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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서권 칼럼] 독수리 날개 치듯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이 과거의 상처가 치유되고오늘의 눌림에서 풀려나며미래의 소망이 열리는 길은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습니다. 만물을 복종케 하는예수 그리스도의 영, 성령의 권능을 받으면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나사렛 온 동네가 일어나 예수님을 대적하고 죽이려 하였으나예수님은 당당하고 유유히 그 상황을 지나가셨습니다. 종교는 우리를 매고 묶지만복음은 우리에게 치유와 회복, 해방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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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서권 칼럼] “네 죄 사함을 받았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영광의 본체를 버리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심을 확증하셨습니다. 사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중풍병자의 병을 치유하시기 전에 먼저 그의 근본 문제부터 치유하셨습니다.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죄의 권세가 왕 노릇하기 시작하면 영과 육에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그러므로 육신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병들었을 때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마시고 근본 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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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서권 칼럼] 회개에 합당한 열매로, 응답받는 체질로
세례 요한이 무리에게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외치며 설교하는 장면을 재현한 이미지 (AI 제작) 하나님은 신비로우신 분이시지만 신비주의자는 아니십니다. 복음의 뿌리가 없는 사람은 불건전한 신비주의에 빠져, 비정상적인 교주를 구원자나 메시아로까지 추앙하는 잘못된 길을 걷게 됩니다. 세례 요한을 생각해 보십시오. 만일 그가 감옥에 갇혀 목숨을 잃지 않았다면, 그를 따르던 무리들에 의해 불건전한 신비주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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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김서권 칼럼] 복음으로 재해석한 요셉의 고난, 축복이 되다
이집트의 총리가 된 요셉은 자신을 팔아넘긴 형들을 용서한다. 요셉이 보여준 용서와 사랑의 힘 요셉은 자신의 성공을 위해 달려간 적이 없었고, 땅을 정복하기 위해 싸운 적도 없었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이 주신 언약, 곧 메시아의 약속을 굳게 붙잡고 모든 어려움을 이겨냈습니다. 그 결과 애굽의 위대한 자리에 올라 민족과 세계를 살리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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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서권 칼럼] “우리의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언약의 여정을 가는 우리의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하나님의 언약은 남은 자를 통해 영원히 계속됩니다. 언약의 여정을 가는 우리의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하나님의 언약을 소유한 순례자로서,우상의 땅 애굽에 묻히기를 원치 아니하고본향으로 돌아가 막벨라 굴에 장사되기를 사모한야곱의 장례 행렬은 죽음의 행진이 아니라 믿음의 행진이었습니다. 애굽 사람들까지도 야곱을 위하여 곡하며,요단을 거쳐 헤브론까지 이어진 행진은구원의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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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복음을 생활화하는 삶, 은혜를 누리는 삶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언약의 땅 베들레헴에 메시아, 곧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셨습니다. 정혼한 마리아의 잉태에 대해 침묵했던 요셉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을 마음에 간직하며 생각하고, 심장에 새겨 두었던 마리아처럼,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깊이 몰입할 때,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신비를 보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구속사 안에서 메시아가 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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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김서권 칼럼] 야곱, 언약을 성취할 유다를 축복하다
코레지오(Correggio 1490~ 1534) ‘거룩한 밤’ (말구유의 아기 예수) 야곱은 애굽에서 17년 동안 기름진 것을 먹으며 살았으나, 결코 하나님의 언약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요셉의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언약의 계보 안으로 들어오게 한 야곱은, 언약을 성취할 후계자로 유다를 지명하여 축복하였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야곱의 유언은 단순한 유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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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김서권 칼럼] 3:15네이션…생명 되살리는 소년원 복음 사역
한때, 이름조차 불리지 않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세상은 그들을 “문제아”라 불렀고, 사단은 그들의 귀에 “너는 끝났다”고 속삭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믿었습니다. 복음은 그 어떤 이름보다 크며, 어떤 낙인보다 강하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소년원에서 시작된 복음 사역은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세상이 지워버린 존재 위에 창세기 3장 15절-“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리라”-의 언약을 새겼습니다. 담벼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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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서권 칼럼] 진리와 사랑이 만날 때
웃는 예수 진리가 없는 사랑은 허무주의에 빠지고, 사랑이 없는 진리는 율법주의로 흐릅니다. 사랑과 진리는 서로를 완성시키는 하나님의 성품이며, 이 둘이 함께할 때에 비로소 온전한 복음이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성령을 통해서야 비로소 알 수 있습니다. 진리의 영이신 성령의 인도하심 없이는, 우리는 하나님의 뜻도, 그분의 사랑도 온전히 느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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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서권 신앙칼럼] 성경적 삶이란…일상 속 “예수는 그리스도” 고백
사람들은 흔히 ‘성경적인 삶’을 도덕적이고 종교적인 삶으로 오해합니다. 착하게 살고, 예배에 출석하며, 종교적 의무를 지키는 삶이 곧 성경적이라 여기는 것이죠.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삶의 본질은 전혀 다릅니다. 그것은 단순히 도덕의 울타리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자신 안의 불신앙과 싸우며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삶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성경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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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서권 신앙칼럼] “믿음으로 시작하고, 소망으로 견디며, 사랑으로 예수님을 선포하십시오”
믿음 소망 사랑으로 날마다 주님께 다가가는 삶 되소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믿음의 삶은 이 한 말씀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는 믿음, 이 믿음이 영적 질병과 혼란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입니다.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지 않는 이 세상은, 창세기 3장의 사탄적 가치관을 따라 마귀 체질로 살아가게 만듭니다. 인생의 해답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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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서권 신앙칼럼] 그리스도 계보 안에 있는 자의 ‘회복과 예비된 길’
성경은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과 유다로 이어지는 믿음의 계보를 통해, 그 중심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냅니다. 이 계보 안에 있다는 것은 단순한 혈통의 연결을 넘어서, 하나님의 언약과 구속사 안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 계보 안에 있는 자는 넘어져도 정죄당하지 않고, 실패 가운데서도 회복의 은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사가랴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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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김서권 칼럼] 믿음으로, 언약으로…
입술이 아닌 심장으로, 습관이 아닌 믿음으로 사는 신앙인의 길은 분명하다. 갈보리 십자가의 사랑을 알고, 감람산의 언약을 영혼 깊이 소유하면 인생 여정의 방향과 목적은 흔들림 없이 선명해진다. 성경 창세기 3장 15절의 복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본래 하나님의 본체시지만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시고 종의 형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다(빌립보서 2:6). 그러나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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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서권 칼럼] 언약의 가문에서 십자가의 복음으로
복음의 전문인이자 의사였던 누가는 로마의 지성인이자 성공의 아이콘인 데오빌로에게 복음을 기록하여 전했다. 그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부활, 그리고 초대교회의 시작까지 철저히 정리했다. 사진은 성 누가, 엘 그레코 작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어지는 창대한 축복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다윗의 가문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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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서권 칼럼] “회개의 눈물, 인생의 새로운 출발”
주님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할 때, 그 자리에서 성령은 시작됩니다(본문에서) 베드로는 닭이 두 번 울 때 비로소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그리고 그는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그 울음은 단순한 감정의 표현이 아니었습니다.자신의 실수와 실패를 깨닫고, 회개하는 눈물이었습니다.그리고 그 회개의 눈물이 바로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연약한 존재입니다.때때로 위협 앞에서 타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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