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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평강이 있을지어다!”
우리의 소망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구원의 주 그리스도께 두나니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영혼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 운명을 바꾼 두 사람 혈우병 걸린 여인과 회당장 야이로가 구원을 주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인이 되어 전도자의 여정을 가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구원과 전도를 이해하지 못하면 인생의 문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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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종의 자세를 잃지 않은 채 “오직 기도”
복음의 스토리를 가진 충성된 종, 엘리에셀이 받았던 하나님의 은혜를 오늘, 우리도 받기를 기도하십시오. 우리 몸과 영혼을 짓누르고 얽매고 있는 가증스러운 것을 성령의 권능으로 토해내고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과 권세를 누리는 것이 복음의 스토리입니다. 아브라함의 종, 엘리에셀은 하나님 앞에서 종의 자세를 잃어버린 적이 없었습니다. 아브라함뿐 아니라 그의 아들 이삭을 위해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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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서권 칼럼] 이 시대의 ‘남은 자’ 그루터기
인생의 광야길 가는 동안 복음과 종교를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 사탄에게 가스라이팅 당하여 오직 그리스도만 거부하다가 이단종교에 빠져서 후대까지 재앙을 만납니다. 오직 그리스도로 답을 내고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역사하사 우리와 함께 일하십니다. 성령을 힘입어 우리 속의 더러운 것을 내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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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서권 칼럼] 기도체질, 전도체질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그는 평안과 누림을 주시는 분입니다. 그리스도에 집중하되 무기력하지 말고 도전하면서 끝까지 견디고 기다리면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십니다. 창세 전에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이름 하나로 우리를 영화롭게 인치셨으니 전도는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를 받는 것이 전도이고 헌신입니다. 다시는 무서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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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깊은 우울증과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다윗은 자기 자신에게 선포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네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라. 하나님이 나타나 도우심으로 내가 여전히 하나님을 찬송하리라. 정서적으로나 육신적으로 문제와 시련이 오더라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십시오. 죄책감과 절망감을 주는 사탄의 일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산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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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사라’와 ‘하갈’의 차이는?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심판하고 정죄하면서 교만하고 배은망덕하면 웃음도 잃어버리고 인간관계도 원수 맺게 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은 물론 사라와 이삭, 하갈과 이스마엘까지 축복하고 보호하시겠다고 약속하셨지만 그 은혜를 잃어버린 사라와 하갈의 갈등은 오늘날까지 전쟁의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아서 그리스도의 언약으로 연결된 우리는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하나 된 생명공동체입니다. 그러나 땅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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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참된 쉼을 얻으려면
지나간 일은 그리스도께 내려놓고 하나님이 언약으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짊어진 개인의 역사를 예수 그리스도께 가져가십시오. 참된 쉼이 다가옵니다, 주변의 갖가지 허상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힘입어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제자 사역 속으로 들어가십시오. 하나님의 일에 동행하고 하나님이 주신 언약에 집중하여 하나님의 이정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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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새해엔 동족으로부터 돌에 맞고 매를 맞아도
새해에는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오직 제자 생각… 공부를 해도 밥을 먹어도 옷을 입어도 거울을 보아도 등산을 해도 운동을 해도 직장에서도 길을 떠나도 제자를 찾는 비전 속에서 제자의 이미지가 회복된다. 구원의 여망이 끊어지고 광풍이 일어도 가는 길이 제자의 길이다. 동족으로부터 돌을 맞고 매를 맞아도 바울이 포기하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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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영적인 눈을 열면 실제가 보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육적인 눈을 열면 문제만 보이고 영적인 눈을 열면 실제가 보입니다. 내 심령을 빼앗고 죽이고 멸망케 하는 존재 이 세상 임금, 어둠의 주관자, 마귀가 보이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마귀를 멸하는 영적 싸움 속으로 들어갑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하나만 소유하면 그 이름 안에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들어있습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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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사람들과 소통이 잘 안 된다면…
사람과 소통 안 된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과 먼저 소통하십시오. 문제가 있다면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 불러보십시오. 만일 내가 나의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셔서 나의 죄를 사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요한일서 1:9) 다투지 말고 시비 걸지 말고 쟁쟁거리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예수는 그리스도를 떠올리며 그 이름을 부르십시오. 그리스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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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실수하고 실패하여도…
예수님을 부인한 후 통곡하며 울었던 베드로에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뇌에 각인시킵시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이심을 알고 고백하고도 두려움이 찾아온 상황 앞에서 순식간에 불신앙으로 무너져 버렸습니다. 이 세상 신은 겁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서 하나님의 자녀를 속입니다. 환경을 통해 두려움이 밀려올 때 무시로 성령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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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서권 칼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은 하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은 하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그리스도를 보내신 이, 곧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보는 것은 그리스도를 보내신 이,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0:30, 12:44~45) 육신적 떡을 주는 하나님을 찾아다니지 말고 창세기 3장 15절, 메시아, 그리스도 이름으로 사탄의 일을 멸해야 합니다. 참 평안이 없다는 것은 두려움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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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서권 칼럼] 언제까지 바벨탑을 쌓으시렵니까?
하나님 없이 잘 살아보자는 것, 내 이름을 내보자는 것이 사탄의 발상입니다. 이기적 욕망에 따라 이마에 땀을 흘리며 바벨탑 쌓는 일에 온 생을 바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사탄의 발상입니다. 사탄의 발상 속에서 살면 열심히 쌓아 올린 바벨탑은 어느 날 무너지고 언어는 혼잡해져서 사랑하는 사람과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부모자식 간에도 언어소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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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내 영혼이 은총 입다
당신의 영혼부터 해방시키십시오. 영혼의 자유와 해방이 없으면 현실주의 실용주의 합리성과 논리에 빠져 분열과 분쟁 속에서 시달리며 살게 됩니다. 신학과 교리와 율법과 교권에 갇혀있던 사울은 예수님이 창세기 3장 15절에 오시기로 약속한 메시아 그리스도이심을 발견한 순간 오직 그리스도의 길만 따라가는 전도자 바울이 되었습니다. 자신은 괜찮고 다른 사람은 율법으로 정죄하는 율법주의, 육신으로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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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노아의 방주가 뜻하는 것
주변 환경이 고요한 중에 120년 동안 노아가 방주를 지은 것이 아닙니다. 노아가 방주를 지었던 네피림의 시대는 하늘에서 떨어진 귀신들이 창궐하여 정사와 권세 잡은 강한 용사들이 일어나 산 중턱에 방주를 짓는 노아를 향하여 조롱하고 비난하고 분열시키는 무시무시한 시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하나님과 동행했던 노아는 사람의 말에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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