜라티에 브람 훌러브뢰이크가 부활절 병아리 초콜릿을 진열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부활절은 벨기에 초콜릿 제조업자들이 매우 바쁜 시기이다. 올해 부활절은 8일이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별별 기네스, ‘최다인원 주방장 모자 던지기’

별별 기네스, ‘최다인원 주방장 모자 던지기’

9일(현지시각)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그랑 플라스에서 기네스 기록 경신을 위한 ‘최다 인원 주방장 모자 던지기’ 행사가 열려 참가자들이 모자를 공중에 던지고 있다. 이 행사에는 617명이 참가해 기네스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조직위가 밝혔다. <사진=신화사/Ye Pingfa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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