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칼럼

[김서권 칼럼] “영적인 눈을 열면 실제가 보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육적인 눈을 열면 문제만 보이고
영적인 눈을 열면 실제가 보입니다.

내 심령을 빼앗고 죽이고 멸망케 하는 존재
이 세상 임금, 어둠의 주관자,
마귀가 보이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마귀를 멸하는 영적 싸움 속으로 들어갑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하나만 소유하면
그 이름 안에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들어있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함께 있겠다고 약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로 성령충만을 받고
일어나 걸으십시오.

존 마틴 작품 ‘소돔과 고모라’ 1853년 캔버스에 유채, 영국 타인 뉴캐슬 랭 미술관 소장

무정한 조카 롯 앞에서도
‘네가 좌하면 내가 우하리라’한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고
하나님의 언약을 체험하면
위대한 결단이 옵니다.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던
아브라함처럼
남은 인생 237디아스포라 미션을 위해
전도캠프 속에 있겠다고 결단하면
근원적인 축복이 회복됩니다.

무정한 사람 되지 말고
마귀의 일을 멸하는 결단 속으로 들어가십시오.
그리하여 아브라함처럼
가나안 온 땅을 무상으로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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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도서출판 HIM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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