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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20년 나의 목표···“나도 살고 이웃도 살리고, 우리 모두의 행복”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잘 될 거야, 다 잘 될 거야.” 긍정적으로 마인드콘트롤 하는 것은 철학이고, 종교사상이다. 기독교는 막연한 것이 아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이 나를 위해 하실 일을 확신하며, 두려움 없이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심한 역사를 보라. 두려울 것도, 부러울 것도 없다. 갈릴리 어부 출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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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눈 멀고 억눌린 자가 자유케 되는 길은?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라.”(히브리서 12장1~2절) 거짓말쟁이요, 욕심쟁이로 살아가며 양심을 스스로 속이는 우리에게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심으로써 자유를 주셨습니다. 포로 된 자와 눈 먼 자가 자유케 되며 억눌린 자가 해방되는 비밀이 바로 십자가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굳세게 하시고, 의로운 오른 손으로 나를 붙들어 주십니다.(이사야 41장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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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 머리 속에 머물던 예수님을 가슴으로 안아보자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의 십자가는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문제를 안아 주신다. 십자가는 억압받는 ‘눌림’이 아니라 진정한 자유를 ‘누림’이다.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는 운명과 욕망에 묶여 있는 영혼을 자유케 하고, 온갖 종류의 사탄에게 눌린 자를 해방시킨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의 신앙고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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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해는 237개국 해외선교 본격화 원년···”이웃 생명 살려야 진짜 행복”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2019년은 기억에 남을 한 해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예수사랑교회 온성도들이 하나 되어, 아름다운 새 성전을 건축하였다. 교회는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신앙고백 위에 세워져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긍심을 갖는 가장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성경적 치유증거를 가지고 땅끝까지 생명을 살리는 멋진 그리스도인으로, 당당하고 멋있게 나아가는 2020년 새해가 되길 바란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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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메리 크리스마스”···성탄절에 돌아봐야 할 것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오늘은 크리스마스, 그리스도로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날이다. 내가 사는 오늘, 매일매일이 예수님 탄생의 날, 매일매일이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 끝내신 날, 매일매일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날, 매일매일이 그리스도의 날, 매일매일이 ‘메리 크리스마스’이길 바란다. 예수사랑교회는 지난 22일 새 예배당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두명이 처음 시작한 예배가 16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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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9년 기해년, 따스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려면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 1장 14~15절) 이제 2019년 돼지띠해는 열흘 남짓이면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올 한해 수고에 하나님께서 보상을 해주시리라 믿고 기도한다. 매년 연말이면 연초 계획을 성취했다는 뿌듯함보다는 아쉬움이 몇 배 많은 게 사실이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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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믿음·소망·사랑은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누구나 사랑하는 이의 말에 귀 기울인다. 만일 누군가의 말을 건성으로 듣거나 들으려 하지 않는다면 그건 둘 사이에 사랑이 식었거나 없어졌다는 증거다. 나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고귀하고 아름다운 피조물이다. 그런 존재인 나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이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과 다름 아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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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월호 비극 잊었는가?···‘무한 탐욕’ 해적선에 머물까, ‘사랑 가득’ 구조선으로 옮겨 탈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우리는 흔히 “너 때문에 죽겠어. 미치겠어” 한다. 또 “세상이 이상하다”고 비명을 지르지기도 한다. 이럴 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진단서가 성경이다. 내가 싫어하는 말로 예수님은 나를 진단하신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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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저무는 2019년, 진정한 멘토를 찾고 계신 당신께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영적인 눈을 떠야 자신의 실체가 보이고 세상을 보는 눈이 열린다.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어도 사람의 영혼은 치유할 수 없다. 영적인 눈이 열려야 예수가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품게 된다. 그리스도의 은혜가 없으면 개인의 성공이 오히려 저주가 되고, 영웅적 삶이 개인적으로는 한이 될 수도 있다. 믿음과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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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입견·편견·핑계를 어떻게 버릴 것인가?···“복음 없는 찬양은 굿판일 뿐”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선입견, 편견, 핑계는 잔인하고 잔혹하다. 이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다가 결국은 하나님을 원망하게 된다. 이것을 보고 자란 자녀들까지도 하나님을 불신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안식일 날 중풍병자가 고침을 받았다는데 기뻐하기는커녕 시비 거는 자들은 자칭 성경을 외운다는 종교인들이었다. 예수님을 심문한 총독 빌라도가 무죄라고 하여도 그들은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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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수감사 계절에 ‘디아스포라’의 사명을 생각하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어둠과 캄캄함이 이 세상의 문화를 장악하고 있다. 우리의 차세대들은 음란과 저속한 속에서 방황하고 있다. 이러한 때 디아스포라의 사명을 생각한다. 디아스포라는 ‘흩어지다’라는 의미와 ‘씨를 뿌리다’라는 뜻의 복합어다. 역사적으로는 기원전 721년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 간 사건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성경적인 해석은 다르다. 아브라함이 우상과 미신의 땅 갈대아 우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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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수를 ‘복 짓는 무당’, 교회를 ‘비니지스 센터’로 만드는 사람은?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자식에게 교회를 세습하고, 돈과 권력을 추구하는 대형교회들이 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다. 대형교회 일부 목사들의 안중에는 예수님의 십자가 대신 황금 면류관만 보이는 듯하다. 요셉과 모세는 오늘날로 말하면 입양아로 자랐다. 그들은 외로움과 억압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순종하며 신앙을 지키고 결국은 이방인의 존경을 받는 지도자가 됐다. 다윗은 어떤가? 남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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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종교적인 허위의식 혹은 고난 속의 참신앙?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종교와 신앙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종교는 생명이 없다. 종교는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만든 제도에 불과하여 예수의 구원에 이르는 길과 거리가 멀다. 거기엔 종종 하나님의 지혜 대신 인간의 탐욕이 똬리를 틀고 앉아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교회에 대해, 기독교에 대해 실망하고 심지어 ‘욕을 뱉는 것’도 바로 신앙은 없이 종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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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거울 앞에선 기독교인···”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얼 어떻게 해야할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거울을 바라보고 자신에게 질문해 던져보라. “너는 누구냐?” 아마 십중팔구 얼른 외면하고 싶어질 것이다. 그리고 곧 왜 그런지 스스로 답을 발견할 것이다. 본래의 나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예수님의 큰 능력을 받았다. 그런데 그걸 잊은 채 여전히 잔머리를 쓰고. 온갖 유익을 따라 계산하면서 살아간다. 그 모습이 거울에 비춰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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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을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성공한 부자는 많으나 행복한 부자를 찾기란 쉽지 않다. 어느 재벌가의 가족싸움을 접하며 든 생각이다. 세상의 기준으로는 이렇게 말한다. ‘부자 천국!’ 돈이면 다 된다는 얘기다. 그래서 부자들은 갖고 또 가지려 든다. 돈이 주는 쾌감에 중독된 까닭이다. 반면, 성경은 부자들에게 갈등을 준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보다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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