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기
아시아엔 발행인

아시아의 시선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뉴스 플랫폼 아시아엔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시아엔은 단순한 뉴스 사이트가 아닙니다. 아시아의 목소리로 아시아를 기록하고, 아시아를 세계와 연결하며, 아시아의 미래를 모색하는 공간입니다.

오늘날의 아시아는 국제사회의 ‘변방’이 아닌, 정치·경제·문화·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중심축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대륙에는 제대로 조명 받지 못한 수많은 이야기들이 쌓여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아시아의 숨겨진 보석과도 같은 이야기들을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러시아어, 신디어 등의 다양한 언어로 전하고자 합니다. 아시아 각지의 뿌리 깊은 현실부터 아시아 전역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글로벌 정세까지 짚어내는 ‘아시아를 여는 창’이 되고자 합니다.

아시아엔은 현지 기자들과 전문가들의 생생한 글을 바탕으로, 선입견과 편견을 걷어낸 정직한 보도를 지향합니다. 단순한 속보가 아닌 맥락 있는 보도, 일회성 이슈가 아닌 지속가능한 시선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 곳 서울에 위치해 있는 아시아엔 본부와 아시아 각국에 위치해 있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편집진 일동은 여러분과 함께 ‘아시아의 창’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아시아를 발견하고 공유하는 여정, 아시아엔과 함께 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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