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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702] 미얀마 내전 5년5개월, 사망자 10만명 넘어서

    1. 시진핑, 창당기념 연설 ‘대만통일 의지’ 강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중국 공산당 창당 105주년 기념대회 연설에서 대만과의 통일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고, 강군(强軍) 사상과 당내 반(反)부패를 거듭 강조. 중국 공산당 총서기인 시 주석은 이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된 창당 기념대회에서 약 40분간 이어진 연설을 통해 “대만독립 분열 세력을 단호히 타격하고,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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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701] 이스라엘 네타냐후 “헤즈볼라 있는 한 레바논서 철군 안해”

    1. ‘중국 지도부 비리 폭로’ 억만장자, 미국에서 사기죄 징역 30년형– 중국공산당 지도부의 비리를 폭로한 뒤 미국으로 망명한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郭文貴)가 1조원대 금융사기로 중형을 선고받았음. 29일(현지시간) AP·AFP통신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은 세계적으로 1천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를 저질러 수억달러에 달하는 피해를 준 혐의로 궈원구이에게 이날 징역 30년형을 선고. 법원은 또 배상금 명목으로 8억8천900만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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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630] 베이징 경비행기 사고 후폭풍…중국 비필수 항공활동 중단

    28일 낮 중국 베이징 중심업무지구(CBD)의 초고층 빌딩 시틱타워(CITIC Tower·중국존) 외벽에 이틀 전 경비행기 충돌로 생긴 흔적이 남아 있다. <사진=연합뉴스> 1. 베이징 경비행기 사고 후폭풍…중국 비필수 항공활동 중단–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경비행기가 도심 초고층 빌딩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응급 구조를 제외한 비필수 항공 활동이 전국적으로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고 홍콩 명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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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629] 이스라엘, 튀르키예 겨냥해 ‘아르메니아 학살’ 인정 결의

    1. 중국 교사, 학생들 앞에서 휴대전화 100여대 망치질– 중국의 한 학교 교사들이 학생들 앞에서 압수한 휴대전화 100여대를 망치로 부숴 논란이 일고 있음. 학교 측은 수년간 찾아가지 않은 휴대전화를 폐기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이 확산하자 교육 당국은 개인 재산을 임의로 훼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비판에 나섰음.– 28일 중화망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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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627] 미국·이란 재충돌, 중동 다시 긴장…아시아 AI·통상은 질주

    한 이란 여성이 반미 구호와 그림이 적힌 건물 인근 도로를 건너고 있다. 1. 中 1∼5월 공업이익 19% 증가…AI 붐에 전자업종 강세-글로벌 인공지능(AI) 붐과 전자업종 호조에 힘입어 중국의 1∼5월 공업기업 이익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유지.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올해 1∼5월 연 매출 2천만위안 이상 공업기업의 이익 총액은 3조1천439억6천만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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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626] 대만 북부도시, AI 붐·소득 증대에 부동산 급등

    1. 중국 보안업체, 중국판 미토스 공개– 중국 사이버보안업체 360(三六零)이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보안 취약점 탐지 모델 ‘미토스'(Mythos)에 대응하는 자체 AI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발표. 25일 로이터 통신과 중국 증권시보 등에 따르면 360의 창업자 저우훙이는 전날 베이징에서 열린 제14회 인터넷 보안 콘퍼런스에서 취약점 자동 탐지 AI인 ‘투룽펑'(圖龍鋒)과 자동화 방어 시스템 ‘이톈전'(儀天陣)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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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625] “걸프국들, 트럼프의 이란 합의에 우려”

    1. 중국 ‘민족단결법’ 내달 시행– 소수민족의 중국어 사용을 우선시하고 민족 분열 행위를 처벌하는 내용의 중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이 다음 달 시행을 앞둔 가운데, 현지 당국이 관련법 역외 적용의 정당성을 강조. 24일 중국 관영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후웨이리에 사법부 부부장(차관)은 이날 국무원 신문판공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의 역외 적용 조항에 대해 “주권 국가가 법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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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624] 알리바바 등 ‘중국 군사기업’ 지정 반발, 미국 국방부 상대 소송

    <사진=AP/연합뉴스> 1. 알리바바 등 ‘중국 군사기업’ 지정 반발, 미국 국방부 상대 소송– 중국의 빅테크 알리바바가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자사를 ‘중국 군사기업’으로 지정한 것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 이는 앞서 중국 바이오기업 우시 앱텍이 같은 이유로 소송에 나선 데 이어 나온 조치로 날로 치열해지는 미중 기술 패권경쟁이 법정까지 번지는 분위기. 2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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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623] 카타르 ‘LNG 허브’ 라스라판 폭발, 13명 사망

    1. 중국, 외국인투자 부진에 금융·의료 추가개방– 중국 정부가 부진한 외국인직접투자(FDI)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금융·의료 산업 추가 개방에 나섰음. 중국 상무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재정부는 22일 ‘외자 활용 안정화·질적 향상 행동방안’을 공동 발표하고 금융·의료·서비스 산업 분야의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음.– 당국은 외국 금융회사들이 현지 금융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투자·위험관리 수단을 늘리고, 자산관리·투자자문 사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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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20260622] 트럼프 ‘이란공격’ 위협에 협상 첫날부터 파열음

    1. 중국 ‘기준금리 역할’ LPR 13개월째 동결– 중국이 사실상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시장 예상대로 13개월 연속 동결. 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은 일반 대출의 기준 역할을 하는 1년물 LPR을 3.0%로, 주택담보대출 기준이 되는 5년물 LPR를 3.5%로 각각 유지한다고 22일 발표. 중국에서는 매월 20개 주요 상업은행이 자체 자금 조달 비용과 위험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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