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도서출판 HIM 대표
  • 동아시아

    회개에 대한 진실과 오해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나는 이제, 다르다> 저자] 회개를 오해하지 마십시오. 돈을 빌렸으면 갚아야 회개입니다. 회개했으니까 안 갚아도 된다는 것은 회개가 아닙니다. 회개에 대한 정의가 정리되지 않아서 오늘날 교회가 세속주의, 이익 집단으로 전락했습니다. 화살이 과녁에서 빗나갔으니 돌이키라는 것이 회개입니다. 세상의 세계관에 따라 살지 않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돌이켜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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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당신은 언제까지 바벨탑과 모래성 쌓기를 계속 하시렵니까?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안전지대가 없는 이 세상을 바라보며 눈물의 기도가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의 눈물 속에서 영혼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거짓 없는 믿음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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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범사에 감사하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 맞다면 무엇을 내 인생에 심겠습니까?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 한다면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입니다. 복음의 씨를 깊게 심읍시다. 마음과 생각에 복음의 씨앗을 심으면 갈등과 문제 속에서도 복음의 능력이 열매로 나타납니다. 그리스도의 나무를 심으면 하나님의 진액을 먹고 자라서 시간이 갈수록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오직 성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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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생명의 문,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좁은 문을 통과해야 생명을 얻습니다. 하나님 중심이면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천국에 이르고 사람 중심으로 유익 따라 움직이면 넓은 문으로 들어가서 멸망에 이릅니다. 외식하는 자들은 천국 문을 넓게 만들어서 이 문도 있고, 저 문도 있다고 속이는 강도요 절도들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마태복음 23장23절, 요한복음 10장 1~3,10절) 좁은 문은 양의 문입니다. 양의 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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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교회 부흥에만 관심 있는 종교지도자에 속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내 영혼에 하나님의 형상을 심어 놓았으니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도록 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십니다. (고린도후서 4장4절) 무슨 일에든지 내가 자유로우나 모든 이들에게 스스로 종이 되어 약한 자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입니다. (고린도전서 9장19,22~23절) 애통한 마음으로 예배드리면 하나님은 위로도 주시고 성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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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고난을 통해 불후의 명곡을 남긴 ‘바흐’처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방향을 잃어버린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나침반은 복음 안에 있습니다. 복잡한 감정으로 갈등과 위기 속에 시달리는 나의 옛 사람을 새 사람으로 리모델링하는 힘도 복음이 선포되는 교회 안에 있습니다. 예배 가운데 흐르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놓고 기도로 연결시키면 반드시 응답과 승리가 다가옵니다. 비교의식과 경쟁심리 속에서 열등감에 사로잡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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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염려’라는 말 속에 들어있는 것들···내일·내가·혹시, 그리고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내일 염려까지 가불해서 쓰지 마십시오. 아직 오지도 않은 내일의 염려를 끌어다가 시달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염려라는 말 속에는 ‘내일’ ‘내가’ ‘혹시’가 들어 있습니다. 내일은 하나님의 시간이지 내 시간이 아닙니다. 오늘만이 나의 시간입니다. 나는 안개와 같이 사라지는 존재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밤이라도 내 영혼을 하나님이 거두어가시면 창고에 쌓아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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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성경말씀의 ‘돈’과 ‘육체의 소욕’에 대하여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성도의 호주머니를 훔치는 종교적지도자들의 위선적 박애주의에 속지 마십시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어렵다는 말로 성도의 재물을 빼앗는 것이 위선적인 박애주의입니다. 생명 구하는 헌신으로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복음주의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의는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나의 질병과 고통을 담당하기 위해 채찍에 맞으시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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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과 용서의 대상입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까요? 비교와 경쟁의식, 피해의식 속에서 깊숙이 각인된 상처로 인해 어두워지고 답답해진 인간관계를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요? 먼저 축복의 근원을 찾아내십시오. 그게 바로 내 영혼이 살 길입니다. 믿음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뿐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과 용서의 대상입니다. 용서하지 않으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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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나는, 5리를 가자 하면 10리를 동행해 줄 수 있는 존재인가?

    예수님이 주신 복음 메시지는 이렇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새롭게 시작하라” “모든 족속에게 가서 제자 삼으라” “땅 끝까지 가서 증인되라.”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는 것은 율법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고 오른 뺨을 치면 왼 편도 돌려대라는 것입니다. 이웃은 사랑하되 원수는 미워하라는 것은 이교도 종교사상입니다. 그러나 원수를 사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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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늦게 가더라도 성경대로 가야합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주님’이 누구실까요? 내 욕망을 채워주는 주님? 똑바로 살기 위해 몸부림치며 부르는 주님? 기적을 구하는 주님? 눈물로 용서를 구하는 주님? 정의를 부르짖는 세례 요한의 율법주의 주님?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아의 민족주의, 박애주의 주님? 기적을 만드는 엘리야의 신비주의 주님? 그리스도만 빼고 아도나이, 주님만 부르는 것이 유대종교 바리새인의 믿음입니다. 예수님은 유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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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나에게 빛이 되라, 소금이 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내 의를 가지고 빛이 되고자 몸부림치는 것이 율법주의입니다. 내 기준과 공정을 가지고 소금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은 바리새인의 종교사상인 것입니다. 생명의 빛,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는 이미 빛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나의 권세로 사용하여 내 편견과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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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이나 거짓을 말하지 말고…”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다윗이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골리앗을 물리치겠다 하였으나 그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창세기 3잘15절, 사탄의 머리를 밟아버린 메시아, 그리스도 이름으로 모든 문제 끝났다고 하여도 이 세상은 믿지 않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통해 홍해를 가르시고 애굽의 병거와 군대를 휘몰아치는 바닷물에 던져버렸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동행 한 다윗이 수금을 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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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은혜와 진리로 배려도, 용서도, 사랑도, 화평도 이루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억지로 하지 말고 기꺼이 자원하는 마음으로 화평케 하는 일에 힘쓰라.” (베드로전서 5장2절) 기도의 힘을 가지면 홍해가 가로막혀 있어도, 광야 길을 가더라도, 여리고가 막아서도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이 기다립니다. 언약의 흐름을 타십시오. 유월절의 의미를 알면 문제와 재앙이 넘어가고 성령의 인도와 충만 속에 오순절과 수장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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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바울이 ‘구약의 메시아’를 ‘신약의 그리스도’로 해석하더니···”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기적 중의 기적은 내가 하나님의 긍휼을 입어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 나라에 등록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으로 맺은 언약 안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경험하면 예수 그리스도 한분만을 사랑하게 됩니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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