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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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로그 2 | 도널드 트럼프의 중동 평화방정식
아시아는 전 세계 인구의 약 60%가 모여 사는 대륙이다. 동아시아·동남아시아·남아시아·중앙아시아·서아시아 5개 권역에 걸쳐, 저마다의 역사와 언어, 문화, 종교를 지닌 수천 개의 민족이 공존한다. 아시아 로그는 아시아 각지에 흩어진 기록(로그)을 이어, 그 흐름과 맥락을 짚는다. 지난 2026년 2월 말, 자신이 시작한 이란과의 전쟁을 쉽사리 매듭짓지 못하면서 ‘피스메이커’라는 닉네임에 ‘피스브레이커’라는 오명을 덧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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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10] 미얀마 “아세안의 아웅산 수치 석방 요구는 내정간섭”
1. ‘체포설’ 중국 전 재정장관, 공개석상 등장– 중국의 대표적인 개혁파 관료로 꼽히는 러우지웨이(樓繼偉) 전 재정부장(장관)이 공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최근 해외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확산한 체포설을 일축. 10일 싱가포르 연합조보 등에 따르면 러우 전 부장이 이사장을 맡은 글로벌자산관리포럼은 위챗 공식 계정을 통해 그가 지난 8일 베이징에서 열린 ‘지방 국유 자산 활성화의 진전·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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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10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북한에서 김정은의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내세우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최근 공식 행사에서 김주애의 위치가 높아지고, 북한 매체의 호칭도 ‘사랑하는 자제분’에서 ‘존경하는 자제분’, ‘향도의 위대한 분’으로 격상됐다. 북한 내부에서는 ‘조선의 새별’ ‘새별장군’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한다. 북한에서 호칭과 의전의 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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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영옥 주식농부 “정부, 국민을 시장에 불러들였다면 이제는 오래 투자할 수 있게 해야”
박영옥 주식농부 <사진 연합뉴스> “자본시장으로 국민 끌어들인 정책 방향은 옳아…운영 과정에서 투기적 거래 키워”“장기투자 가능하려면 지배주주와 일반주주의 이해관계부터 일치시켜야”“농부가 농사짓듯 투자해도 성공하는 시장…K-자본시장도 세계 선도할 수 있어” 아시아엔은 지난 8월 6일 ‘이상기가 만난 사람’을 통해 ‘주식농부’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와 한국 자본시장의 현주소를 짚었다. 박 대표는 당시 “돈은 시장으로 갔지만 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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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태풍 ‘돌핀’ 중국 비상…대만·이란에선 ‘중국 개입’ 리스크 부상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 연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국 당국이 최고 수준의 경보를 발령하고 대규모 대피에 나서는 등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9일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돌핀은 이날 오후 현재 저장성 원저우 동쪽 해상에서 시속 20∼25㎞ 속도로 서쪽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돌핀은 이날 저녁부터 10일 새벽 사이 저장성과 푸젠성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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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9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손현보 세계로교회 담임목사가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접견했다. 세계로교회는 8월 8일 손 목사가 가족과 함께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환담하고 백악관 신앙사무국도 찾았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손 목사는 개신교계 단체 ‘세이브코리아’를 이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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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간브리핑·8.2~8.8] 폭염·수해 속 ‘원산갈마’ 띄우는 북한…남한에선 ‘조선’ 호칭 논의
원산 갈마해안 관광지구 <사진 연합> 8월 첫째 주 북한 관련 뉴스에서는 폭염과 홍수라는 기후재난이 주민생활과 군사시설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북한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중심으로 여름철 관광 분위기를 띄우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남한에서는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는 문제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졌다. <편집자> 북한도 ‘불가마’ 폭염…원산갈마·평양 물놀이장 북적 한국뿐 아니라 북한도 극심한 폭염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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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홍역 비상, 5개월 간 어린이 860명 사망 “백신 조달 시스템 변경이 화근”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바누 란잔 차크라보티, 아시아기자협회, 방글라데시] 방글라데시에서 2026년 3월부터 홍역 및 홍역 의심 증세로 어린이 860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글라데시 보건서비스총국(DGHS)은 2026년 8월 6일 오전 기준 홍역 관련 증세로 총 860명의 어린이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DGHS에 따르면 사망자 가운데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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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8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기록적인 폭염에도 한국에서 8월 결혼식을 택하는 젊은 부부가 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비용이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1·2·7·8월 비수기 결혼 비용은 대관료와 식대 등을 합쳐 평균 1954만원으로 성수기보다 약 200만원 저렴하다. 코로나19 이후 예식장이 줄어든 반면 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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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7] 미얀마 대통령, 태국과 정상회담…아세안 관계개선 모색
1. 중국, 북부 네이멍구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가동– 중국의 한 신재생에너지 기업이 북부 네이멍구에 대규모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AI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 6일 중국 매체 차이원왕 등에 따르면 위안징 과기그룹은 베이징에서 북서쪽으로 350㎞ 가량 떨어진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에 연면적 12만㎡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인 ‘싱허'(星河) 기지를 준공하고 운영을 시작. 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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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7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입추를 하루 앞둔 6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자동기상관측장비에서 기온이 40.0도까지 올랐다. 서울에서 40도 이상이 측정된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서울 용산구의 공식 관측값도 39.9도를 기록했다. 7일 서울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보돼, 절기별 관측이 시작된 1996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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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 황옌다오·대만 동시 압박…대미 보복은 ‘법률전’으로
중국 인민해방군 군용기들이 남중국해 황옌다오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중국군 남부전구는 8월 1일 황옌다오와 주변 해역·공역에서 정찰·경계순찰·해공 통제·합동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중국군 남부전구 영상 갈무리> 중국이 남중국해 황옌다오에서 해·공군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대만 주변 군용기와 함정 활동도 다시 늘렸다. 미국의 기술·통상 압박에는 국가안보 조사와 미국 기업 제재, 드론 수출심사 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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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20260806] ‘사형 선고’ 방글라데시 전 총리, 도피국 인도서 연설
1. 중국, 폭염에 주요 권역 전력 사용량 역대 최고–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무더위 속 냉방 수요 급증으로 주요 지역의 최대 전력수요가 잇따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 6일 남방재경망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국가전력망공사는 화북·화동·동북 등 3대 권역 전력망의 최대 전력수요가 지난 3∼4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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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스리랑카 교육기관, 쌀·과수 병해 공동 대응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신드쿠리에 편집장] 파키스탄 신드 주의 신드농업대학(SAU)과 스리랑카 루후나대학이 인적 교류와 공동 연구 등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쌀, 과수 및 기타 농작물의 해충·병해 문제에 공동으로 대처할 전망이다. 지난 8월 4일, 파키스탄-스리랑카 고등교육 협력 프로그램으로 신드농업대학을 방문한 아마니 만나카라 스리랑카 루후나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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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뉴스바이트 20260806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서울의 폭염이 도쿄와 타이베이, 방콕보다 심한 수준으로 치솟았다. 5일 서울 최고기온은 36.7도로 타이베이 36.2도, 방콕 34.2도, 도쿄 30.9도를 웃돌았다. 밤 최저기온도 서울이 29도로 타이베이와 방콕보다 높았다. 이번 폭염은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이 한반도 상·하층을 동시에 덮은 ‘이중 고기압’과 동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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