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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새 편집장에 터키 출신 ‘알파고’ 기자 선임

‘아시아엔’ 새 편집장에 터키 출신 ‘알파고’ 기자 선임

알파고 <아시아엔> 새 편집장 [아시아엔=편집국] 온라인 <아시아엔>과 월간 <매거진N>의 새 편집장에 알파고 시나씨(32) 기자가 선임됐다. 알파고 기자는 터키 출신으로 <지한통신사> 및 <자만아메리카> 한국특파원, <하베르코레> 발행인 등을 역임했다. 알파고 신임 편집장은 2004년 터키에서 야만라르과학고를 졸업하고 한국에 유학 와 충남대 정외과를 졸업했다. 올 2월 서울대대학원(외교학과)에서 ‘한국의 5.16 쿠데타와 터키의 5.27 쿠데타 비교: 군사정변 후에 쿠데타 세력의 움직임에 […]

[아시아브리핑 8/17] 미중무역협상 재개해도 합의 가능성 희박???트럼프 “터키억류 목사 석방 위해 한푼도 안낼 것”

[아시아브리핑 8/17] 미중무역협상 재개해도 합의 가능성 희박???트럼프 “터키억류 목사 석방 위해 한푼도 안낼 것”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中매체 “미중 무역협상 재개해도 합의까지 이를지는 의문“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 분위기 속에서 이달 말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기로 하자 중국 관영 매체와 관변 학자들은 무역 마찰 해소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당장 합의까지 이르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17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미중간 새로운 무역 협상이 신속한 합의를 이끌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는 제하의 기사를 […]

[아시아브리핑 8/14] 터키중앙은행, 은행지준율 인하···中 매체 “美 무역전쟁 도발, 국운 걸려”

[아시아브리핑 8/14] 터키중앙은행, 은행지준율 인하···中 매체 “美 무역전쟁 도발, 국운 걸려”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中매체 “美 무역전쟁 도발, 중국 국운 걸려···용감히 맞서야“ -관세 폭탄을 주고받으며 미·중 간 무역전쟁이 날로 격화하는 가운데 인민일보 등 중국 관영매체들이 무역전쟁을 “중국의 국운을 결정할 중요한 싸움”으로 규정짓고 이에 용감하게 맞서야 한다고 주장.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해외판은 13일 1면에 두 건의 논평을 통해 “미국은 중국과 미래의 패권을 다투는 심정으로 무역전쟁을 치르고 […]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터키 화폐 ‘리라’ 하락 어디까지?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터키 화폐 ‘리라’ 하락 어디까지?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아시아기자협회 글로벌커뮤니케이션팀 팀장, <누구를 기억할 것인가> 저자]?] 오늘 네이버 실시간 검색 1위는 ‘터키 리라’, 2위는 ‘터키’다. 화폐 터키 리라의 급락이 한국에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던질 질문이 2가지다. 하나는 터키 리라는 왜 갑자기 폭락을 했는가? 다른 하나는 이대로 가면 터키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 터키에서 1980년대 이후에는 고정환율제 즉 ‘리라와 달러의 환율을 […]

[아시아라운드업 8/13] 터키 에르도안 “미국에 굴복 않고 새 동맹 찾을 것”···태풍 야기 중국 상륙

[아시아라운드업 8/13] 터키 에르도안 “미국에 굴복 않고 새 동맹 찾을 것”···태풍 야기 중국 상륙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터키 리라 또 하락···달러당 7리라 넘어 -터키 당국의 금융시장 안정대책에도 리라화가 불안한 움직임 속에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음. -한국시각 13일 오전 리라화 가치는 10% 가까이 떨어짐. 13일 한때 리라/달러 환율은 달러당 7.24리라로 역대 최고를 기록. -이후 터키 재무장관이 투자자 우려를 해결하기 위한 액션플랜을 내놓을 것이라며 스와프 거래를 제한하겠다고 밝히자 다소 하락했다가 한국시각 오전 […]

터키 환율 하락 불구 현지관광은 ‘글쎄?’

터키 환율 하락 불구 현지관광은 ‘글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2014년 600원에 육박했던 리라 환율은 13일 현재 165원대로 떨어졌다. 환율이 떨어지면 같은 금액을 가지고 다닐 때보다 여행객이 소지한 화폐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아져 현지에서 훨씬 싼 비용으로 여행할 수 있다. 특히 터키의 경우 동양과 서양문명이 만나고 이슬람과 기독교문명이 교차하는 곳이라 외국인들에게 매력적인 관광지로 손꼽힌다. 실제 2015년 기준 터키 이스탄불은 1256만명의 외국 관광객이 방문해 런던, 방콕, […]

[아시아라운드업 7/28] 터키 350만원이면 군면제···UAE ‘세계적 인기’ 키키댄스 금지

[아시아라운드업 7/28] 터키 350만원이면 군면제···UAE ‘세계적 인기’ 키키댄스 금지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터키 의무복무기간 단축 기여금으로 ‘운하프로젝트’? -한화 350만원 가량을 내면 병역의무를 사실상 면제하는 제도를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새 의무복무기간 단축 조처가 26일 터키의회 통과. -이에 따르면 미필자가 15,000터키리라(약 350만원)를 내면 기초군사훈련만으로 병역의무를 대신할 수 있음. 1만5천리라는 터키 월 최저임금(2030리라)의 7배가 넘는 금액. -대상자는 1994년 1월 2일 이전 출생한 병역 미필자. 터키 남성은 대졸 5.5개월, […]

[아시아라운드업 7/26] 라오스 댐붕괴로 최소 70명 사망···터키 국가비상사태 연장

[아시아라운드업 7/26] 라오스 댐붕괴로 최소 70명 사망···터키 국가비상사태 연장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터키, 국가비상사태 3년 연장···의회, ‘기본권 제한’ 법제화 -터키의회가 25일 국민 기본권을 크게 제한하는 내용의 강력한 ‘반(反)테러법안’을 찬성 288표 대 반대 95표로 의결함. 이에 야권과 인권단체는 “최근 해제한 국가비상사태를 재선포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비판. -이 법안은 국가비상사태 행정명령으로 부여된 정부 권한을 아예 법으로 신설한 것. -새 대테러법에 따르면 사법당국은 범죄사실 소명 없이도 테러 용의자를 […]

[아시아라운드업 7/22] 터키 미디어재벌 ‘친딸 7년간 성학대’···징역 18년9개월 선고

[아시아라운드업 7/22] 터키 미디어재벌 ‘친딸 7년간 성학대’···징역 18년9개월 선고

1. 日 우에하라 투수 ‘100승 100세이브 100홀드’ 금자탑 달성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다 10년 만에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은 투수 우에하라 고지(43)가 미·일 프로야구 통산 ‘100승 100세이브 100홀드’라는 금자탑을 쌓음. -우에하라는 20일 일본 히로시마 마쓰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카프와 방문경기에서 8-8로 맞선 7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올 시즌 10번째 […]

[책산책] 올 여름 우리 가족 필독서 ‘만화로 보는 술탄과 황제’

[책산책] 올 여름 우리 가족 필독서 ‘만화로 보는 술탄과 황제’

[아시아엔=김혜린 인턴기자] 비잔티움제국은 AD 330년부터 1453년까지, 1123년 동안이나 이어진 지구상 가장 오래 된 나라였다. 오랜 기간 역사의 굴곡을 겪어온 나라였던 만큼 그 멸망의 순간도 격렬하고 치열했다. 1453년 5월 29일 제국이 멸망하던 순간을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만화로 보는 술탄과 황제>(아르테팝)로 펴냈다. 제국을 점령하기 위해 대군을 이끌고 천년의 요새인 비잔티움제국으로 진격한 오스만제국의 술탄 메흐메드 2세와 승산이 없다는 […]

유엔, ‘터키인 파키스탄서 피랍사건’에 “이번엔 못 참는다”

유엔, ‘터키인 파키스탄서 피랍사건’에 “이번엔 못 참는다”

유엔, 파키스탄·터키 정부에 손해배상 청구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지난해 실종된 터키인 메수트 카츠마즈(Mesut Kacmaz)는 파키스탄의 라호르에서 납치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납치범들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배후에 에르도안 정부가 있었다고 밝혀졌었다. 카츠마즈는 히즈멧 계열의 학교 교장 출신이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2016년 7월 터키에서 발생한 쿠데타 시도 배후로 히즈멧운동을 지목해 왔다. 이에 따라 최근까지 터키 국내에 있는 히즈멧 인사들이 체포돼 […]

[아시아라운드업 6/26] 일본 자민당도 적폐청산?···’세습의원’ 억제방안 마련

[아시아라운드업 6/26] 일본 자민당도 적폐청산?···’세습의원’ 억제방안 마련

[아시아엔=편집국] 1. 이란 여성 25일에도 ‘월드컵의 밤’ 만끽 -25일 밤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 이란 여성들이 스페인전에 이어 포르투갈 전을 또다시 관람함. -관중 8만여명이 입장할 수 있는 테헤란의 랜드마크이자 아시아의 대표적인 축구경기장인 아자디스타디움은 러시아월드컵 기간 이란 여성들에게 입장을 허용함으로써 덩달아 유명세를 타고 있음. -1979년 이슬람혁명으로 종교 국가가 된 이란은 이듬해 발발한 이라크와 전쟁을 8년간 거치면서 사회가 급격히 […]

[아시아라운드업 6/25] 터키 에르도안 대선승리 ‘술탄 등극’

[아시아라운드업 6/25] 터키 에르도안 대선승리 ‘술탄 등극’

[아시아엔=편집국] 1. 에르도안, ’30년 장기독재’ 발판 확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64)이 24일 대선에서 52.5% 얻어 당선. 작년 개헌으로 2033년까지 집권 가능하게 됨. -총선서도 에르도안 대통령이 이끄는 ‘정의개발당'(AKP)이 42.4%를 득표, AKP와 선거연대를 구성한 우파 성향 ‘민족주의행동당'(MHP)의 11.2%를 합쳐 과반수 넘김. -제1 야당 ‘공화인민당'(CHP) 후보 무하렘 인제 의원(54·얄로바)은 31.7% 득표에 그침. 하지만 야당은 개표조작을 제기하며 반대투쟁에 […]

[아시아라운드업 6/22] ‘러시아월드컵’ 최대 승자는 이란여성

[아시아라운드업 6/22] ‘러시아월드컵’ 최대 승자는 이란여성

[아시아엔=편집국] 1. 이란-스페인전 승자는 여성…이란축구장에 여성 입장 허용 -여성 입장이 금지되던 이란의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37년만인 20일 밤 10시30분(현지시간) 여성 축구팬들이 스페인과의 경기를 단체로 관람 -애초 여성은 가족을 동반해야 한다고 공지됐으나 현장에서는 여성만 입장해도 제지하지 않았으며 남녀관객의 구역도 구분되지 않았음 -‘자유’라는 뜻의 아자디 스타디움의 이름과 달리 ‘금녀의 영역’인 이곳은 이란 여성의 권리를 억압하는 상징처럼 여겨져 왔음. […]

[세계난민의 날] 제주 ‘예멘 난민’ 말고 난민 또 있다

[세계난민의 날] 제주 ‘예멘 난민’ 말고 난민 또 있다

[아시아엔=편집국] 6월 20일은 세계난민의 날이다. 난민협약의 의미와 가치를 재확인하고 난민보호라는 국제사회의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2000년 유엔이 제정했다. 유엔난민기구(UNHCR) 발표에 따르면 2015년 세계 강제이주민(난민·난민신청자·국내실향민 포함)은 6530만명으로 전년 대비 400만명 이 증가했다. 또 세계인구 113명 중 1명이 난민이라고 한다. 특히 강제이주민의 51%가 어린이이며, 나라별로는 시리아내전 강제이주민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난민을 많이 수용한 나라는 터키, 이란, 파키스탄 […]

[아시아라운드업 6/21] 한반도 해빙무드에 방북 일본인 늘어···터키, 대선·총선일에?음주·오락 제한

[아시아라운드업 6/21] 한반도 해빙무드에 방북 일본인 늘어···터키, 대선·총선일에?음주·오락 제한

[아시아엔=편집국]?1. 김정은 북중정상회담서 “북중 관계 새로운 수준 끌어올리도록 전력 다할 것”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두 차례 회동한 후 귀국길에 오름 -방중 첫날인 1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과 제3차 북중 정상회담을 한 데 이어 20일에는 조어대에서 시 주석과 다시 만남 -조어대 회동은 김 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시 주석 부부와 오찬 형식으로 […]

터키 국민투표, 영·미·프·독·조지아 등에선 어떻게 보도했나?

터키 국민투표, 영·미·프·독·조지아 등에선 어떻게 보도했나?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16일 가결된 터키 개헌 국민투표에 터키언론과 해외언론은 정반대의 논조를 폈다. 국가비상사태 하에 정부 압력을 받고 있는 터키언론들은 대부분 “에르도안 대통령의 개혁과 국가발전을 위한 국민들의 현명한 선택”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영국·미국·프랑스·독일·조지아 등 대부분 서방매체들은 국민투표의 공정성에 의문점이 많다고 지적하고 “국민들은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투표장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고 보도했다. 과반수를 간신히 넘긴 찬성률과 일부 지역에서 선관위 날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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