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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이재용의 삼성, 문재인 한국-모디 인도의 오작교?

[특별기고] 이재용의 삼성, 문재인 한국-모디 인도의 오작교?

[아시아엔=군짓 스라 인도 Sbcltr 편집장] 인도와 한국은 ‘경제적 성공과 평화’라는 공동목표를 공유한다. 인도는 1950-53년 남북전쟁 당시 의료진 파견부터 냉전기간 중 남북과의 외교 관계 유지까지, 대한민국 독립 이후 한반도와 늘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다. 실제로 대한민국이 1987년 민주주의 사회로 자리잡고 인도가 90년대 신동방정책과 함께 경제 개혁을 시작한 이후 양국 간 경제관계는 더욱 강화되기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한국이 […]

조선족 ‘동북삼성’의 모내기철 풍광을 좇아서

조선족 ‘동북삼성’의 모내기철 풍광을 좇아서

“조선인, 황무지를 옥토로···” [아시아엔=강위원 사진작가] 중국 동북삼성은 겨울이 긴 혹한의 땅으로 무상기(無霜期)가 매우 짧다. 그래서 논농사에는 부적합 곳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한반도에서 이주해 간 조선인들은 가혹한 자연환경을 극복하고 논농사를 정착시켜 중국의 곡창지대로 거듭나게 만들었다. 중국 동북지방 논농사의 역사는 1845년 평북 초산의 80여 호가 압록강을 건너 혼강 유역인 관전현 하루하자(下露河子) 태평초(太平哨) 부근에 정착하여 농사를 짓기 시작한 […]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 해외언론 보도] 태국 방콕포스트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 해외언론 보도] 태국 방콕포스트

Bangkok Post Samsung Group’s Jay Y Lee was formally arrested on allegations of bribery, perjury and embezzlement, an extraordinary step that jeopardises the executive’s ascent to the top role at the world’s biggest smartphone maker. The Seoul Central District Court issued the warrant for Lee’s arrest early Friday. Including procedural steps and appeals, it may […]

[2017 한국경제와 삼성②] 걱정되는 두가지 이유

[2017 한국경제와 삼성②] 걱정되는 두가지 이유

[아시아엔=강승용 경제평론가] 한국대표 기업인 삼성의 승승장구는 물론 기쁜 일이지만 한편으로 걱정되는 측면도 있는 게 사실이다. -한국경제의 희망? 대한민국에 삼성이라는 기업이 있다는 것은 큰 자부심이다. 세계 어디를 가도 삼성이라는 기업을 알고 있으며, 삼성 제품을 흔하게 볼 수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경제에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삼성공화국이라고 할 만큼 집중된 한국경제는 그 만큼의 위험을 가지고 […]

[2017 한국경제와 삼성①] 주가 고공행진 얼마까지

[2017 한국경제와 삼성①] 주가 고공행진 얼마까지

[아시아엔=강승용 경제평론가] 한국대표 기업인 삼성의 승승장구는 물론 기쁜 일이지만 한편으로 걱정되는 측면도 있는 게 사실이다. 삼성전자 주가에 대해 살펴본다. -삼성전자 장중 200만원 돌파 삼성전자 주식은 지난 1월 26일 장중 200만원을 돌파하며 최고가를 갱신했다. 1975년 11월 상장 이후 주가가 200만원대에 올라선 것은 처음이며, 2011년 1월 처음으로 100만원을 넘어선 지 6년만에 세운 기록이다. 심리 저항선으로 느껴졌던 200만원을 […]

삼성 이재용 부회장 거취는 경제민주화 중대 고비

삼성 이재용 부회장 거취는 경제민주화 중대 고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특검이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을 두고 말이 많았다. 흔히 박근혜 대통령이 삼성에 거부하기 어려운 압력을 넣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삼성도 강요에 의한 것이라고 변명하고 있지만, 오히려 최순실이 박근혜를 움직이는 실세인 것을 알고, 삼성이 먼저 정유라에 돈을 냈다는 설이 유력해지고 있다. 진실은 특검이 […]

삼성가 3세 이재용 부회장 특검 칼날을 피할 수 있을까②

삼성가 3세 이재용 부회장 특검 칼날을 피할 수 있을까②

[아시아엔=심정택 경제평론가, <이건희傳> 저자>] 지금은 촛불 민심 때문에 권력을 위임받은 이들이 많은 견제를 받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태극기 민심은 재벌 문제에 관한 한 목소리를 낼 계제는 아닌 것 같다. 얼핏 보면 삼성에 유리한 상황인 것 같으나 다른 측면에서 보면 불리한 국면이기도 하다. 12월 6일 국회 청문회에서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은 어마무시한 괴물 집단이 아니다’는 […]

삼성그룹 이학수 전 부회장 ‘이건희傳’ 저자 상대 민사소송 패소

삼성그룹 이학수 전 부회장 ‘이건희傳’ 저자 상대 민사소송 패소

[아시아엔=편집국] 이학수 전 삼성그룹 전략기획실 실장이 삼성그룹을 비판한 <이건희傳>을 낸 작가 심정택씨와 출판사를 상대로 낸 명예훼손 민사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지법 민사합의 25부는 14일 이학수 전 실장이 낸 소송에서 “삼성과 관련한 책 내용이 객관적인 사실과 부합하며 이 전 실장측에서 사실과 다르다는 입증을 못했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려 원고측의 소를 기각했다. 이 전 실장측은 15일 이내에 항소할 수 있다. […]

‘환구망’ 등 中매체 이부진 시틱그룹 사외이사 보도

[아시아엔=왕치(王岐) 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장녀 이부진(45) 호텔신라 사장이 중국 국영기업 시틱그룹(中信·CITIC)의 사외이사로 선임됐다고?중국의 <환구망>(環球網)과 <봉황망>(鳳凰網) 등이 9일 일제히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이 사장은 시틱그룹 사외이사 활동으로 연간 35만 홍콩달러(약4970만원)의 보수를 받게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1978년 12월?중국공산당 제 11기 중앙위원회 제 3회 전체회의에서 개혁개방 방안을 제안했고, 그 이후 덩샤오핑(鄧小平)의 지도 체제 아래 중국?국내 개혁?및 […]

[책산책] ‘삼성처럼 회의하라’···”회의문화 혁신이 일류기업 만든다”

2013년은 삼성 이건희 회장이 ‘삼성 신경영’을 선언한 지 20년이 되는 해다. 오늘의 삼성을 만든 원동력 가운데는 ‘이건희 리더십’외에도 삼성의 ‘회의문화’를 드는 사람들도 적잖다. ‘삼성 신경영’ 10년의 첫걸음은 바로 회의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꾼 데서 시작했다는 것이다. <삼성처럼 회의하라>(청년정신, 2004.9)는 “삼성 신경영 10년의 첫 걸음은 이건희 회장의 회의문화 개혁이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삼성전자에서 10년간 근무하면서 고 이병철 회장에게 […]

요르단 대학생 10명 중 7명 “한국, 일본과 같은 선진국”

요르단 대학생 10명 중 7명 “한국, 일본과 같은 선진국”

요르단 대학생 82%는 한국 제품을 사용해 봤으며 그 중 휴대전화 사용비율이 가장 높았다. 코트라 암만 무역관이 26일 요르단 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한국 이미지와 한국 제품 인식’ 설문 결과 경험한 제품으로 휴대전화(42%)가 가장 많았고 컴퓨터(21%), 자동차(10%), 가전제품(8%), 주방용품(5%) 등이 뒤를 이었다. 그러나 한국을 대표하는 제품으로는 휴대전화(58%), LCD TV(22%), 자동차(9%), 에어컨(9%) 등으로 응답해 경험한 제품과 차이를 보였다. […]

주요 그룹 신년화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새해 들어 주요 대기업들의 경영 화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강조되고 있다. 삼성, 현대·기아차, LG, SK 등 주요 대기업 그룹 총수들이 신년하례식에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도전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특히 강조하여 눈길을 끈다. 경제 위기와 사회 각 분야의 어려움에 맞서면서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읽히는 대목이다. 이건희 삼성 회장은 “작년의 성공을 잊고, 도전하고 […]

[삼성 이건희 25년] “10년 내 삼성 대표 제품은 사라져”

[삼성 이건희 25년] “10년 내 삼성 대표 제품은 사라져”

위기의식 속에 빛난 이건희 회장?어록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기업들이 무너지고 있다. 삼성도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앞으로 10년 내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다. 다시 시작해야 된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앞만 보고 가자.” (2010년 3월 경영복귀 후) 이건희 삼성전자?회장의?리더십은 한발 빠른 ‘위기의식’에서 나온다.?그의 첫 위기 발언은 프랑크푸르트 선언이라 불리는 1993년 6월에 […]

[삼성 이건희 25년] 삼성 가족 ’10만에서 42만명으로’

[삼성 이건희 25년] 삼성 가족 ’10만에서 42만명으로’

시가총액, 1조에서 303조2000억으로 303배 증가 47세에 삼성그룹 회장에?취임한 이건희 회장은 지난 25년간 매출을 9조9000억원에서 383조9000억원으로 40배 늘렸다. 그간 임직원수는 10만명에서 42만명으로, 시가총액은 1조에서 303조2000억원으로 303배 증가를 기록했다. 올해 인터브랜드가?선정한 전 세계?브랜드 순위에서는 9위를 기록해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 회장은 여전히 목마르다. 이 회장의 발자취를 연표로 정리했다.

[삼성 이건희 25년] “삼성의 미래 ‘아시아’에 달려 있다”

[삼성 이건희 25년] “삼성의 미래 ‘아시아’에 달려 있다”

중국, 이란 등 아시아 27개국 진출 1987년 이건희 회장 취임 후 삼성은 세계 각지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현재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63개국에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물산 등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진출해 있다. 그 중 가장 진출이 많은 곳이 아시아 지역. 삼성은 “삼성의 미래가 아시아와의 동반성장 여부에 달려있다는 생각으로 역동적인 아시아시장에 긴 안목으로 대응해 나가고 […]

‘갤럭시노트2’ 아이폰5 대항마 될까?

‘갤럭시노트2’ 아이폰5 대항마 될까?

26일?한국서 첫 선··· 128개국에 순차적 출시 예정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의 후속 제품인 ‘갤럭시노트2’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26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국내외 미디어 등을 초청해 ‘갤럭시노트2 ?월드투어 2012, 서울’ 행사를 개최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선보여 차별화된 S펜 기능 등으로 인기를 끌었던 갤럭시노트의 후속작인 ‘갤럭시노트2’는 지난 8월 독일 ‘IFA 2012’에서 공개된 이후 큰 관심을 모아왔다. ‘갤럭시노트2’는 […]

‘규제’→‘사회책임’…한국기업→지구촌기업!

‘규제’→‘사회책임’…한국기업→지구촌기업!

한국 주요 35개 기업이 시급히 고쳐야 할 사회책임 개선과제 발표 한국에 본사를 둔 삼성전자는 무노조 방침을 철회하는 등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고 산업재해 직업병 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대주주가 주도하는 계열사 간 순환출자구조를 개선하고 한국사회의 부패구조와 단절해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다. 인도 오리사 주(州)에서 제철소를 가동하고 있는 포스코는 제철소의 환경 파괴적 배출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대부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기도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