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도서출판 HIM 대표
  • 칼럼

    청춘들의 새로운 인생 스토리 “가지 않은 길을 걸어보라”

    성공한 1% 앞에서 기죽는 청춘이여,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걸어보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는 이제…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모든 생각이 부정당하는 또 다른 세계로 돌아가야 한다. 두렵고 외롭다.” 신병교육을 마치고 첫 휴가를 나와 복귀하기 전날 밤 쓴 어떤 청춘의 메모 한 줄이다. 그다지 넉넉하진 않지만 가족들의 사랑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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