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현정씨 1154일 만에 풀려나···연방법원 “검찰수사 잘못”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현정(42)씨가 12일(현지시각) 석방됐다. 불법으로 구금된지 1154만이다. 멕시코연방법원은 “검찰수사와 법원의 법 적용 과정에서 잘못이 발견됐다”며 이날 자로 석방조치했다. 양씨는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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