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도서출판 HIM 대표
  • 사회

    [김서권 칼럼]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자리에, 다시 십자가가 서다

    십자가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자리에.(사무엘상 4장 21절) 여호와의 언약궤가 떠난 자리에 사람들은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가봇.” 영광이 떠났다고. 그러나 하나님은 영광을 잃으신 분이 아니라, 영광을 잃어버린 인간을 다시 찾으시는 분이셨습니다. 창세기의 첫 약속, 여자의 후손. 그 비밀을 말씀이 열어 줄 때 닫혀 있던 눈이 열리고, 굳어 있던 심장이 떨리며, 잠들었던 영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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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스타일

    [김서권 칼럼] 길을 잃은 시대, 길이 되신 그리스도

    오늘도 감사로 예배의 문을 열고, 언약으로 마음을 채우며,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향해 걸어갑시다. 길을 잃은 시대일수록 길이 되신 그리스도가 더욱 선명하게 빛납니다. 그 길을 따라 걷는 한 사람으로 인해 한 가정이 살아나고, 한 교회가 회복되며, 한 시대가 다시 소망을 발견할 것입니다.-본문에서 <AI 생성 이미지> 사람들은 오늘도 길을 찾습니다.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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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김서권 칼럼] 끝까지 기도하며 믿음 지키는 사람

    AI 생성 이미지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며, 살아 계십니다. 오늘도 무덤은 비어 있고, 말씀은 살아 움직이며,성령께서는 믿는 자의 심장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마십시오.세상이 흔들려도 언약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눈물이 길어져도 새벽은 반드시 옵니다.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셨고,부활로 영원한 승리를 선포하신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우리의 왕으로 다스리고 계십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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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서권 칼럼] 반석 위에 세워진 사람

    AI 생성 이미지 주여, 주여… 입술은 하늘을 향했지만, 마음은 끝내 자신을 향하고 있었다. 기적을 말했으나 십자가는 놓쳤고, 권능을 자랑했으나 은혜는 잃어버렸다.주님의 이름을 불렀지만 주님이 삶의 주인이 되시지 못한 자리, 그곳을 성경은 불법이라 부른다. 불법은 율법 몇 조항을 어긴 죄만이 아니다. 은혜보다 공로를, 복음보다 성공을, 하나님의 시간표보다 내 계획을 앞세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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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스타일

    [김서권 칼럼] 운명에서 해방된 사람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지식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복음이다. 더 강한 경쟁이 아니라 영혼을 자유케 하는 진리이다. 성령께서 임하시면 두려움의 사람이 증인이 되고, 상처 입은 사람이 치유자가 되며, 무너진 사람이 다시 세상을 살리는 망대가 된다.- 본문에서 <AI 생성 이미지> 세상은 말한다. 태어난 환경이 운명이라고, 가난이 운명이라고, 상처가 운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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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서권 칼럼] “세상이 흔들려도 언약은 흔들리지 않는다”

    사진은 세상의 빠른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영혼의 빈자리를 채워줄 유일한 답인 십자가와 그리스도를 향해 시선을 고정하고 걸어가는 한 사람의 결단과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AI 생성 이미지> 세상은 더 빨라졌는데사람들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높은 빌딩은 하늘을 찌르고,손안의 화면은 온 세상을 품었지만,마음은 길을 잃고영혼은 방향을 묻는다.무엇을 위해 사는가.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무엇을 붙들고 눈을 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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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김서권 칼럼] 어둠 속에 남은 그루터기, 세상을 살릴 보좌의 망대

    교회여, 잠들지 말라. 그루터기여, 두려워하지 말라. 시대는 무너지는 것 같아도 하나님은 지금도 보좌의 망대를 세울 사람을 찾고 계신다-본문에서. 사진은 새싹이 돋아나는 그루터기 세상은 더 높이 올라가려 하지만정작 어디로 가야 하는지는 잃어버렸다.더 빠른 기술을 만들었지만더 깊은 불안을 품고 살아가고,더 많은 것을 소유했지만더 큰 공허를 안고 잠들어 간다. 사람들은 성공을 이야기하지만영혼은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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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서권 칼럼] “이제 그 사랑을 거부하지 마십시오”

    세상은 조건을 묻지만 그리스도는 상처 난 그대로 오라 하신다. 세상은 값을 요구하지만 그리스도는 이미 다 치르셨다 말씀하신다.-본문에서 그립고 아름다운 사랑 세상은 사랑을 말하지만 끝내 서로를 두려워한다. 곁에 있으면서도 외롭고 손을 잡고 있으면서도 마음은 허공을 떠돈다.사람은 사랑을 찾아 끝없이 달려가지만 상처 입은 영혼은 또 다른 상처를 만들고, 목마른 마음은 세상의 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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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서권 칼럼] “깊은 데로 가라”

    오늘도 주님은 빈손의 사람을 찾으신다. 그리고 조용히 말씀하신다. “깊은 데로 가라.” 그 한마디에 죽어가던 인생이 다시 바다를 품기 시작한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다.-본문에서 <AI 생성 이미지> “깊은 데로 가라.” 새벽의 바다는 오늘 시대의 얼굴 같았다. 밤새도록 휴대폰 불빛 아래서 웃고 있었지만, 속은 무너져 내린 사람들. 성공은 넘치는데 영혼은 굶주렸고, 관계는 연결되었는데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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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categorized

    날마다 흔들리는 세상 속, 변하지 않는 이름

    예수와 어린이 세상은 매일 바뀐다. 어제의 기준은 오늘 무너지고 오늘의 확신은 내일 사라진다. 나라가 흔들리고 사람의 말이 법이 되고 진리가 여론 속에 묻혀버리는 시대, 누군가는 외친다. “이 길이 맞다.” 또 누군가는 말한다. “아니다, 저 길이 답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사람에게서 난 것은 바람처럼 흩어진다. 이익으로 시작된 것, 욕망으로 세워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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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서권 칼럼] 죽음을 넘어선 증거

    이제 저는 압니다. 제가 붙잡고 있던 불안과 설명할 수 없던 염려, 끊어지지 않던 두려움이 제 인생의 본질이 아니라 속박의 흔적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죽음을 두려워하며 끌려가는 존재가 아닙니다. 저는 그리스도의 죽음 안에서 자유를 얻은 사람입니다.-본문에서 히브리서 2장 14~15절. 보이지 않는 전쟁이 오늘도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조용히, 그러나 집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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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서권 칼럼] 유월의 밤, 사망을 끊고 생명을 여신 하나님

    유월절 <AI 생성 이미지> 430년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해방되는 유월의 밤입니다. 티끌에 거하던 우리들이 빛나는 이슬처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나는 날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약속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러 두루 다니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설주의 피를 보시면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가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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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서권 칼럼] “그리스도를 1인칭 하라”

    누구에게나 앓고 있는 숨은 문제가 있다. 질병의 두려움도 있다. 하나님은 믿는데,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지 못하는 문제도 있다. 이런 문제들 앞에서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만나서 해결해보려고 몸부림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만날 수도, 볼 수도 없다.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불러 이 문제를 해결해주라는 사명을 주시고 귀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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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서권 칼럼] 더 빠른 속도보다, 더 분명한 방향을

    오늘의 시대는 더 많은 정보보다 더 정확한 인도를 필요로 합니다. 더 빠른 속도보다 더 분명한 방향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성령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사람, 자신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묻는 사람, 자기 계획보다 하나님 나라를 기준으로 사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시대를 살리는 사람입니다.-본문에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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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서권 칼럼] 전쟁과 혼란의 시대, 언약 안에 있는 생명의 빛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은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빛을 영접하는 자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벗어나 생명의 성령의 법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빛은 어둠을 몰아내고, 생명은 죽음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장 4–5절, 로마서 8장 1–2절) -본문에서 흑암의 시대와 고센의 빛…하나님의 언약을 가진 사람에게 임하는 보호 애굽이 섬기던 태양신은 강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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