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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농부 박영옥의 돈 생각②] 1000만원을 10년 목표로 주식투자한다면?

[주식농부 박영옥의 돈 생각②] 1000만원을 10년 목표로 주식투자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돈 걱정을 하시겠습니까?” “욕망이 앞서는 사람은 요행수를 바라면서 불평으로 인생을 허비하고, 의지를 가진 사람은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이를 행동으로 옮긴다.” ‘주식농부’로 잘 알려진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늘 던지는 질문이다.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농심투자법’으로 연 50% 이상의 투자수익을 거두며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진 박영옥 대표가 <아시아엔>에 글을 연재한다. 그는 “주식이 아닌 기업에 투자했기 때문에 행복한 […]

[주식농부 박영옥의 돈 생각①] “죽을 때까지 돈 걱정 하시렵니까?”

[주식농부 박영옥의 돈 생각①] “죽을 때까지 돈 걱정 하시렵니까?”

“당신은 죽을 때까지 돈 걱정을 하시겠습니까?” “욕망이 앞서는 사람은 요행수를 바라면서 불평으로 인생을 허비하고, 의지를 가진 사람은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이를 행동으로 옮긴다.” ‘주식농부’로 잘 알려진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늘 던지는 질문이다.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농심투자법’으로 연 50% 이상의 투자수익을 거두며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진 박영옥 대표가 <아시아엔>에 글을 연재한다. 그는 “주식이 아닌 기업에 투자했기 때문에 행복한 […]

[주식농부 박영옥 칼럼] 기업인이 존경받아야 한국경제 미래 있다

우리는 매순간 상품을 소비하면서 살아간다. 비누, 옷, 구두, 휴대폰, 컴퓨터 등 우리가 소비하지 않고 살아가는 순간은 없다. 심지어 잠자고 있을 때조차 알람시계, 침대, 잠옷 등을 소비하고 있다. 여기서 소비는 구매 행위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내구성이 긴 상품이라면 소비의 기간이 길 것이고 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 상품도 있다. 이러한 소비 행위 덕분에 기업은 이윤을 남기고 살아남을 […]

[주식농부 박영옥 칼럼] 주총 토요일 열면 안 되나

‘기업투자’ 아닌 ‘주식투자’ 되는 이유 식당의 단골손님이 어느 날부터 오지 않는다면 식당의 기본인 음식의 질이 나빠졌을 가능성이 높다. 보통 처음 개업을 했을 때는 이문을 줄이더라도 질 좋은 식재료를 준비한다. 그러다가 손님이 많아지면 돈이 보이기 시작한다. 하루 매출이 얼마고 식재료에 들어가는 돈을 10%만 줄여도 한 달이면 얼마라는 계산을 하는 것이다.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도 제 […]

[주식농부 박영옥칼럼] 상속증여세법, 상장사 ‘합법적 탈세’ 부추긴다

현재 상속증여세법(이하 상증법)은 “상속 및 증여재산은 상속을 개시한 때의 시가에 따라 평가함을 원칙으로 한다”고 되어 있다. 과거나 미래의 시가를 기준으로 상속·증여세를 부과할 수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는 지극히 상식적이고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이 지극히 상식적인 법을 상장사에 적용하면 사정이 달라진다. 예를 하나 보자. A사는 1970년 설립, 1996년 상장된 제지회사다. 간단하게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2012년 말 […]

[주식농부 박영옥칼럼] ‘적정유보초과세’ 도입 더 늦기 전에···

세상은 늘 변한다. 그에 맞춰 법과 제도도 적절하게 고쳐줘야 막힘없이 흐른다. 넘치면 모자람만 못하지만 시대의 요구에 맞춰 법과 제도를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멈추어서는 안된다. 과거 고도성장기 때 우리나라 기업들은 늘 자금난에 허덕였다. 1997년 IMF 구제금융 직전, 상장 대기업들의 부채비율은 평균 250%를 넘었고 대우나 국제그룹 등은 500%를 넘기도 했다. 그래서 IMF가 왔고 많은 기업들이 부도났다. 그로부터 15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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