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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브리핑

  • 북한 브리핑

    [북한 브리핑 7.26~8.1] 40도 폭염 속 북·중 접근과 북·러 밀착…김정은 ‘전승절 정치’로 체제 결속

    북한은 정전협정 체결 73주년을 맞아 북한이 ‘전승절’로 부르는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열었다. 북한 함경남도와 강원도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40도까지 오르는 등 북한 전역에 폭염이 이어졌다. 이번 주(7월 26일~8월 1일) 북한에서는 기록적인 폭염 속 주민들의 일상과 산업·사회 분야의 움직임이 이어졌다. 대외적으로는 중국과 우호 분위기를 회복하는 한편 러시아와의 전략적 밀착도 계속됐다.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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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브리핑

    [북한 브리핑 7.19~7.25] 북·러 전략대화 심화, 북·중 교역 회복…김정은 ‘양축 외교’ 더욱 선명해지나

    러시아를 방문한 최선희 외무상이 7월 19일 푸틴 대통령을 만났다. 이번 주(7월 19~25일) 북한의 대외 행보는 러시아와의 전략적 협력 심화와 중국과의 경제 교류 확대가 두드러졌다. 러시아와는 외교·안보 협력을 한층 강화했고, 중국과는 교역 규모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에 근접하며 경제 협력이 회복세를 이어갔다. 내부적으로는 정전협정 체결 73주년을 앞두고 전쟁 노병 예우와 체제 결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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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브리핑

    [북한 브리핑 7.12~7.18] 북·중 밀착, 북·러 공조 동시 가속…김정은 외교, 새로운 전환점 맞나

    김정은 위원장의 초청으로 북한을 국빈 방문했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1박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6월 9일 오후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평양 국제비행장에서 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환송했다. 이번 주(7월 12~18일) 북한 외교의 핵심 키워드는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과 ‘최선희 외무상의 전격 방러’였다. 북한은 중국과는 전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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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브리핑 26.6.21~6.27] 北, 6·25 맞아 공격태세 강화…핵무력·군사력 과시 속 대내외 긴장 고조

    김정은, 국방과학연구기관들에서 조직한 무기시험 참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6월 25일 국방과학연구기관들에서 조직한 중요 무기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통신은 “갱신형 240㎜ 24관식 방사포 무기체계의 전투적 특성과 전술탄도미사일의 특수사명 전투부위력, 155㎜ 자행평곡사포 사거리 연장탄의 명중 정확성을 분석 평가했다”고 전했다. 6·25 전쟁 발발일을 전후해 북한의 군사적 움직임과 대남·대미 압박 강도가 최고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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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브리핑

    [북한 브리핑 7.5~7.11] 북중 혈맹 재확인·김정은 공개활동 급증·군사력 증강…대외 협력과 체제 결속 동시 강화

    북한 김정은, 딸 주애와 구축함 ‘강건호’ 항해시험 참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지난 6월 4일 작전수행능력평가 시험공정에 착수한 해군 구축함 ‘강건호’를 방문하고 항해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은 지난주(7월 5~11일)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을 계기로 중국과의 전략적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신형 구축함 시험과 정보기관 기능 확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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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브리핑

    [북한 브리핑 6.28~7.4] 장마 대비·북중 밀착·러 관광 확대…김주애 부각, 대내외 결속 행보 강화

    북한, 올여름 엘니뇨 영향 심한 무더위 예고 북한이 올해 엘니뇨의 영향으로 여름철 심한 무더위가 나타나고 7∼8월 황해남북도와 강원도를 위주로 한 동서해안 여러 지역에 폭우가 내리며 7∼9월 사이 태풍의 영향을 2∼3차례 받는 등 재해성기상 현상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견된다고 조선중앙TV가 6월 26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  北, 장마철 재해 대비 총력…”형식주의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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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브리핑 6.14~20] 비핵화 대신 핵보유국 인정, 고립 탈피 대신 다변화 외교 선택

    김여정은 G7 정상회의 공동성명의 ‘북한 완전 비핵화’ 문구를 “월권행위”라고 비난하며 “핵보유는 반드시 고수해야 할 핵심이익”이라고 주장했다. 김여정은 또 “우리의 핵은 정체성도 존속성도 영구불변”이라고 강조했다. 본 브리핑은 연합뉴스 보도를 바탕으로 북한의 외교·안보·대외관계·과학기술 동향을 종합 분석한 것입니다. <편집자> “핵보유국 굳히기와 외교 다변화…북한의 이중전략” 이번 주 북한은 북러조약 2주년을 계기로 러시아와의 전략적 밀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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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브리핑 6.7~6.13] 신냉전 구도 속 대남·대일 공세와 북·중·러 밀착 행보

    [아시아엔=편집국] 이번 주 북한의 동향은 명확했다. 한·미·일 중심의 서방 진영을 향해서는 적대적 공세의 수위를 한껏 끌어올렸고, 중국·러시아를 향해서는 노골적인 밀착 행보를 보였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향한 축전은 북·중·러 3각 동맹을 공고히 하려는 북한의 전략적 계산을 여실히 보여준다. 연합뉴스 등 주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한 주간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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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기사

    [북한 브리핑 5.31~6.6] 시진핑 방북과 핵시설 공개…북한의 세 가지 메시지

    2019년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의 환영을 받는 시진핑 중국 주석 <연합뉴스> 이번 주 북한의 주요 동향은 외교적 빅이벤트(시진핑 방북)와 핵 무력 강화, 그리고 내부적인 체제 단속 및 노선 변화로 요약할 수 있다. 한 주간의 핵심 이슈들을 정리했다.<편집자>1. 시진핑의 1박 2일 방북과 북·중 관계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1박 2일 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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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주간브리핑 5.24~5.30] ‘통일’보다 ‘국가’, ‘대화’보다 ‘핵’…북한의 새로운 선택

    1. 北 “비핵화 절대·영원히 없다”…쿼드에 강력 반발북한은 미국·일본·호주·인도 안보협의체인 쿼드(Quad)가 공동성명을 통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북한 외무성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비핵화는 절대로, 영원히 없을 것”이라며 핵보유국 지위를 사실상 재확인했다. 또한 쿼드를 미국의 대중국·대북 압박 전략을 위한 정치·외교적 도구라고 비난하며 진영 대결 중단을 요구했다. 이번 반응은 북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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