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동 휴전 뒤 미·중 전략대결 2라운드…푸젠함이 움직이고 북핵은 살아난다

    중국 세번째 항공모함 푸젠함 <연합뉴스 자료사진> 동북아 정세 브리핑은 대륙전략연구소(KIASS) AI 정보분석관이 작성한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재구성한 동북아 정세 해설입니다. 아시아엔은 대륙전략연구소 브리프를 바탕으로 중국·미국·러시아·일본·북한·대만을 둘러싼 전략 환경과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해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편집자> 중동의 총성은 잦아들고 있다. 미국과 이란은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공식 서명식을 앞두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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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동휴전 이후…동북아 전략 경쟁이 시작됐다

    AI 생성 이미지 본 브리핑은 대륙전략연구소(KIASS) AI 정보분석관이 작성한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재구성한 동북아 정세 해설입니다. 아시아엔은 대륙전략연구소 브리프를 바탕으로 중국·미국·러시아·일본·북한·대만을 둘러싼 전략 환경과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해 독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편집자> 호르무즈는 열려도 대만해협은 닫히고 있다미국과 이란의 합의가 사실상 타결 국면에 들어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서 “협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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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북중미 월드컵] 모로코는 두려움 없이 브라질과 싸웠고, 일본은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환호하는 일본 축구 월드컵 판도 바꾸는 모로코와 일본…”축구 질서는 이미 변하고 있다” [아시아엔=팬다이머 김현원] 북중미 월드컵이 4일째 되었고, 많은 팀들이 경기장에서 모습을 보였다. 나는 예선전에서 가장 볼만한 경기로 모로코와 브라질 전 그리고 일본과 네덜란드 전을 들었다. 브라질은 자타공인 세계 최강의 팀이다. 유일하게 월드컵을 5번이나 우승했다. 참가할 때마다 우승후보로 꼽힌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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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혁명은 과학자도 집어삼켰다”…라부아지에, 천재성과 도덕성의 사이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근대 화학의 아버지 앙투안 로랑 드 라부아지에와 부인 마리 안 폴즈의 초상화, 당시 민중의 원성을 샀던 세금징수 청부업자들을 묘사한 그림, 혁명 지도자 장폴 마라의 암살 장면을 그린 자크 루이 다비드의 ‘마라의 죽음’, 그리고 프랑스혁명기 단두대 공개 처형 장면. 과학과 혁명, 권력과 도덕성의 충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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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K-스포츠 한궁, 체코 TAFISA 세계대회도 ‘주목’…”장애·세대 넘어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오른쪽부터) 허광 세계한궁협회 회장, 야네즈 소드르즈닉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 회장, 강석재 세계한궁협회 부회장 겸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이 한궁 보드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한궁협회 제공>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한국에서 탄생한 생활체육 종목 ‘한궁(Hangung)’이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행사에서 국제적 관심을 받으며 K-스포츠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세계한궁협회(회장 허광)는 29일 “지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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