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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저무는 2019년, 진정한 멘토를 찾고 계신 당신께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영적인 눈을 떠야 자신의 실체가 보이고 세상을 보는 눈이 열린다.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어도 사람의 영혼은 치유할 수 없다. 영적인 눈이 열려야 예수가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품게 된다. 그리스도의 은혜가 없으면 개인의 성공이 오히려 저주가 되고, 영웅적 삶이 개인적으로는 한이 될 수도 있다. 믿음과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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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입견·편견·핑계를 어떻게 버릴 것인가?···“복음 없는 찬양은 굿판일 뿐”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선입견, 편견, 핑계는 잔인하고 잔혹하다. 이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다가 결국은 하나님을 원망하게 된다. 이것을 보고 자란 자녀들까지도 하나님을 불신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안식일 날 중풍병자가 고침을 받았다는데 기뻐하기는커녕 시비 거는 자들은 자칭 성경을 외운다는 종교인들이었다. 예수님을 심문한 총독 빌라도가 무죄라고 하여도 그들은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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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수감사 계절에 ‘디아스포라’의 사명을 생각하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어둠과 캄캄함이 이 세상의 문화를 장악하고 있다. 우리의 차세대들은 음란과 저속한 속에서 방황하고 있다. 이러한 때 디아스포라의 사명을 생각한다. 디아스포라는 ‘흩어지다’라는 의미와 ‘씨를 뿌리다’라는 뜻의 복합어다. 역사적으로는 기원전 721년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 간 사건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성경적인 해석은 다르다. 아브라함이 우상과 미신의 땅 갈대아 우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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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수를 ‘복 짓는 무당’, 교회를 ‘비니지스 센터’로 만드는 사람은?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자식에게 교회를 세습하고, 돈과 권력을 추구하는 대형교회들이 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다. 대형교회 일부 목사들의 안중에는 예수님의 십자가 대신 황금 면류관만 보이는 듯하다. 요셉과 모세는 오늘날로 말하면 입양아로 자랐다. 그들은 외로움과 억압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순종하며 신앙을 지키고 결국은 이방인의 존경을 받는 지도자가 됐다. 다윗은 어떤가? 남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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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종교적인 허위의식 혹은 고난 속의 참신앙?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종교와 신앙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종교는 생명이 없다. 종교는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만든 제도에 불과하여 예수의 구원에 이르는 길과 거리가 멀다. 거기엔 종종 하나님의 지혜 대신 인간의 탐욕이 똬리를 틀고 앉아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교회에 대해, 기독교에 대해 실망하고 심지어 ‘욕을 뱉는 것’도 바로 신앙은 없이 종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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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거울 앞에선 기독교인···”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얼 어떻게 해야할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거울을 바라보고 자신에게 질문해 던져보라. “너는 누구냐?” 아마 십중팔구 얼른 외면하고 싶어질 것이다. 그리고 곧 왜 그런지 스스로 답을 발견할 것이다. 본래의 나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예수님의 큰 능력을 받았다. 그런데 그걸 잊은 채 여전히 잔머리를 쓰고. 온갖 유익을 따라 계산하면서 살아간다. 그 모습이 거울에 비춰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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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을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성공한 부자는 많으나 행복한 부자를 찾기란 쉽지 않다. 어느 재벌가의 가족싸움을 접하며 든 생각이다. 세상의 기준으로는 이렇게 말한다. ‘부자 천국!’ 돈이면 다 된다는 얘기다. 그래서 부자들은 갖고 또 가지려 든다. 돈이 주는 쾌감에 중독된 까닭이다. 반면, 성경은 부자들에게 갈등을 준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보다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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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청춘들의 새로운 인생 스토리 “가지 않은 길을 걸어보라”
성공한 1% 앞에서 기죽는 청춘이여,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걸어보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는 이제…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모든 생각이 부정당하는 또 다른 세계로 돌아가야 한다. 두렵고 외롭다.” 신병교육을 마치고 첫 휴가를 나와 복귀하기 전날 밤 쓴 어떤 청춘의 메모 한 줄이다. 그다지 넉넉하진 않지만 가족들의 사랑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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