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도서출판 HIM 대표
  • 사회

    지금은 거울 앞에서 나를 점검해 볼 시간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절대 계획을 믿으십시오. 말씀의 흐름을 타면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유와 해방이 선포되었다면 그리스도에 집중하십시오. 사도 바울은 자신의 규례대로, 습관대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끊임없이 선포했습니다.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 나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 죽음으로 완벽하게 해결하시고(요한복음 19장 30절) 부활의 영으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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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도 바울의 고백 “예수 그리스도밖에 난 몰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사랑밖에 난 몰라’ 노래 부르면 사랑에 상처받고 울고 ‘돈밖에 난 몰라’ 집착하면 돈 때문에 돌아버립니다. ‘사랑 타령’ ‘돈 타령’ 하기 전에 그리스도의 유일성으로 결론 내리십시오. 사도 바울은 다메섹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후, 지식도 명예도 율법도 로마시민권도 그동안 자랑으로 여겼던 모든 것이 다 배설물이라 하였습니다.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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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돈으로 바벨탑 쌓는 물질만능 시대, 진정한 예배는?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앉혀놓고 예배 드리셨습니다. 에덴의 축복을 누리는 예배의 메시지는 두 가지입니다. 온 천하를 꿰는 자, 전쟁을 일으키는 존재, 옛뱀 큰용, 마귀 사탄이 있으니 선악과를 볼 때마다 ‘마귀 있음’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요한계시록 12장 1~9절, 창세기 2장 17절)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영적 존재로 지음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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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교회는 왜 사이비 집단에 쉽게 세뇌되나?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을 사랑하고 복음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더욱 사랑합시다. 모세의 율법도 많이 알고 기도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영적인 눈이 어두워 육신적 기준으로 외모로만 판단하는 바리새인들은(요한복음 6장 25~36절) 갈릴리 출신에 목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 메시아 그리스도를 알아보지도, 깨닫지도 못하여 2000년 동안 유리방황하는 슬픈 역사 속에 살았습니다. 창조주 성부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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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 바이러스’와 ‘사이비종교 바이러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인생은 안개와 같아서 나는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야하는 존재입니다. 지금 시달리고 있는 문제도 다 지나가는 것이고 이 땅에서 쌓아놓은 것도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올 때 내가 가지고 온 것이 아닙니다. 쌓아 놓은 것이 오히려 저주일 수도 있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진 내가 절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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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지식인·엘리트들은 왜 이만희 신천지 교주를 따라다닐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나에게 이 땅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신적 권위를 사용하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신적 권위는 세상의 기준과 수준과 이론을 초월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원리 안에서 살지 못하도록 내 마음과 생각을 속이고 내 심령을 빼앗고 죽이는 사탄의 머리를 그리스도의 왕적 권위로 밟아버리라고 이릅니다.(창세기 3장 15절, 요한일서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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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순절 둘째날···’코로나 19′ 환자·유족·의료진을 위해 기도합시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의 현주소는 어디일까요? 내가 살고 있는 현주소는 ‘그리스도 안’입니다. 내 몸과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고 그리스도 밖에 있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세상 풍습을 좇아, 불안 속에서 염려하다가 내 마음과 생각에 어둠이 덮쳐옵니다. 뉴스를 보다가, 세상 여론에 귀 기울이다가 질병의 두려움과 공포에 시달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전국을 공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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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 바이러스와 이단·사이비종교 바이러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와 이단바이러스에 의하여 두려움과 염려로 떨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세상뉴스와 땅의 것에 마음과 생각을 빼앗기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재창조의 축복을 누리기 바랍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나를 살리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나 대신 고통당하고 죽으심으로 모든 문제 끝내셨음을 믿고 고백하십시다. (요한복음 19장 30절) 사도 바울은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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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단에 빠져 ‘교주’를 ‘구세주’로 따르는 그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예수만 알고 그리스도를 모르면 신천지같은 이단에 빠져 교주가 구세주라고 속이는데도 의심도 없이 따라다니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천하에 구원 얻을 다른 이름은 없습니다.(사도행전 4장 12절) 가인은 악한 자에게 속하여 늘 땅의 것만을 생각하면서 죄를 다스리는 권세를 사용하지 못하므로 행위가 악한 자되어 결국 동생 아벨을 죽이는 살인자가 되었지요.(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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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늘 낮은 자리에서 시작하십시오···가면 벗고 바로 지금”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오늘 낮은 자리에서 시작하십시오. 나는 하나님의 절대 은혜가 필요한 존재임을 자각하십시오. 그러면 내 안에서 똬리를 틀고 있는 원죄적 교만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광명의 천사로 내 자신을 포장하여 가면을 쓰는 일도 없게 됩니다. 교회는 가면을 벗어던지는 곳입니다. 낮은 곳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내 수준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내 수준과 기준으로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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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 19’와 갈릴리 어부 베드로와 ‘오병이어 기적’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영생의 말씀이 계시오매 우리가 어디로 가리이까?”(요한복음 6장 69절) 갈릴리 어부 출신인 베드로가 로마를 정복한 비밀이 여기에 있습니다. 갈등과 의심을 부추기는 여론에 속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께 딱 붙어있었기 때문입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고,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오천명이 배부르게 먹고, 중풍병자가 일어나는 표적을 보고도 군중들은 예수님 곁을 떠나버렸습니다. 예수님 자신이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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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여든살 모세는 어떻게 홍해를 가르고 이스라엘을 구했나?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모세는 나이 80살에 의지할 것은 마른 막대기 하나뿐이었습니다. 재창조의 희망도 없고, 재생산의 기회도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창세기 3장 15절 메시아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 마른 막대기는 애굽 술사의 막대기를 이기고 홍해를 갈랐습니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언약 창세기 3장 15절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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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시기·다툼·고통 벗고 치유·평안·회복을 되찾으려면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인간관계를 회복하는 길이 있습니다. 내 유익만을 구하는 나의 옛 틀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깨버리는 겁니다. 내 힘으로는 나를 바꿀 수 없습니다. 내 힘으로 나를 바꾸고 운명을 바꾸려고 몸부림치는 것이 ‘철학’이고 ‘미신’이고 ‘종교사상’입니다. 원죄적 고독으로부터 벗어나 내 운명을 바꾸라는 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입니다. 나를 바꾸면 만남의 축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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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의심, 외로움과 두려움’ 속에서 방황하는 당신께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의 자녀인 나의 진짜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심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열렸는데 못 만나는 것이 바로 문제입니다. 진짜 문제는 하나님과 나 사이를 이간하고 분쟁을 일으키는 자, 사탄을 밟아버리는 권세를 주셨는데 그 권세를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무능하다고 화내지 말고, 가난하다고 열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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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자년, “새술은 새부대에”···전세계 237개국 디아스포라와 함께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오늘은 음력 섣달 그믐, 내일이면 음력·양력 모두 2020년 새해가 된다. 묵은 해를 보내는 아쉬움도 있지만, 새해를 맞는 설렘이 더 큰 게 사실이다. 성경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가르치고 있다. 낡은 생각, 낡은 행동 그리고 무엇보다 기득권을 버려야 새로운 생각과 행동을 통해 나의 영혼이 자유로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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