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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February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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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근 칼럼] “겨울이 오기 전에”…나치반대 운동 본회퍼처럼
  • [역사속 오늘·2.20] 홍상수 ‘소설가의 영화’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대상(2022)·인도 독립(1947)·소련, 일본령 사할린·구나시리 동북방 4개섬 편입(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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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근 칼럼] “겨울이 오기 전에”…나치반대 운동 본회퍼처럼

    본회퍼 나치의 절대 권력에 굴복한 독일기독교는 히틀러를 ‘하나님이 보내주신 구원자’라고 선포하며 나치 독재에 적극 협력했다. 그때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 목사는 마르틴 니묄러(Martin Niemöller) 목사와 함께 고백교회(Bekennende Kirche)를 창립했고, 신정통주의 신학자 칼 바르트(Karl Barth)가 기초한 바르멘 선언(Barmer Erklärung)에 참여하는 등 나치 반대운동의 선두에 섰다. 그의 반나치 운동은 정치투쟁을 넘어선 신앙의 전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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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2.20] 홍상수 ‘소설가의 영화’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대상(2022)·인도 독립(1947)·소련, 일본령 사할린·구나시리 동북방 4개섬 편입(1946)

    2026(4359). 2.20(금) 음력 1.4 을축 첫소날 세계 사회정의의 날(World Day of Social Justice) “그대, 만남의 설레임 속 은밀한/ 기쁨의 내장까지 시리고 시린/ 아리고 아린 겨울 입맞춤의 바람, 그 깨물어대는/ 송곳니여/ 그대, 내 몸살의 이마에 와닿는/ 상긋한 서릿발의 내음/ 끝으로/ 침묵이여 사랑이여/ 좀 더 싸늘해다오/ 싸늘함의 진도를 알고 싶다/ 싸늘함의 끝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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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2.19·우수]中 애니메이션 ‘너자 2’, 개봉 3주만에 역대 흥행 1위(2025)·등소평 사망(1997)·한성은행(조흥은행 전신, 현재 신한은행) 설립(1900)

    中 애니메이션 ‘너자 2’ 2026(4359). 2.19(목) 음력 1.3 갑자 첫쥐날 우수 “선암사 혜천당 옆에/ 수백년 묵은 뒷간 하나 있습니다/ 거기 쭈그리고 앉아 있으면/ 문 틈새 이마 위로 나뭇잎 떨어지는 소리/ 木漁 흔들어 깨우고 가는/ 청솔 바람소리 보입니다/ 부스럭부스럭 누군가 밑 닦는 소리 들리는데/ 눈 밝은 동박새가/ 매화 등걸 우등지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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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2.18] 대구지하철 참사(2003)·김민희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2017)·세계최초 원자탄 제조 로버트 오펜하이머 별세(1967)

    대구지하철 참사 2026(4359). 2.18(수) 음력 1.2 계해 첫돼지날 “섣달 그믐 어머니의 한숨처럼 눈발은 그치지 않고/ 대목장이 섰다는 면소재지로 어머니는/ 돈 몇 푼 쥐어 들고 집을 나서셨다/ 사고 싶은 것이야 많았겠지요, 가슴 아팠겠지요/ 섣달 그믐 대목장날/ 푸줏간도 큰 상점도 먼발치로 구경하고/ 사과며 동태 둬 마리 대목장을 봐오시네/ 집에 다들 있는 것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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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2.17·설날] ‘오징어게임’ 美배우협회 3관왕, 남우주연상 이정재·여우주연상 정호연·스턴트 앙상블상(2022) 디스크자키 최동욱 별세(2023)·中, 베트남 전면 침공(1979)

    오징어 게임 포스터 2026(4359). 2.17(화) 음력 1.1 임술 설날 첫개날 “매년 오는 해다마는// 새로운 마음으로 맞아야 하리/ 무언가 소망을 안고 첫날을 맞으라/ 꼭 이뤄야 할 일 마음에 담고/ 새 아침을 맞으라// 늘어난 만큼 나잇값을 해야 하고/ 제 나이 먹는 것만 알고/ 애들 머리 크는 것 모르면 안 되느니// 핏줄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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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신간] 세대를 넘어 심은 교감의 기록, ‘할아버지랑 소녀의 이야기 씨앗들’

    세대를 관통하는 따뜻한 대화가 한 권의 책으로 피어났다. 신간 <할아버지랑 소녀의 이야기 씨앗들>(한상기·한우미 저)은 할아버지와 손녀가 함께 나눈 삶의 철학과 일상의 사유를 ‘씨앗’이라는 매개체로 풀어낸 독특한 기록물이다.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한상기 박사님의 새책 <할아버지랑 소녀의 이야기 씨앗들>이 WILD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한 박사님이 초등학생 손녀 한우미양을 보살피면서 손녀와 나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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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2.16] 윤동주 시인(1945)·김수환 추기경(2009)·이어령 교수 별세(2022)·쿠바 카스트로 총리(32살) 취임(1959)

    김수환 추기경 2026(4359). 2.16(월) 음력 12.29 신유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러/ 돌. 돌. 시내 가차운 언덕에/ 개나리, 진달래, 노란 배추꽃/ 삼동을 참어온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난다/ 즐거운 종달새야/ 어느 이랑에서 즐거웁게 솟구쳐라/ 푸르른 하늘은 아른아른 높기도 한데” -윤동주(1945년 오늘 일본 후쿠오카형무소에서 세상 떠남, 27살) ‘봄’ “좋은 날이라는 게 뭐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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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각생들을 위한 식탁

    십자가는 1등으로 도착한 모범생들을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십자가는 실패한 자, 죄의 냄새가 나는 자, 먼 곳에서 방황하고 있는 자를 위해 하나님이 작정하고 차리신 식탁이자 자격 없는 자들을 위해 베푸신 은혜입니다. 십자가 사건은 인류라는 탕자를 위해 하나님이 마련하신 영원한 ‘두 번째 유월절’입니다. 첫 번째 기회를 놓친 자들에게, 자격이 없어 쭈뼛거리는 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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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2.15·세계소아암의날] 개성공단 첫 제품 생산(2004)·한국 뇌사 첫 인정(2000)·인도, 로켓 1발로 인공위성 104개 발사(2017)

    북한 개성시 봉동리 개성공단 2026(4359). 2.15(일) 음력 12.28 경신 세계 소아암의 날(International Childhood Cancer Day) “눈 덮인 능선에 달빛 환하고/ 하늘 청정하고 아득하게 맑다// 빈산에 까마귀 울고/ 우지끈 솔가지 부러지는 소리// 저쪽 세상은 코로나 블루라는데/ 흩어져 지내니 쓸쓸하고 허전하다는데// 나는, 여기, 홀로 있어 행복하구나/ 아득해지고, 아슴아슴해지고, 깊어지는구나” -조창환 ‘적요(寂寥)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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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근 칼럼] 성전인가, 광야인가…제사장인가 예언자인가

    안토니오 치세리 ‘이 사람을 보라’ 가톨릭의 수도사제(修道司祭) 마르틴 루터는 무겁고 칙칙한 사제복을 흔연히 벗어 던지고 종교개혁의 좁은 길을, 그 험한 가시밭길을 걸었다. 교단이 인정하는 제사장전승(祭司長傳承)을 버리고 벌거벗은 몸으로 홀로 광야에 나서는 예언자전승(預言者傳承)으로, 사제종교에서 평신도신앙으로… 체코의 얀 후스는 화형대에서 순교했고, 독일의 루터는 교황의 손길을 피해 쫓겨 다녀야 했다. 제사장은 백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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