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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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6] ‘사형 선고’ 방글라데시 전 총리, 도피국 인도서 연설
1. 중국, 폭염에 주요 권역 전력 사용량 역대 최고–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무더위 속 냉방 수요 급증으로 주요 지역의 최대 전력수요가 잇따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 6일 남방재경망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국가전력망공사는 화북·화동·동북 등 3대 권역 전력망의 최대 전력수요가 지난 3∼4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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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스리랑카 교육기관, 쌀·과수 병해 공동 대응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신드쿠리에 편집장] 파키스탄 신드 주의 신드농업대학(SAU)과 스리랑카 루후나대학이 인적 교류와 공동 연구 등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쌀, 과수 및 기타 농작물의 해충·병해 문제에 공동으로 대처할 전망이다. 지난 8월 4일, 파키스탄-스리랑카 고등교육 협력 프로그램으로 신드농업대학을 방문한 아마니 만나카라 스리랑카 루후나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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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6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서울의 폭염이 도쿄와 타이베이, 방콕보다 심한 수준으로 치솟았다. 5일 서울 최고기온은 36.7도로 타이베이 36.2도, 방콕 34.2도, 도쿄 30.9도를 웃돌았다. 밤 최저기온도 서울이 29도로 타이베이와 방콕보다 높았다. 이번 폭염은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이 한반도 상·하층을 동시에 덮은 ‘이중 고기압’과 동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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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호르무즈 위기 중국에 직격탄…中 AI·로봇·신약 새 수출동력
AI 생성 이미지 이 연재는 대륙전략연구소(KIASS)가 2026년 8월 6일 발행한 ‘일일 중국 브리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브리프는 로이터, 중국 재신, 신화통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블룸버그, 연합뉴스,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중국 외교부·대만 국방부 등의 보도를 종합했다. 기사에 인용된 수치와 정세 판단은 브리프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편집자> 호르무즈서 중국계 LNG선 피격…중국 에너지 안보에 직접 파장 -카타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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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옥 주식농부 긴급제언] “국민을 하루 12시간 시세판에 붙잡아둬선 안 된다”
5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급등 출발해 장 초반 6,600대를 회복했다.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63.27포인트(4.14%) 오른 6,622.22다. <연합뉴스> 한국 자본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국민의 관심도 어느 때보다 높다. 자본시장을 활성화하고 부동산에 몰린 자금을 생산적인 분야로 이동시키겠다는 정책 방향에도 원칙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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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5] “다카이치 총리, 일본은행에 국채 매입 요구”
1. 중국 ‘베이다이허 회의’, AI·양자·우주·기후 전문가 총집결– 중국 전·현직 지도부가 여름철 비공개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이른바 ‘베이다이허(北戴河) 회의’에 올해 기초과학과 첨단기술 전문가들을 대거 초청하면서 향후 5년간 국가 연구개발 역량을 이들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관측이 나옴. 특히 인공지능(AI), 양자기술, 우주항공, 심해 탐사 등 미국과 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한 분야 연구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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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첫 수상 포뮬러1 이식쿨 그랑프리 성황…키르기스스탄, 대회 연례화 추진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쿠반 압디멘, 키르기스스탄 센트럴아시안라이트 발행인·누르잔 카스말리에바 키르기스스탄 카바르 뉴스에이전시 국제부장] 중앙아시아 최초로 열린 UIM F1H2O 세계선수권대회 라운드가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에서 막을 내렸다. 키르기스스탄 현대사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행사 중 하나로 기록된 이번 대회는 중앙아시아와 국제 수상 레이싱에 주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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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기고] ‘바퀴벌레’라 불리는 청년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인도는 움직인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2026년 5월 15일 수리아 칸트 인도 대법원장이 취업에 실패한 청년들을 ‘바퀴벌레’와 ‘기생충’에 비유했다. 그 다음날 미국 보스턴대에 재학 중이던 30대 인도인 아비지트 딥케가 소셜미디어에서 ‘바퀴벌레 얀타당'(CJP·Cockroach Janta Party)을 풍자 정당 형식으로 창설했고, 의대 입학시험(NEET) 유출 등 부정 사건에 분노한 청년들이 합류하면서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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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5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4일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스틸 대사는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서울 외교부 청사를 방문한 뒤 조현 외교부 장관을 예방했다. 외교부는 양측이 부임 인사를 나누고 한미관계 발전 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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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대만은 ‘전시 생산’ 대비, 중국은 APEC·AI 자립 가속
태풍 돌핀이 대만 동쪽 해상에서 중국 동남 연안과 동중국해 방향으로 북상하는 예상 경로를 나타낸 개략도. 실제 이동경로와 강도는 기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출처 ChatGPT 생성 이미지> 대만이 중국의 봉쇄와 정밀타격에 대비해 무기 생산시설을 이전하고 민간 공장을 군수 생산시설로 전환하는 훈련에 나섰다. 중국은 대만 주변의 군사적 압박을 이어가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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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4] “일본, 엔화 방어에 125조원 투입”
1. 중국, ‘반도체 집적회로 배치설계 보호 조례’ 25년만 개정– 글로벌 반도체 산업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25년 만에 ‘집적회로(IC) 배치설계(layout-design) 보호 조례’를 개정해 오는 10월 15일 시행에 들어감. 3일(현지시간) 신화통신·글로벌타임스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리창 총리는 최근 개정된 조례에 서명·공포. 이번 조례는 집적회로 배치설계 상의 독점권을 보호하는 한편, 집적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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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4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년 환자경험평가’에서 계명대 동산병원이 96.55점으로 전국 376개 평가 대상 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2년 전 평가에 이어 두 차례 연속 1위다. 인제대 부산백병원, 단국대병원, 영남대병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서울대병원은 85.96점으로 47개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45위에 머물렀다.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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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미중 경쟁, 남중국해·공급망·6G로 확전
시진핑과 트럼프 미중 전략경쟁이 관세와 반도체를 넘어 남중국해 군사대치, 인공지능과 로봇, 6세대 이동통신인 6G 국제표준, 핵심광물과 공급망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중국은 군사력 과시와 기술 자립, 제한적 경기부양을 병행하고 있으며, 미국은 동맹과 인권·통상 제재를 결합해 중국을 압박하고 있다. 이번 분석에서는 최근 중국의 남중국해 훈련과 대만 주변 순찰, 미국의 위구르강제노동방지법 확대,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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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폭염·증시 조정 속 반도체는 강세…집값·대출·물가 부담 커져
《경 제》 반도체 가격 강세 속 폭염·내수 부담 확대 D램·낸드 가격 역대 최고…3분기 추가 상승 전망 7월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클라우드서비스사업자들의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늘면서 제조사들이 PC용 D램 생산을 줄인 영향이다. 시장에서는 3분기 PC용 D램 가격이 최대 20%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가공식품 383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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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8.4] 고노 담화, 일본군 위안부 강제성 인정(1993)·이라크군, 사우디·쿠웨이트 중립지대 점령(1990)·영화배우 마릴린 먼로 의문의 죽음(1962)
고노 요헤이 전 일본 관방장관 2026(4359). 8. 4(화) 음력 6.22 경술 “누구에게나 자기 생의 치열하던 날이 있다/ 제 몸을 던져 뜨겁게 외치던 소리/ 소리의 몸짓이/ 저를 둘러싼 세계를/ 서늘하게 하던 날이 있다// 강렬한 목소리로 살아 있기 위해/ 굼벵이처럼 견디며 보낸 캄캄한 세월 있고/ 그 소리 끝나기도 전에 문득 가을은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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