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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요한일서 2장 16절
야곱의 운명은 모태에서부터 경쟁하는 것이었습니다. 형 에서의 발꿈치를 잡고 나올 만큼 경쟁하더니 형의 장자권을 빼앗기 위한 경쟁에서 이겨보려고 몸부림치다가 도망자 신세가 되었습니다. 욕망과 자랑을 위한 경쟁은 분쟁을 낳고, 분쟁은 전쟁을 일으켜서 양쪽 다 망하게 됩니다. 운명적 체질에 따라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위해 경쟁 속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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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순례자의 사명
생명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주인부터 바꾸십시오. 신앙의 주인이 사탄의 일을 멸하신 그리스도시면 바른 복음을 소유하게 됩니다. 가정의 주인이 화목제물로 오신 그리스도시면 에덴의 축복이 회복됩니다. 경제의 주인이 만유의 주이신 창조주 그리스도시면 흐르고 넘치도록 부요함을 누리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기독교인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종교인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종교인은 자신을 광명의 천사로 위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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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서권 칼럼] 순교자의 기질이란?
사도 바울은 다메섹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후 아라비아 사막에서 3년 동안 예수님이 도대체 누구신지 깊이 묵상하고 각인시킨 결과 순교자의 기질을 갖게 되었습니다. 겨우 눈을 떠서 희미하게 사물을 보는 맹인은 아직 순교자의 기질이 체질화되지 못했기에 예수님은 마을로 가지 말고 즉시 집으로 가라 부탁하신 것입니다. 순교자의 기질을 가진 사도 바울은 결박과 환란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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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순교자의 길…”중도 포기 않고 완주하다”
어둠 속에 있던 맹인을 치유하신 예수님은 왜, 즉시 마을로 가지 말고 집으로 가라고 당부하셨을까요? 하나님의 능력이 그리스도이심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마을로 내려가면 사람들의 헛소리에 무너져버리기 때문입니다. 바깥으로 돌아다니면서 쇼하지 말고 집으로 돌아가서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부터 깨달으라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제대로 알기 전까지는 마을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빛, 생명의 빛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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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그리스도인의 삶은 곧 순례자의 여정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소유한 그리스도인의 삶이 곧 순례자의 여정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의 권세를 사용하여 형식주의와 외식주의로 부풀려져 있는 나쁜 누룩을 제거할 때 우리는 비로소 올바른 순례자의 여정을 갈 수 있습니다. 순례자의 여정을 가는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기도로 연결하면 변화의 역사, 거듭남의 역사, 무한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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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복음의 본질을 잃어버린 야곱에게 닥친 일
교회의 의미가 무엇인지 벧엘의 축복이 무엇인지를 알고 기도의 비밀 속으로 들어간 레아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변화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넷째 아들 유다의 홀에서 태어날 메시아에 대한 하나님의 큰 그림을 발견한 레아는 남편 야곱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하나님과의 언약 안에서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찬송할 만큼 자신을 변화시킨 것입니다. 이러한 레아를 하나님은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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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매력적인 그리스도인’과 ‘이기적인 종교인’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을 통해 헌신부터 배우지만 이기적 종교인은 표적만을 구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스도의 겸손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신을 낮추사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시어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이것이 십자가의 죽음이고 겸손입니다. 유익과 동기에 따라 인간관계에 얽혀 문제를 일으키는 마귀적 체질을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로 꺾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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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결정적인 순간 자신의 유익만을 구한다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야곱의 여정을 이끌어가시는 하나님. 야곱이 라헬을 만난 것은 변화를 받으라는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라헬을 애정하여 20년 노예생활에 시달리다가 홀로 남겨진 상황 속에서 절름발이가 되어 지팡이에 머리를 의지할 때, 비로소 성령의 충만을 받고 하나님의 임재를 실감한 야곱. 이삭은 한 번 농사로 백 년의 응답을 받은데 비하여, 야곱은 몸부림을 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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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어둠을 이기는 길
언약의 계승자 야곱은 아버지 이삭의 당부대로 삼촌 라반의 집으로 가서 약속의 딸, 리브가를 아내로 맞이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받았습니다. 반면 쌍둥기 형 에서는 이방 여인을 취하여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더니 또 다시 본처를 두고 이스마엘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여 축복의 길에서 완전히 이탈하였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의 언약 안에서 단을 쌓고 여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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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뛰어넘으려면…
사랑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완성되었습니다. 십자가의 도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사랑이 말이나 혀가 아닌 행동이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심과 같이 우리도 이로써 사랑을 알고 형제를 위해 목숨을 버려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십시오.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그리스도의 제자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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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자존심보다, 사회적 위치보다 더 중요한 것
주변의 방해에도 제자들의 무시에도 이스라엘 집의 어린 양 외에는 관심이 없다는 예수님의 반응마저도 개의치 않았던 이방 여인. 심지어 자신을 ‘개’로 부르는 예수님의 시험에도 불구하고 전혀 흔들리지 않았던 수로보니게 여인은 귀신 들려 있던 딸의 치유를 체험하였습니다. 이방 여인의 승복하는 믿음 안에는 귀신 들린 딸을 향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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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성공한 엘리트의 참 모습
자칭 엘리트라고 하는 유대인들, 선민사상에 빠져있던 유대인들은 세상에서 잘 살 수 있는 최고의 전통을 가지고 있었으나 영적 무지 가운데 세상 바라보는 육신적 눈만 밝아서 손을 씻느냐 안 씻느냐, 맞다 틀리다 시비만 걸었습니다. 오늘날의 엘리트 또한 전통과 사상, 유전과 이념에 묶여 가정은 물론, 사회적 정치적으로 복잡하게 얽혀서 분파를 만들어 분열을 일으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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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습관을 따라‘ 말씀을 묵상하다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살아계십니다.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어 낫기를 간청한 모든 이들의 영혼과 마음과 육신이 성함을 얻었습니다. 주술이나 역술로 일시적인 응급처치만 받으려고 하지 말고 근원적인 치유를 간구하십시오. 응급처치만 받으면 두려움만 커집니다. 썩어들어가는 문둥병을 고치시고 무기력하게 사는 중풍병을 치유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 침상을 들고 일어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의사가 못 고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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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하나님의 사랑을 알면…
보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셔서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하나님은 연약하여 경건하지 않은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으로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시켜 주셨습니다. 우리가 그러한 사랑을 받았다는 것을 세상이 알지 못함은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면 그리스도에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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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칼럼] 멋진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이삭’처럼
싸우지 않고 원수를 무릎 꿇게 하는 선한 영향력이 우리 몸에 충만하면 우리 영혼에 사랑이 임하고 가족과 이웃과 나라에 화평이 찾아옵니다. 만족이 없는 비교의식과 열등감을 가지고 끊임없이 빼앗고 시비 거는 이방 땅 그랄에서 더 이상 무가치한 갈등 속에서 살지 않고 모든 것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살리라 결단하여 그동안 팠던 우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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