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칼럼

삶이 곤고할 때 찾는 사도 바울의 서신

삶이 곤고한 이유는
내 지체 속에 거하는 죄 때문이라고
사도바울은 설명하였습니다.

내 몸에서 행하는 존재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라는 것입니다.

과거의 약점 때문에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스스로 과거를 들추어내어
죄의식과 모멸감에 빠지지 마십시오.
내 힘으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로 죄의 권세를 깨뜨리지 아니하면
질병 가난 무능 무기력 중독에서 빠져 나올 수 없습니다.

영화 <바울> 포스터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로마서 7장 17~25절)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재림의 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
심판의 주로 오실 그리스도의 배경을 입고
기도의 파수꾼
전도의 파수꾼
하나님의 것을 내 것으로 누리는 파수꾼이 되어
선한 싸움으로 자신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십시오.

복음에는 수식어가 필요 없습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도서출판 HIM 대표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