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도서출판 HIM 대표
  • 사회

    ‘시대’와 ‘세대’를 보는 ‘분별력’

    시대와 세대를 보는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시대란 하나님이 이끌어가는 전체적인 시간표이고, 세대란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진행되는 개인적인 시간표입니다. 종교사상에 빠져 육신적 표적만을 구하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을 향하여 예수님은 질책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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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전도하면 알게 되는 것들

    전도는 은사가 아닙니다. 전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돈만 쌓아놓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자녀들에게 돈만 남겨주면 동물처럼 먹고 입고 타락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이 세상 시스템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지혜를 전도에 숨겨놓으셨습니다. 나 자신부터 살려내는 전도의 도전 속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들어 있습니다. “초대교회와 안디옥 교회는 전도 하나로 로마를 정복하였다.” (고린도전서 1:21~24) 전도는 내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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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선택…광야에 서있는 삶, 연회장에 앉아있는 삶

    예수님과 함께 빈들에 있겠습니까. 혹은 세례요한의 목을 쟁반에 올려놓고 살인의 광기 속에서 먹고 마시는 헤롯왕의 연회장에 앉아있겠습니까. 차라리 빈들에 서서 “예수님, 당신은 누구십니까” 질문해보십시오.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게 되면 빈들에서도 기적의 빵을 먹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마시게 됩니다. 갈보리산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신 예수님, 감람산에서 부활하신 예수님. 마가의 다락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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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지금 나의 현주소는 어디입니까?

    지금 나의 현주소는 어디에 있습니까. 나의 현주소가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이면 염려도 없고 두려움도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었던 바울은 핍박과 죽음이 기다리는 예루살렘을 향하여 길을 떠났습니다. 복음을 위하여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바울의 일사각오는 하나님이 주신 십자가 구속의 사랑과 성령에 매인 바 됨으로 가능하였습니다. 복음의 본질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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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상한 갈대도 일으켜 세우시고, 꺼져가는 심지도 살리시는···.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환란을 이길 수 있는 힘을 공급 받아 평안을 소유하십시오.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매인 것을 풀어버리고 자유와 해방을 누리십시오. 이토록 질병이 만연한 시대에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면 ‘남은 자’ 그루터기로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명확합니다. 상한 갈대도 일으켜 세우시고 꺼져가는 심지도 살리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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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이···.”

    예수님은 유대인의 율법보다 생명을 더 귀중하게 여기셨습니다.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잘라먹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향하여 비난하고 정죄하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마태복음 12장 1~5절) 유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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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언약의 여정을 따라 순례자의 길을 걷다

    내 삶에 대하여 핵심을 찌르는 질문과 절대 해답도 없이 인생을 살면 문제 앞에서 염려하거나 쓸데없이 덤벙대고 맙니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내 중심으로 내 욕구와 욕망을 채워주는 하나님을 믿는 것은 우상종교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를 찌르는 말씀 앞에서 즉각적으로 돌이켜 회개하는 신사적 믿음은 자아를 부인하고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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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온유하고 겸손한 그 이름 예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쉽고 가볍게 하는 진리가 있습니다. 예수는 곧, 그리스도. 바울이 전한 복음의 핵심이 진리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그리스도 부르기를 부끄러워하고 어색해합니다. 사탄의 일을 멸한 메시아, 그리스도, 그 이름을 불렀다면 가인은 살인자가 되지 않았을 것이고 유리방황하지 않았을 것이며, 그의 후손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저주의 길을 걷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에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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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내 평생의 사역은 예수 부활 이후 메시지”

    내 평생의 사역은 예수님의 부활 이후 메시지입니다. ‘모든 족속에게 가서 제자 삼으라’ 하셨으니 창녀든 수녀든, 가난하던 부자이던 원죄적 근원이 똑 같은 수준임을 인식하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 땅의 어떤 한 사람도 예외 없이 하나님을 떠나 죄 가운데 빠져 의인은 없으니 한 사람도 없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의는 더러운 옷과 같아서 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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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예배와 부활···”다시 시작하고 살아나는 생명”

    예배는 기분 따라, 드리고 싶으면 드리고 드리기 싫으면 안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예배는 내 운명을 바꾸는 절대이며 ·‘다시’ 시작하고 살아나는 생명입니다. 예배를 풍속으로 착각하면 착하고 성실하고 진실하게 살아왔다하여도, 어느 날 섭섭한 마음과 슬픔과 염려가 찾아와 하나님이 믿어지지도 않는 두려움 속에서 죽을 날만 계수하는 고독한 인생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계획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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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초대교회 정신으로 고난과 핍박을

    초대교회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고난이나 핍박을 개의치 않고 두려움 없이 당당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렸습니다.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면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눈으로 볼 수 있을 만큼 필연적인 만남의 축복이 옵니다. 아무도 가지 않는 사마리아 땅에 빌립이 가서 그리스도를 밝히 전파하니 마을 전체가 기쁨으로 살아났다고 성경을 기록합니다.(사도행전 8장 4~8절) 성령의 이끌림을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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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세상 앞에서 주눅 들지 마십시오”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 나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 악의 세력으로 부터 보호하시는 하나님.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한 복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 아침에 나의 소리를 들으시고 저녁에 나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확신 속에서 다윗은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세상 앞에서 주눅 들지 마십시오. 진리의 영, 보혜사 성령 능력으로 영적인 권능을 누리면 세상이 주는 평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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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간절하게 그 이름을 부르십시오”

    목자 없는 양처럼 유리방황하는 이 시대에 예수님은 추수할 일꾼을 찾으십니다. 영적인 눈이 닫힌 양들은 진짜 목자를 찾을 수 없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9장35~38절) 확고하고 간절하면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십니다. 따돌림 받던 한센병환자는 문제 속에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간절하게 믿고 불렀습니다.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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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욕망과 자랑을 배설물로 여기다

    사도 바울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의 모든 욕망과 자랑을 배설물로 여길 때 그리스도께 발견되어 그리스도에 사로잡힌 바 된 삶을 살게 됩니다. (빌립보서 3장9절) 그리스도에 사로잡히면 “내게 은과 금은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너에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선포할 수 있는 확신이 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확신을 가지면 염려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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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넘쳐나는 가짜와 사이비, 어떻게 가려낼까?

    종교는 율법으로 멍에를 씌우고, 복음의 말씀은 은혜로 구원을 줍니다. 복음의 말씀에 뿌리 내리고, 체질화 되면 많은 이들에게 자유와 해방을 주는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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