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학연금, 퇴직 예정 교직원 150명 대상 ‘퇴임대비 연수’ 실시

<사진=사학연금>

사학연금 제도·복지사업·자산관리·건강법 등 노후 준비 정보 제공
올해 총 4회 약 660명 대상 운영…온라인 교육·지역 설명회도 병행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 이사장 송하중)이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정년(명예)퇴직 예정 교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2026년 제1차 퇴임대비 연수’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사학연금 제도와 복지사업 프로그램 안내를 비롯해 교직원공제회·국민건강보험 제도 안내, 자산관리·절세 특강, 저속노화 건강법 강의 등으로 구성된다.

사학연금 퇴임대비 연수는 올해 총 4회 실시되며 약 66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제주도와 서울에서 각 2회씩 진행하며, 참석이 어려운 교직원을 위해 지역별 설명회와 공단 통합복지플랫폼(welfare.tp.or.kr)을 통한 온라인 교육도 제공한다.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은 “인생 3막을 앞둔 교직원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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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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