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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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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10.7] 美, 라이칭더 가족 감시 혐의 부동산중개인 체포…미·대만 드론 협력, 유럽 대중 통상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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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 세계

    [동북아 정세 브리핑 10.7] 美, 라이칭더 가족 감시 혐의 부동산중개인 체포…미·대만 드론 협력, 유럽 대중 통상 견제

    미국 에이벡스와 대만 기업이 현지 생산을 추진하는 드론. 양사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얻은 경험을 반영해 전자전 대응 능력과 생산 효율을 높이고 있다. 미국에서 라이칭더 대만 총통의 가족을 감시한 혐의로 부동산 중개인이 체포됐다. 미국과 대만 기업은 우크라이나에서 실전 시험을 거친 드론의 대만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프랑스와 독일은 불공정 무역에 신속하게 대응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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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동북아 정세 브리핑] 중국, 라오스 군사지원 거점 확대·남중국해 활주로 공사…대만 F-16V 첫 인수·국경절 소비는 신중

    라오스 비엔티안주 반끈에 조성된 중국·라오스 합동 군사지원·훈련센터의 위성사진. 활주로와 유도로, 주변 건물들이 보인다. 중국이 라오스에 합동 군사지원 시설을 마련하고 남중국해 암초의 활주로 공사를 진행하면서 역외 군사 활동 기반을 넓히고 있다. 대만은 미국에서 새로 도입하는 F-16V 전투기 첫 2대를 인수했다. 중국 국경절 연휴에는 관광객이 몰리고 있지만, 이동 증가가 소비 회복으로 이어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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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6·25전쟁 중에도 고쳐 쓴 이승만의 육필…오늘의 대통령들, SNS 글은 얼마나 다듬는가

    이승만 대통령 친필, 전쟁기념관 6·25전쟁실 2에 있다. <사진 황건> 전쟁기념관 6·25전쟁실 2에 갔다. 9·28 서울 수복 이후 북진을 독려하는 이승만 대통령의 육필 원고가 전시되어 있었다.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은 단정한 글씨였다. 세로로 가지런히 내려쓴 글씨 사이에는 고쳐 쓴 흔적도 보였다. 그런데 내 시선을 더 오래 붙잡은 것은 글씨가 아니라 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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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브리핑

    [북한 주간브리핑 9.20~9.26] 김정은 신형무기 참관·240㎜ 방사포 시험…북한군 포로 2명 한국행, 김선경 유엔총회 참석

    북한 미사일총국은 지난 20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관한 가운데 무기체계기술 고도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신형무기의 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사진속 모니터 화면에 ‘화성포-11마-1형 비행궤도'(붉은색 네모)라는 글씨가 적혔있다. 이번 주 북한 관련 움직임은 무기체계 시험과 유엔총회 외교, 우크라이나전 참전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으로 압축된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신형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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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황건의 나고야 산책] 금빛 병풍 앞에서 은을 생각하다

    나고야시박물관 특별전에 전시된 「太閤花見図屏風」. 왼쪽 병풍에서 꽃놀이를 하는 세 인물 가운데 가장 오른쪽 인물이 도요토미 히데요시다. 수리 중인 나고야시박물관에서 특별전 「나고야에는 히데요시가 있다-히데요시와 오와리의 역사」를 보았다. 나고야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태어난 곳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고향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시기에 히데요시를 주제로 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는 것이 나고야시의 작은 배려처럼 느껴졌다. 전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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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열하일기 기행⑤] 대릉하에서 산해관까지, 명·청의 운명을 가른 전장의 길

    명·청의 운명을 사실상 결정지은 1642년 송금전투 현황도. 청은 이 전투에서 승리해 산해관을 제외한 요서회랑 지역을 장악하고, 홍승주와 조대수 등 명나라 장수의 투항을 받아냈다. <AI 생성 이미지> 대릉하 회군 오늘 일정은 북진에서 대릉하를 건너 금주와 송산, 영원을 지나 산해관으로 들어가는 ‘일신(馹汛)’ 코스다. 연암이 신광녕에서 산해관에 이르는 여정을 <일신수필>이라 이름 붙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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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황건의 나고야 산책] 혼자 먹는 라면…칸막이 너머의 ‘히토리’ 문화

    나고야의 한 라면집에서 받은 라면과 차슈. 칸막이로 나뉜 좌석에서 혼자 식사할 수 있도록 꾸민 공간이다. <사진 황건> 5시 반에 시작한 한국과 이란의 경기가 동점으로 끝나고 숙소에 돌아오니 오후 8시가 넘었다. 임원들은 내일 저녁 식사 장소를 답사하러 갔고, 나와 저녁을 먹기로 했던 직원에게도 일이 생겼다. 결국 혼자 저녁을 먹게 되었다. 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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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오늘의 동아시아] 시진핑 방미 D-1…한미일 공조 속 대만·북한 변수

    미중 AI 안전대화 첫발·中 금리 16개월째 동결…한국 반도체 수출 259%↑ 9월 22일 동아시아는 2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시진핑은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을 국빈방문한다. 중국 외교부는 이번 방문을 21일 공식 발표했다.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과 중국은 무역과 인공지능(AI) 안전 문제를 협의했고, 한국·미국·일본은 뉴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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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트럼프-시진핑 회담 앞두고 AI·관세·핵심광물 막판 조율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이 AI·관세·핵심광물과 군사 소통 문제를 놓고 막판 조율에 들어갔다. 경쟁은 이어지지만 충돌을 관리하려는 대화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이미지 AI 생성> 베선트-허리펑 뉴욕 협상…24일 정상회담 ‘성과물’ 조율미중 AI 거버넌스 대화 본격 가동…군사 충돌 방지 채널도 논의중국, 바이오·전기차 주도권 확대…유럽 자동차산업 구조조정 압박 [아시아엔=대륙전략연구소 AI 정보분석관] 9월 21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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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전트용

    중국, 중동 격변 속 새로운 안보 질서 강조…바레인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추진

    2026년 9월 10일(현지시간) 바레인에서 개최된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7주년 기념 국경절 리셉션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아시아엔 영어판 편집장, 바레인] 지난 10일 바레인에서 개최된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7주년 기념 국경절 리셉션에서 니루치 주바레인 중국대사가 “중국은 바레인과의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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