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도서출판 HIM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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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영적인 눈을 열면 실제가 보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육적인 눈을 열면 문제만 보이고 영적인 눈을 열면 실제가 보입니다. 내 심령을 빼앗고 죽이고 멸망케 하는 존재 이 세상 임금, 어둠의 주관자, 마귀가 보이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마귀를 멸하는 영적 싸움 속으로 들어갑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하나만 소유하면 그 이름 안에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들어있습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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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사람들과 소통이 잘 안 된다면…

    사람과 소통 안 된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과 먼저 소통하십시오. 문제가 있다면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 불러보십시오. 만일 내가 나의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셔서 나의 죄를 사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요한일서 1:9) 다투지 말고 시비 걸지 말고 쟁쟁거리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예수는 그리스도를 떠올리며 그 이름을 부르십시오. 그리스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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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실수하고 실패하여도…

    예수님을 부인한 후 통곡하며 울었던 베드로에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뇌에 각인시킵시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이심을 알고 고백하고도 두려움이 찾아온 상황 앞에서 순식간에 불신앙으로 무너져 버렸습니다. 이 세상 신은 겁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서 하나님의 자녀를 속입니다. 환경을 통해 두려움이 밀려올 때 무시로 성령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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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은 하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은 하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그리스도를 보내신 이, 곧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보는 것은 그리스도를 보내신 이,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0:30, 12:44~45) 육신적 떡을 주는 하나님을 찾아다니지 말고 창세기 3장 15절, 메시아, 그리스도 이름으로 사탄의 일을 멸해야 합니다. 참 평안이 없다는 것은 두려움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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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서권 칼럼] 언제까지 바벨탑을 쌓으시렵니까?

    하나님 없이 잘 살아보자는 것, 내 이름을 내보자는 것이 사탄의 발상입니다. 이기적 욕망에 따라 이마에 땀을 흘리며 바벨탑 쌓는 일에 온 생을 바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사탄의 발상입니다. 사탄의 발상 속에서 살면 열심히 쌓아 올린 바벨탑은 어느 날 무너지고 언어는 혼잡해져서 사랑하는 사람과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부모자식 간에도 언어소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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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내 영혼이 은총 입다

    당신의 영혼부터 해방시키십시오. 영혼의 자유와 해방이 없으면 현실주의 실용주의 합리성과 논리에 빠져 분열과 분쟁 속에서 시달리며 살게 됩니다. 신학과 교리와 율법과 교권에 갇혀있던 사울은 예수님이 창세기 3장 15절에 오시기로 약속한 메시아 그리스도이심을 발견한 순간 오직 그리스도의 길만 따라가는 전도자 바울이 되었습니다. 자신은 괜찮고 다른 사람은 율법으로 정죄하는 율법주의, 육신으로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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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노아의 방주가 뜻하는 것

    주변 환경이 고요한 중에 120년 동안 노아가 방주를 지은 것이 아닙니다. 노아가 방주를 지었던 네피림의 시대는 하늘에서 떨어진 귀신들이 창궐하여 정사와 권세 잡은 강한 용사들이 일어나 산 중턱에 방주를 짓는 노아를 향하여 조롱하고 비난하고 분열시키는 무시무시한 시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하나님과 동행했던 노아는 사람의 말에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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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후대를 키우며 미래를 준비하는 소명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의 복음으로 전파하는 것은 창세 전에 감추어졌던 하나님의 비밀이 내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다. (로마서 16:25)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그리스도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리스도가 아니고는 지어진 바 없으니 그리스도는 창조주이시며 생명의 빛이시다. (요한복음 1:1~4) 그리스도의 생명이 없으면 몸과 생각과 영이 파괴되어 버립니다. 해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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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그의 이름을 부르면 기쁨과 거룩이…”

    인생길 가는 동안 길이 없어도 길이 보이지 않아도 그리스도를 소유하면 괜찮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시고, 지혜이시며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각인되어 내 속의 이기적 욕망을 제거하면 동서남북에서 기쁨이 찾아오고 온 천하에 기념이 될 만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절대 불가능한 일들이 절대 가능이 되어 복의 근원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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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권 칼럼] “복음 안에 있으면…익어갑니다”

    복음 안에 있으면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갑니다.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로 결론이 안나면 율법에 눌리고 사탄에게 눌려서 모든 일이 헛일이 됩니다. ‘오직 그리스도’로 결론내리면 하나님 앞에서 만물이 벌거벗은 것같이 결산의 날이 옵니다. (히4:13) 교회 안에도 양과 염소가 있고 기름 준비한 신부와 기름 없는 어리석은 신부가 있으며 금달란트를 가지고 남기는 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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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에는 쓰레기통이 없습니다”

    천국에는 쓰레기통이 없습니다. 복음 안에서는 필요 없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복음의 맛을 사실적으로 체험하면 다른 사람을 살리고 사랑하고 기다려주고 도와주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은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것입니다. 나의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리고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 되어야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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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희락·화평·오래 참음·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의 열매를”

    쉽게 포기하지 맙시다. 하나님과 동행한 언약의 사람들은 믿음의 승부사적 기질을 가졌습니다. 약점 때문에 괴로워하지 맙시다. 지난 날의 상처와 실패는 축복의 발판입니다. 하나님은 연약한 갈릴리 출신 제자들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심으로 그 누구도 해칠 자 없었습니다.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받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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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멘토들···에노스·요게벳·모세·사무엘·다윗·엘리사 그리고 바울

    가인의 후예들이 만든 어둠의 문화를 빛의 문화로 회복할 주인공이 됩시다.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주지 아니하며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가인의 후예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앞에서 떠나 사탄의 문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가인은 두려움과 염려 속에서 방랑하다가 남이 죽일까봐 성을 쌓고 정착하지만 자기도취에 빠져 하나님 흉내를 내고 그의 후예 라멕은 상처로 말미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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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승부사로 땅끝까지 예수를 전하다

    구약의 주제는 여호와 하나님이 주신 언약, 창세기 3장15절, 메시아,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시며, 치셨으나 싸매어 주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셋째 날에 일으키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나를 다시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이 없고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나에게 임하십니다. (호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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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교회와 개미의 지혜

    교리나 신학이나 지식이 아닌 생활 속에서 그리스도화 된 것을 증언하는 사귐이 있으면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 있게 됩니다. 그리스도를 생활화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활화하여 누리면 은혜와 진리로 충만해져서 하나님의 일을 우선순위에 두고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됩니다. 초대교회나 안디옥교회처럼 서로의 기쁨이 충만해져서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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