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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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 제조업 다시 위축…로봇·군사기술 자립으로 돌파구 찾나
중국 경제가 다시 위축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중국은 인공지능과 로봇, 첨단 제조업, 군사기술을 결합한 자립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의 기술·통상 압박에는 보복 가능성을 경고하고, 유엔 등 다자무대에서는 글로벌 사우스와의 연대를 강화하며 대응하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 오늘 브리핑의 핵심 축은 중국 제조업의 양극화, 군사·산업 자립, 미중 로봇 갈등, 다자외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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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8.1] 양정모 몬트리올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1976)·신문고 설치(1402)·두산그룹 모태 박승직상점 개설(1896)·프랑스, 미터법 공식 채택(1793)·피치, 미국 국가신용등급 AA+로 강등(2023)
1896(조선 고종 33) 박승직(33살), 서울 배오개에 면직물 취급하는 ‘박승직 상점’(두산그룹의 모태) 개설, 현존기업 가운데 가장 오래된 기업 <AI 생성 이미지> 2026(4359). 8. 1(토) 음력 6.19 정미 “여름이 뜨거워서 매미가/ 우는 것이 아니라 매미가 울어서/ 여름이 뜨거운 것이다// 매미는 아는 것이다/ 사랑이란, 이렇게/ 한사코 너의 옆에 붙어서/ 뜨겁게 우는 것임을// 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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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섭의 고려인 청소년㉘] 로뎀나무국제대안학교, 말씀과 경제교육으로 리더를 꿈꾸다
언제 어디서나 맘껏 뛰면서 세상을 이기는 사람으로 자라다오 “세상을 이기는 사람이 되라” 중학교 3학년 소녀가장이었던 정양은 자신에게도 미래가 있을까 스스로 물으며 짧은 유서 한 장을 남겼다. “차라리 고아로 태어났으면 좋았을걸…. 차라리 거리의 풀 한 포기로 태어났으면 좋으련만…. 차라리 바람에 휘날리는 모래 한 줌으로 태어났으면 좋으련만….” 한 여중생이 남긴 이 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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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731] 트럼프 “평화위원회-하마스 무장해제 합의”
1. 중국 로봇 업체 유니트리, 내달 IPO 청약– 미중 기술 경쟁 격화 속에 중국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에 이어 이번에는 로봇 업체 유니트리(위수커지)의 기업공개(IPO)가 눈앞으로 다가왔음. 30일(현지시간) 차이신·글로벌타임스 등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유니트리는 ‘중국판 나스닥’ 과창판(커촹반·상하이증권거래소 과학기술주 전용 시장)에서의 IPO를 위해 다음 달 10일 온라인·오프라인 투자자 청약을 시작한다고 밝혔음. 이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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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GG 2027 특별칼럼①] ‘지구과학의 올림픽’ 송도에 온다…대한민국은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지구과학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국제측지학 및 지구물리학 연맹(IUGG) 제29차 총회가 2027년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아시아엔은 총회 개막을 1년 앞두고 기후위기와 자연재난, 과학외교, 인공지능, 미래세대, 원어스센터 구상 등을 살펴보는 특별칼럼을 연재한다. 첫 회에서는 송도 총회의 의미와 대한민국이 준비해야 할 국가적 과제를 짚는다. <편집자주> 폭우와 가뭄, 대형 산불과 폭염, 지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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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731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나 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와 협회 운영을 점검하겠다던 청문회는 2024년 현안 질의와 국정감사에서 이미 다룬 내용을 반복하는 데 그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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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7.31] 엄홍길,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2000)·『동의보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2009)·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종료(2021)·에디슨, 축음기 발명(1877)·생텍쥐페리, 정찰 비행 중 실종(1944)·조앤 롤링 출생(1965)
엄홍길, 그는 도전의 아이콘이다 2026(4359). 7.31(금) 음력 618 병오 “여름밤은 아름답구나./ 여름밤은 뜬눈으로 지새우자 … 하늘의 저 많은 별들이/ 우리들을 그냥 잠들도록 놓아주지 않는구나 … 여름밤은 아름답구나./ 짧은 여름밤이 다 가기 전에 (그래, 아름다운 것은 짧은 법!)/ 뜬눈으로/ 눈이 빨개지도록 아름다움을 보자.” -이준관 ‘여름밤’ “같은 운명을 삶으로 하여 서로의 믿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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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730] 미군, 엿새 만에 이란 공습 재개
1. 중국, 태평양 섬나라 개발원조 40% 이상 증액– 중국이 태평양에서 영향력 확대를 위해 태평양 섬나라들에 대한 개발 원조를 40% 이상 늘린 것으로 나타났음. 하지만 이 지역에서 수년 간 친중국 행보를 보여온 남태평양 솔로몬 제도는 중국이 눈독 들여온 항만 건설 사업에서 미국과 자금 지원 협상 중이라고 발표. 29일(현지시간) 호주 싱크탱크 로위연구소 집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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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7월] 미국 독립선언(1776)·프랑스대혁명 시작(1789)·휴전협정 조인(1953)·인류 최초 달 착륙(1969)·경부고속도로 준공(1970)·7·4 남북공동성명 발표(1972)
‘역사 속 7월’은 7월 한 달 동안 국내외에서 일어난 주요 역사적 사건을 날짜별로 정리한 역사 캘린더입니다. 정치·외교·전쟁뿐 아니라 사회, 경제, 문화, 과학,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함께 담아 독자들이 하루하루 역사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수록된 사건은 역사적 의미와 현재적 가치를 함께 고려했습니다. 한 날짜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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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730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7월 30일 서울에 부임했다. 스틸 대사는 성 김 전 대사(2011~2014년 재임)에 이어 두 번째 한국계 주한미국대사이자, 한국계 여성으로는 최초다. 캘리포니아주 출신 공화당 소속으로 연방 하원의원을 2선 역임한 스틸 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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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 위에 선 스리랑카 외교…함반토타항 둘러싼 미·중·인도 각축
스리랑카 남부 함반토타항 전경. 중국 자본으로 건설된 함반토타항은 2017년 중국 국영 항만기업에 99년간 운영권이 넘어간 뒤 인도양을 둘러싼 중국·인도·미국의 전략 경쟁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신화/연합뉴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레오 니로샤 다르샨, 스리랑카 익스프레스뉴스 에디터] 스리랑카 정부는 거센 국제적 압력 속에서 외국 연구선과 선박의 입항을 한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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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 AI 굴기와 대만해협 긴장…기술·군사·통상 전선 동시 확대
중국 문샷AI가 공개한 초대형 오픈웨이트 인공지능 모델 ‘킴미 K3’. 문샷AI는 K3가 2조8000억 개의 매개변수와 100만 토큰의 문맥 처리 능력을 갖췄다고 밝혔다. <AI 제공> 중국의 인공지능 기술 추격이 빨라지는 가운데 대만해협과 남중국해에서는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경쟁이 반도체와 관세를 넘어 오픈소스 AI와 지식재산권 문제로 확대되면서 동북아 정세가 기술·안보·통상의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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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7.30] 명량 개봉, 한국영화 최고 흥행 기록(2014)·대만 민주화의 상징 이등휘 별세(2020)·제1회 월드컵 우루과이 우승(1930)·갑오개혁 양반제 폐지(1894)·NASA, 화성탐사선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 발사(2020)·남산타워 준공(1975)
2026(4359). 7.30(목) 음력 6.17 을사 세계인신매매반대의날 “우리는 서로 만나본 적도 없지만/ 헤어져 본적도 없습니다./ 무슨 인연으로 태어났길래/ 어쩔 수 없는 거리를 두고 가야만 합니까.// 가까워지면 가까워질까 두려워하고/ 멀어지면 멀어질까 두려워하고/ 그는 나를 부르며/ 스스로를 져버리며 가야만 합니다.// 우리는 아직 하나가 되어본 적도 없지만/ 둘이 되어본 적도 없습니다.”- 김남조 ‘평행선’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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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729] 일본 구마모토 강진, 10년전 지진 부른 단층이 다시 활성화
1. CXMT 상장, 중국 안후이성 ‘최대 수혜자’–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테크놀로지(CXMT)의 상장 첫날 주가가 460% 넘게 폭등하면서 중국 동부의 지방정부 안후이성(省)이 최대 수혜자로 떠올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 블룸버그는 CXMT의 투자설명서를 토대로 안후이성이 허페이시산업투자홀딩그룹 등 여러 기관을 통해 CXMT의 지분 약 4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 CXMT는 지난 27일 ‘중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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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남중국해 물대포·대만 압박…중국, 외교와 군사 ‘투트랙’
필리핀 정부 선박에 물대포를 발사하는 중국 해경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유럽 개별국과의 외교 접촉을 확대하는 가운데, 남중국해와 대만해협에서는 중국의 군사·해경 압박이 한층 거세지고 있다.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가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을 논의하면서 소비보다 인공지능과 첨단 제조업에 정책 역량을 집중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대륙전략연구소는 최근 48시간 이내 국제언론과 정부 발표를 종합해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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