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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상한 갈대도 일으켜 세우시고, 꺼져가는 심지도 살리시는···.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환란을 이길 수 있는 힘을 공급 받아 평안을 소유하십시오.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매인 것을 풀어버리고 자유와 해방을 누리십시오. 이토록 질병이 만연한 시대에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면 ‘남은 자’ 그루터기로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명확합니다. 상한 갈대도 일으켜 세우시고 꺼져가는 심지도 살리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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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이···.”
예수님은 유대인의 율법보다 생명을 더 귀중하게 여기셨습니다.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잘라먹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향하여 비난하고 정죄하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마태복음 12장 1~5절) 유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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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언약의 여정을 따라 순례자의 길을 걷다
내 삶에 대하여 핵심을 찌르는 질문과 절대 해답도 없이 인생을 살면 문제 앞에서 염려하거나 쓸데없이 덤벙대고 맙니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내 중심으로 내 욕구와 욕망을 채워주는 하나님을 믿는 것은 우상종교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를 찌르는 말씀 앞에서 즉각적으로 돌이켜 회개하는 신사적 믿음은 자아를 부인하고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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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온유하고 겸손한 그 이름 예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쉽고 가볍게 하는 진리가 있습니다. 예수는 곧, 그리스도. 바울이 전한 복음의 핵심이 진리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그리스도 부르기를 부끄러워하고 어색해합니다. 사탄의 일을 멸한 메시아, 그리스도, 그 이름을 불렀다면 가인은 살인자가 되지 않았을 것이고 유리방황하지 않았을 것이며, 그의 후손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저주의 길을 걷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에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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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내 평생의 사역은 예수 부활 이후 메시지”
내 평생의 사역은 예수님의 부활 이후 메시지입니다. ‘모든 족속에게 가서 제자 삼으라’ 하셨으니 창녀든 수녀든, 가난하던 부자이던 원죄적 근원이 똑 같은 수준임을 인식하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 땅의 어떤 한 사람도 예외 없이 하나님을 떠나 죄 가운데 빠져 의인은 없으니 한 사람도 없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의는 더러운 옷과 같아서 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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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배와 부활···”다시 시작하고 살아나는 생명”
예배는 기분 따라, 드리고 싶으면 드리고 드리기 싫으면 안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예배는 내 운명을 바꾸는 절대이며 ·‘다시’ 시작하고 살아나는 생명입니다. 예배를 풍속으로 착각하면 착하고 성실하고 진실하게 살아왔다하여도, 어느 날 섭섭한 마음과 슬픔과 염려가 찾아와 하나님이 믿어지지도 않는 두려움 속에서 죽을 날만 계수하는 고독한 인생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계획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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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초대교회 정신으로 고난과 핍박을
초대교회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고난이나 핍박을 개의치 않고 두려움 없이 당당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렸습니다.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면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눈으로 볼 수 있을 만큼 필연적인 만남의 축복이 옵니다. 아무도 가지 않는 사마리아 땅에 빌립이 가서 그리스도를 밝히 전파하니 마을 전체가 기쁨으로 살아났다고 성경을 기록합니다.(사도행전 8장 4~8절) 성령의 이끌림을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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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상 앞에서 주눅 들지 마십시오”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 나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 악의 세력으로 부터 보호하시는 하나님.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한 복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 아침에 나의 소리를 들으시고 저녁에 나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확신 속에서 다윗은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세상 앞에서 주눅 들지 마십시오. 진리의 영, 보혜사 성령 능력으로 영적인 권능을 누리면 세상이 주는 평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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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간절하게 그 이름을 부르십시오”
목자 없는 양처럼 유리방황하는 이 시대에 예수님은 추수할 일꾼을 찾으십니다. 영적인 눈이 닫힌 양들은 진짜 목자를 찾을 수 없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9장35~38절) 확고하고 간절하면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십니다. 따돌림 받던 한센병환자는 문제 속에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간절하게 믿고 불렀습니다.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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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욕망과 자랑을 배설물로 여기다
사도 바울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의 모든 욕망과 자랑을 배설물로 여길 때 그리스도께 발견되어 그리스도에 사로잡힌 바 된 삶을 살게 됩니다. (빌립보서 3장9절) 그리스도에 사로잡히면 “내게 은과 금은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너에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선포할 수 있는 확신이 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확신을 가지면 염려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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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넘쳐나는 가짜와 사이비, 어떻게 가려낼까?
종교는 율법으로 멍에를 씌우고, 복음의 말씀은 은혜로 구원을 줍니다. 복음의 말씀에 뿌리 내리고, 체질화 되면 많은 이들에게 자유와 해방을 주는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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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디아스포라 미션으로 복음의 불씨를 지피다, 바울처럼”
고난 가운데 있을 때 ‘오로지’ 그리스도, 그 이름에 집중하면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나를 위해 간구하십니다. 큰 광풍이 일어 앞길이 막히고 구원의 여망이 끊어진 것 같아도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바울아, 두려워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사도행전 27장 20, 24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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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교회는 비즈니스 하는 곳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은혜 안에 딱 붙어서 영적 면역력을 기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영혼에 각인되어 체질화되지 않으면 영적 능력 결핍증이 찾아와 안목의 정욕, 육체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인하여 유익에 따라 죄를 짓고 맙니다. 새 포도주를 새 부대에 넣어 둘 다 보존하는 삶이 되게 하십시오. 나의 낡은 것, 나의 전적 부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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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두려워 말고 영혼 살리는 선교 사명을···.
세리 마태를 부르신 예수님은 지금도 나를 부르십니다. 비록 민족의 반역자로 따돌림을 당해도 마태는 생각 없이 사는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정치권력에 빌붙어 살아가는 기득권 종교지도자들을 통해서는 절대로 영혼의 구원을 받을 수도 없고 로마의 속국 상태에서 벗어날 수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진리에 대한 질문도 없이, 생각도 없이 살면 하나님도 부르시지 않으십니다. 병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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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믿음’은 ‘동사’입니다. ‘실천’입니다”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와 친구들의 심령 속에서 믿음을 보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안심하라, 네 죄 사함 받았느니라.” 갈급한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은혜를 구하고 찾고 두드린 중풍병자와 친구들은 ‘그리스도의 절대성’에 대하여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대종교 상류층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신성모독죄로 몰아 비난하였습니다. 그들의 생각을 아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예수그리스도의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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