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도서출판 HIM 대표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머리가 나쁘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이간질 잔머리로 음모를 꾸미다가 스스로 멸망합니다. 로마의 속국인 이스라엘의 기득권 계층이면서 동시에 종교지도자였던 헤롯당원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모함하여 죽이려고 음모을 꾸몄습니다. 가식으로 포장한 그들은 예수님께 향하여 ‘당신은 참되시고 거리끼는 일이 없으시며 진리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니‘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은지 옳지 않은지‘를 질문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바치라고…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영원한 축복의 길이 있는데 왜 망하는 길을 따라가나?

    코너스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면 교회는 변질되고, 성도는 변종이 되어 무속과 주술, 사이비 종교사상에 길들여져서 무질서 가운데 흔들리고 무너집니다. 스스로 자신을 속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십니다.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우리를 율법의 눌림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일년 열두달 매일매일 ‘메리 크리스마스’ 되려면…

    다윗의 동네에 우리를 위하여 우리의 구주, 예수가 나셨으니 곧 메시아,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입니다. 그리스도의 빛이 임하면 흑암과 공허, 혼돈이 사라지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벗어납니다. 이것이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그리스도의 빛으로 우리 안의 어둠을 밀어내는 것이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총체적으로 문제가 와 있는 이 시대 양심에 화인…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미혹의 영과 진리의 영을 분별하다

    예수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사도 요한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으니 미혹의 영인지, 성삼위 하나님의 영인지를 분별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으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기준과 주관으로 말하는 것이 적그리스도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영에 속한 우리는 그들을 이겼으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세속적 물신주의, 짝퉁 교인, 짝퉁 교회에서 벗어나려면

    영적인 혼란 시대를 대비해야 합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예수님은 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셨을까?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무화과 나무를 왜 예수님은 저주하셨을까 질문해 봅시다. 올바른 질문 안에는 회복도 있고 하나님의 계획도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망하면 안되기 때문에 왜 이 지경이 되었는지 망하지 않는 길이 무엇인지 예수님께 질문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더구나 아직 무화과가 열매 맺을 철이 아닌데 열매가 없다는 이유로 예수님이 왜 그 나무를 저주하셨는지 질문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지 아니하면…

    자아는 자신의 의지로 절대 통제되지 않습니다. 오직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어둠에 잡힌 자아를 깨뜨려야만 자아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지 아니하면 지위를 막론하고 자아통제가 안되어 어리석은 자로 전락하고 맙니다. 다윗왕은 연속되는 실수와 실패로 인해 권좌에서 물러나야 할 위기도 있었지만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린 창세기 3장 15절 메시아, 그리스도…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구원의 주’ 호산나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라

    구원의 주, 호산나,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십시오. 맞은편 마을로 들어가서 아직 아무도 타보지 않은 나귀를 가져오라고 제자들에게 명하신 예수님은 왜 이러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와 사랑을 품은 나, 그 누구도 정죄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와 사랑의 빛을 본 나는 이제 그 누구도 정죄할 수 없습니다. 거친 돌이 내 손에 들려 있습니다. 이 돌이 향할 곳은 다른 이의 죄, 다른 이의 실패, 다른 이의 추악한 내면을 겨냥합니다. 하지만 거친 돌을 거머 쥔 이 손 이 손 역시 다름없이 더럽고 추악하여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했습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자녀는 소유물이 아닙니다

    자녀는 소유물이 아닙니다. 언약으로 자녀를 키우지 아니하면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하고 자고 있을 때 원수가 와서 가라지를 뿌리므로 집안의 원수덩어리로 자라납니다. 후대에게 언약을 전달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과거나 현실에 매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하실 미래의 일을 보았던 장인 이드로는 모세를 도왔습니다. 무너진 후대에게 하나님의 언약, 그리스도를 전달하여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예수는 그리스도” “우리는 하나님 자녀”

    위기에 처한 소경 바디매오의 부름에 예수님은 발걸음을 멈추셨습니다. 마음의 병, 육신의 병, 영적인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부르십시오. 그리하면 소경 바디매오에게 임했던 치유의 증거가 일어납니다. 눈이 있어도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세상에서 앞을 못 보는 바디매오는 다윗의 자손, 왕의 혈통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대망하며 긍휼을 구했습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예수님의 눈물

    예수님은 도시를 바라보며 우셨습니다. 누가복음 19장의 그 장면, 그 눈물은 단순한 연민이 아니었습니다.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메시아, 그리스도가 그들 앞에 계셨지만,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고 외면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11절의 말씀처럼, “자기 땅에 오셨으나 자기 백성은 그를 영접하지 아니하였도다.” 교회 안에도 흑암이 덮쳤습니다. 영안은 닫히고, 하나님과의 관계는 끊어졌습니다. 파괴되고 황폐해진 내면의 땅,…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폐허 속에서 들리는 소리

    나는 폐허 속에 서 있습니다. 잿더미 위에 길을 잃은 나, 왜 이런 걸까요. 내 영혼은 갈라지고, 부끄러움이 나를 휘감습니다. 사람들은 웃지만, 그 속은 무너지고 있습니다. 폐허 위에 세운 성벽이 바람에 흔들리는 모래성일 뿐입니다. 에스겔의 소리가 들립니다. “너 산들이여,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너희의 황폐함을 회복하실 이는 하늘의 주, 여호와시니라.” 그러나 사람들은…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검은 동기가 몰고온 비극적 종말

    가해자든 피해자든 문제 앞에서 자신을 점검하여 검은 동기를 뽑아내어 생각을 바꾸는 자기개혁은 예수 그리스도의 갈보리 십자가를 믿는 믿음이 있을 때 가능합니다. 우리를 떠난 반석과 우리를 떠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봅시다.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 깊이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연약하여 안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약대로 메시아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흑암의 권세에서 하나님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이제 끝냅시다…정죄와 비난, 미움과 오만

    우리는 구원 받을 수 없는 죄인입니다. 이 땅에 남은 연약한 자들, 더럽고 추악한 자들입니다. 우리는 죽이는 자들, 서로를 향해 날카로운 시선과 말을 뱉으며 정죄와 심판, 이간질의 불꽃을 피워 올리며 여론 속에 갇힌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주님의 말씀 앞에 서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라 하십니다. 너희가 판단하는 그 기준으로, 너희가 판단받을…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