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도서출판 HIM 대표
  • 칼럼

    종교적인 허위의식 혹은 고난 속의 참신앙?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종교와 신앙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종교는 생명이 없다. 종교는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만든 제도에 불과하여 예수의 구원에 이르는 길과 거리가 멀다. 거기엔 종종 하나님의 지혜 대신 인간의 탐욕이 똬리를 틀고 앉아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교회에 대해, 기독교에 대해 실망하고 심지어 ‘욕을 뱉는 것’도 바로 신앙은 없이 종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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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거울 앞에선 기독교인···”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얼 어떻게 해야할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거울을 바라보고 자신에게 질문해 던져보라. “너는 누구냐?” 아마 십중팔구 얼른 외면하고 싶어질 것이다. 그리고 곧 왜 그런지 스스로 답을 발견할 것이다. 본래의 나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예수님의 큰 능력을 받았다. 그런데 그걸 잊은 채 여전히 잔머리를 쓰고. 온갖 유익을 따라 계산하면서 살아간다. 그 모습이 거울에 비춰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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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을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성공한 부자는 많으나 행복한 부자를 찾기란 쉽지 않다. 어느 재벌가의 가족싸움을 접하며 든 생각이다. 세상의 기준으로는 이렇게 말한다. ‘부자 천국!’ 돈이면 다 된다는 얘기다. 그래서 부자들은 갖고 또 가지려 든다. 돈이 주는 쾌감에 중독된 까닭이다. 반면, 성경은 부자들에게 갈등을 준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보다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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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청춘들의 새로운 인생 스토리 “가지 않은 길을 걸어보라”

    성공한 1% 앞에서 기죽는 청춘이여,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걸어보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는 이제…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모든 생각이 부정당하는 또 다른 세계로 돌아가야 한다. 두렵고 외롭다.” 신병교육을 마치고 첫 휴가를 나와 복귀하기 전날 밤 쓴 어떤 청춘의 메모 한 줄이다. 그다지 넉넉하진 않지만 가족들의 사랑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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