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도서출판 HIM 대표
  • 동아시아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만나는 이들에게 ‘쉼’을 주십시오”

    쉼을 주시는 그리스도의 겸손을 배우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영혼에 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숨을 쉬면 쉼이 옵니다. 영적인 존재로 지음 받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호흡하는 것입니다. 살았고 운동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숨을 쉬면 하나님의 생기가 몸속에 들어와 나를 수술시키고 치유시켜서 큰 군대처럼 일어나는 창조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히브리서 4:12, 에스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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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위선적 종교사상에서 벗어나 진실과 겸손으로

    우리 쉼을 주시는 그리스도의 겸손을 배웁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영혼에 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숨을 쉬면 쉼이 옵니다. 영적인 존재로 지음 받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호흡하는 것입니다. 살았고 운동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숨을 쉬면 하나님의 생기가 몸속에 들어와 나를 수술시키고 치유시켜서 큰 군대처럼 일어나는 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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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삶이 곤고할 때 찾는 사도 바울의 서신

    삶이 곤고한 이유는 내 지체 속에 거하는 죄 때문이라고 사도바울은 설명하였습니다. 내 몸에서 행하는 존재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라는 것입니다. 과거의 약점 때문에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스스로 과거를 들추어내어 죄의식과 모멸감에 빠지지 마십시오. 내 힘으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로 죄의 권세를 깨뜨리지 아니하면 질병 가난 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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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교회는 교양강좌 하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교양강좌 하는 곳이 아닙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게 하는 곳입니다. (마태복음 16장 16~18절) 내 힘이나 과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곧 영적 문제이고, 그 시작은 창세기 3장의 원죄입니다. 현재 문제가 영적 문제임을 알게 되면 창세기 3장 15절의 해결책, 그리스도 이름을 부를 수밖에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의 활동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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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인생 여정 가운데 찾아오는 한번의 기회”

    사도 바울의 복음 여정이 나의 것이 되기를 기도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복음의 여정을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으로 내 죽음의 두려움은 다 끝났습니다. 이제는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 성령의 인도 따라 복음의 여정을 걸어갈 때 그리스도의 세계 속에 나를 선택하여 부르셨다는 감동을 마음에 품고 가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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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웃을 실족시키지 않으려면

    이방인의 실족을 막기 위해 보여주신 예수님의 포용을 가슴에 담고 나로 인해 내 이웃, 이방인이 실족치 않도록 올바른 믿음을 가집시다. 예수님은 어떤 포용을 보여주셨을까요. 복음의 순례자로 갈 자신의 미래를 보지 못한 베드로는 예수님 옆에서 말씀을 듣고 있으면서도 이방인에게 세금 내는 문제 하나로 심히 근심하였습니다. 베드로의 근심을 이미 아신 예수님은 바다에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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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첨하는 말로 양심을 팔 것인가, 담대하게 증거할 것인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복음의 여정입니다. 복음의 언약 안에서 복음의 여정 안에 있는 나는 그리스도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었으므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언젠가는 선을 이루는 날이 오게 됩니다.(로마서 8장 28절) “그러므로 기도를 통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라. 내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그의 기쁘신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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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바울은 어떻게 바리새인과 서기관 음해에도 살아남았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복음의 여정입니다. 복음의 언약 안에서 복음의 여정 안에 있는 나는 그리스도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었으므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언젠가는 선을 이루는 날이 오게 된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로마서 8장 28절) 그러므로 기도를 통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십시다. 내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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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시대’와 ‘세대’를 보는 ‘분별력’

    시대와 세대를 보는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시대란 하나님이 이끌어가는 전체적인 시간표이고, 세대란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진행되는 개인적인 시간표입니다. 종교사상에 빠져 육신적 표적만을 구하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을 향하여 예수님은 질책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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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전도하면 알게 되는 것들

    전도는 은사가 아닙니다. 전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돈만 쌓아놓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자녀들에게 돈만 남겨주면 동물처럼 먹고 입고 타락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이 세상 시스템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지혜를 전도에 숨겨놓으셨습니다. 나 자신부터 살려내는 전도의 도전 속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들어 있습니다. “초대교회와 안디옥 교회는 전도 하나로 로마를 정복하였다.” (고린도전서 1:21~24) 전도는 내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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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선택…광야에 서있는 삶, 연회장에 앉아있는 삶

    예수님과 함께 빈들에 있겠습니까. 혹은 세례요한의 목을 쟁반에 올려놓고 살인의 광기 속에서 먹고 마시는 헤롯왕의 연회장에 앉아있겠습니까. 차라리 빈들에 서서 “예수님, 당신은 누구십니까” 질문해보십시오.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게 되면 빈들에서도 기적의 빵을 먹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마시게 됩니다. 갈보리산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신 예수님, 감람산에서 부활하신 예수님. 마가의 다락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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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지금 나의 현주소는 어디입니까?

    지금 나의 현주소는 어디에 있습니까. 나의 현주소가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이면 염려도 없고 두려움도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었던 바울은 핍박과 죽음이 기다리는 예루살렘을 향하여 길을 떠났습니다. 복음을 위하여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바울의 일사각오는 하나님이 주신 십자가 구속의 사랑과 성령에 매인 바 됨으로 가능하였습니다. 복음의 본질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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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상한 갈대도 일으켜 세우시고, 꺼져가는 심지도 살리시는···.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환란을 이길 수 있는 힘을 공급 받아 평안을 소유하십시오.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매인 것을 풀어버리고 자유와 해방을 누리십시오. 이토록 질병이 만연한 시대에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면 ‘남은 자’ 그루터기로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명확합니다. 상한 갈대도 일으켜 세우시고 꺼져가는 심지도 살리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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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이···.”

    예수님은 유대인의 율법보다 생명을 더 귀중하게 여기셨습니다.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잘라먹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향하여 비난하고 정죄하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마태복음 12장 1~5절) 유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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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언약의 여정을 따라 순례자의 길을 걷다

    내 삶에 대하여 핵심을 찌르는 질문과 절대 해답도 없이 인생을 살면 문제 앞에서 염려하거나 쓸데없이 덤벙대고 맙니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내 중심으로 내 욕구와 욕망을 채워주는 하나님을 믿는 것은 우상종교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를 찌르는 말씀 앞에서 즉각적으로 돌이켜 회개하는 신사적 믿음은 자아를 부인하고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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