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결정적인 순간 자신의 유익만을 구한다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야곱의 여정을 이끌어가시는 하나님. 야곱이 라헬을 만난 것은 변화를 받으라는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라헬을 애정하여 20년 노예생활에 시달리다가 홀로 남겨진 상황 속에서 절름발이가 되어 지팡이에 머리를 의지할 때, 비로소 성령의 충만을 받고 하나님의 임재를 실감한 야곱. 이삭은 한 번 농사로 백 년의 응답을 받은데 비하여, 야곱은 몸부림을 쳐서…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어둠을 이기는 길
언약의 계승자 야곱은 아버지 이삭의 당부대로 삼촌 라반의 집으로 가서 약속의 딸, 리브가를 아내로 맞이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받았습니다. 반면 쌍둥기 형 에서는 이방 여인을 취하여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더니 또 다시 본처를 두고 이스마엘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여 축복의 길에서 완전히 이탈하였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 안에서 단을 쌓고 여호와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뛰어넘으려면…
사랑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완성되었습니다. 십자가의 도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사랑이 말이나 혀가 아닌 행동이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심과 같이 우리도 이로써 사랑을 알고 형제를 위해 목숨을 버려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십시오.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그리스도의 제자임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자존심보다, 사회적 위치보다 더 중요한 것
주변의 방해에도 제자들의 무시에도 이스라엘 집의 어린 양 외에는 관심이 없다는 예수님의 반응마저도 개의치 않았던 이방 여인. 심지어 자신을 ‘개’로 부르는 예수님의 시험에도 불구하고 전혀 흔들리지 않았던 수로보니게 여인은 귀신 들려 있던 딸의 치유를 체험하였습니다. 이방 여인의 승복하는 믿음 안에는 귀신 들린 딸을 향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
더 읽기 » -
칼럼
[김서권 칼럼] 성공한 엘리트의 참 모습
자칭 엘리트라고 하는 유대인들, 선민사상에 빠져있던 유대인들은 세상에서 잘 살 수 있는 최고의 전통을 가지고 있었으나 영적 무지 가운데 세상 바라보는 육신적 눈만 밝아서 손을 씻느냐 안 씻느냐, 맞다 틀리다 시비만 걸었습니다. 오늘날의 엘리트 또한 전통과 사상, 유전과 이념에 묶여 가정은 물론, 사회적 정치적으로 복잡하게 얽혀서 분파를 만들어 분열을 일으키고…
더 읽기 » -
칼럼
[김서권 칼럼] ’습관을 따라‘ 말씀을 묵상하다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살아계십니다.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어 낫기를 간청한 모든 이들의 영혼과 마음과 육신이 성함을 얻었습니다. 주술이나 역술로 일시적인 응급처치만 받으려고 하지 말고 근원적인 치유를 간구하십시오. 응급처치만 받으면 두려움만 커집니다. 썩어들어가는 문둥병을 고치시고 무기력하게 사는 중풍병을 치유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 침상을 들고 일어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의사가 못 고치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하나님의 사랑을 알면…
보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셔서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하나님은 연약하여 경건하지 않은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으로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시켜 주셨습니다. 우리가 그러한 사랑을 받았다는 것을 세상이 알지 못함은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면 그리스도에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멋진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이삭’처럼
싸우지 않고 원수를 무릎 꿇게 하는 선한 영향력이 우리 몸에 충만하면 우리 영혼에 사랑이 임하고 가족과 이웃과 나라에 화평이 찾아옵니다. 만족이 없는 비교의식과 열등감을 가지고 끊임없이 빼앗고 시비 거는 이방 땅 그랄에서 더 이상 무가치한 갈등 속에서 살지 않고 모든 것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살리라 결단하여 그동안 팠던 우물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영원’이라는 시간을 향해
AD 313년, 콘스탄틴 황제의 그리스도교 공인 이후 카톨릭 지도자 개인이 추앙받았던 1500년간 재앙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종교 지도자 개인이 자칭 보혜사, 메시아라 속이며 다른 복음을 전하여 복음을 변질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맡은 충성된 일꾼으로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진 전도 제자로서 바른 복음을 전하는 헌신과 기도가 있을 때, 전도자의 발길이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닮고 싶은 이름들, 요셉·다윗·다니엘·바울···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가 안 되면 사람의 말이나 세상의 노래로는 위로를 받을 수 없습니다. 진정한 위로는 위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 약점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고 새롭게 시작하라는 것이 예수님의 위로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새로운 시작이 펼쳐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믿고 아멘, 하면 되는데 왜 안 믿어지는 것일까요. 보이지 않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때이른 폭염에 들려오는 “달리다굼, 일어나 걸으라”
논리정연한 철학적 설교로는 우리 몸에 이미 와있는 저주의 세력을 꺾을 수 없습니다. 종교 우상에 갇히면 공중권세 잡은 자, 어둠의 세력이 파고 들어와 세상 풍습과 사람의 말에 따라 진노의 자녀로 살다가 심각한 질병과 경제문제에 시달리게 됩니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데 그리스도의 권능을 오직, 유일성으로 결론 내리지 못하면 문제 앞에서 조급하고 불안해하다가…
더 읽기 » -
사회
[김서권 칼럼] “오늘 하루 우리를 살려는 것, 바로 기도입니다”
오늘 하루 동안, 우리 자신을 살려내는 것이 기도입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은 모든 곳,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 통달하십니다. 그리스도 이름의 능력을 체험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을 알게 됩니다. 전에는 우리 안에서 죄가 왕노릇하였으나 이제는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왕노릇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직업은 시대를 바꾸는 전도자요 순례자이며…
더 읽기 » -
사회
[김서권 칼럼] “달리다 굼”…7초간의 고백, 7초의 기적
열심히 달리다가 넘어진 우리를 일으켜 세우실 분은 누구신가, 소망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자빠지고 넘어져도, 병들어 누워있어도 괜찮습니다. ‘달리다굼, 일어나라’는 예수님의 음성만 들리면 됩니다. 우리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구주 임마누엘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십시오. 죽은 아이에게 ‘잔다’ 하시고 소녀의 손을 잡아 일으켜 주신 예수님은 창세기…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우리가 살아도, 우리가 죽어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여 구원받은 우리 안에는 모든 병에서 놓임 받을 수 있는 치유의 능력이 있습니다. 의원의 말, 사람의 말에 미혹되어 재산을 탕진하고 인생의 쓴 맛을 본 여인의 고질적인 혈우병이 치유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옷자락에 손만 대어도 나으리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하나님의 작품을 남기는 멋진 인생을 살다
정결한 신부 리브가가 이삭을 만나 천만인의 어머니가 되고 그 씨로 말미암아 대적의 문을 취하게 될 만큼 멋있는 인생을 살 수 있었던 것은 사람을 대하든, 낙타를 대하든 생명 살리는 데 있어 자원하는 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순복하는 믿음이 없으면 생명을 사랑할 수도 없고 자원하는 힘을 가질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