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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철권통치 스탈린 고향 조지아서 보르조미 마시며 즐기는 ‘이것’

[해외여행] 철권통치 스탈린 고향 조지아서 보르조미 마시며 즐기는 ‘이것’

[아시아엔=에디타 바다시안 <아시아엔> 조지아 특파원] 조지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겨울 스포츠는 스키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방문하는 관광객 수천명이 조지아에서 스키를 즐긴다. 스키 명소 5곳: 구다우리·바쿠리아니·하트스발리·텟눌디·고데르지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2시간 쯤 걸리는 구다우리는 조지아에서 가장 좋은 시설을 갖춘 스키장이다. 다양한 코스를 갖추고 있어 산 정상에서 즐기는 프리 라이드와 자연 설산에서 즐기는 백 컨트리 스키도 얼마든지 […]

[해외여행] 조지아 동부 ‘다비트가레자 동굴수도원’ 순례자를 만나다

[해외여행] 조지아 동부 ‘다비트가레자 동굴수도원’ 순례자를 만나다

[아시아엔=카투나 차피차드제 조지아공대 교수] 아제르바이잔과 국경지대에 위치한 다비트 가레자 수도원은 경이로움 그 자체다. 사막같이 광활하게 펼쳐지는 풍경과 초여름 들판의 꽃들은 수도원의 고즈넉함을 더욱 빛내준다. 다비트 가레자는 오랫동안 버려진 드넓은 지역에 흩어져 있는 수도원 15곳을 총칭하는 이름이다. 이 가운데 구소련에 의해 재건돼 지금은 수도사들이 기거하고 있는 라브라(Lavra) 수도원과, 그 위 언덕에 자리잡은 우다브노(Udabno) 수도원 두곳이 특히 […]

조지아 보르조미 탄산수, “한국인 미각을 읽다”

조지아 보르조미 탄산수, “한국인 미각을 읽다”

[아시아엔=메흐멧 파티흐 오스타루스 기자] 보르조미는 구소련, 독립국가연합 내에서 가장 중요한 탄산수 브랜드다. 탄산수 생산국가로 조지아는 보르조미를 전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조지아 정부는 보르조미 탄산수 수출을 국가적 목표로 세워 추진하고 있다. 주한 조지아대사관의 판촉 노력에 따라 한국에도 수출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IDS 보르조미 조지아 본사와 한국의 ANK사 간의 총판 계약에 따라, 지난해 6월 첫 선적이 이뤄져 보르조미 […]

조지아, 1월 중국과 ‘일대일로’ MOU···2015년 EU 이어 연내 中과 FTA 체결

조지아, 1월 중국과 ‘일대일로’ MOU···2015년 EU 이어 연내 中과 FTA 체결

[아시아엔=마리온 키피아니 <아시아엔> 조지아 특파원] 조지아는 지난 1월 16일 중국에너지주식회사(CEFC)와 ‘뉴실크로드 MOU’를 체결했다. ‘일대일로’로 흔히 불리는 육상 및 해상에 걸친 뉴실크로드 구상은 중국 시진핑 정부의 세계 전략으로 아시아·유럽의 60여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중국과 유라시아간의 연계와 경제협력 증대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2015년 유럽연합과 심층적이고 포괄적인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조지아는 유럽시장 진출과 함께 2017년 중반까지는 중국과도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하게 될 […]

[아시아엔 특파원 기고] 조지아의 여성 정치참여 현실은?···2015년 첫 여성 국방장관 탄생

[아시아엔=에디타 바다시안 <아시아엔> 조지아 특파원] 지난 3월 8일은 세계여성의 날이었다. 상당수 국가들은 이날을 기해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업적을 쌓은 여성들을 기리고있다. 조지아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5년간 여러 여성단체들은 집회를 열고 △여성의 권리 △정치·사회적 평등 △가정폭력 △여성비하 등에 관한 문제들을 토론해 왔다. 여기서 가장 많이 논의되는 것은 여성의 정치참여 문제다. 전문가들은 조지아에서 여성들의 정치진출이 미약한 이유를 다음 네가지로 […]

조지아·아르메이아·아제르바이잔 등 남코카서스 3국의 국가 생존전략

조지아·아르메이아·아제르바이잔 등 남코카서스 3국의 국가 생존전략

[아시아엔=카투나 차피차제 트빌리시조지아공대 조교수] 조지아의 일상을 관찰하면 코카서스 국가들의 현실을 파악할 수 있다. 조지아 국민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국가현안’은 55%가 꼽은 실업문제다. 빈곤은 15%로 다음을 차지했다. 아르메니아 역시 비슷한 양상이다. 42%가 실업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으며 17%가 빈곤을 들었다. 아제르바이잔은 가장 최근 수치가 2013년 코카서스지역 인덱스인데 여기서 아제르바이잔은 국민 38%가 영토분쟁을 꼽았다. 다음으로 실업(25%), 빈곤(8%)이 […]

내가 조지아를 사랑하는 이유···꿈에도 못 잊을 와인과 민속춤

내가 조지아를 사랑하는 이유···꿈에도 못 잊을 와인과 민속춤

[아시아엔=인터뷰/에디타 바다스얀 <아시아엔> 조지아 특파원, 번역/윤석희 <아시아엔> 미국특파원] 워싱턴 디시에서 국제개발학 박사과정을 하는 앤 양(Ann Yang)은 개발도상국의 민간부문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NGO에서 활동 중이다. 지난 2년간 조지아에서 영어교육과 아동발달에 봉사하고 있는 그를 인터뷰했다. -언제 조지아에 도착했나? 평화봉사단의 활동은 어땠나? “여러 나라에서 살아본 사람으로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에 관심이 많다. 학부를 졸업하고 평화봉사단에 지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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