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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방영 후 교인들은?

PD수첩 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방영 후 교인들은?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의 800억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9일 밤 문화방송 PD수첩 방영 전후 <아시아엔>에 제보와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교회운영과 관련된 비판에 초점이 맞춰진 가운데, 김 원로목사가 초대교회 사도들의 신앙을 되찾기 바란다는 글도 눈에 띈다. 몇 대목을 소개한다. <편집자> “현재 명성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한국교회의 새로운 변화를 하나님이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

명성교회 “피디수첩 ‘800억 비자금 의혹 보도’ 법적 대응 검토”

명성교회 “피디수첩 ‘800억 비자금 의혹 보도’ 법적 대응 검토”

[아시아엔=편집국] MBC TV ‘PD수첩’이 명성교회의 세습 논란과 비자금 의혹을 방송하자, 명성교회는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9일 밤 방송된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 편에서 ‘PD수첩’은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와 아들 김하나 목사의 세습이 비자금과 관련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 프로그램은 “헌금이 연간 400억원에 달하는 명성교회 재정을 담당했던 박아무개 장로가 2014년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그의 죽음으로 비자금 800억원의 존재가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2015년 12월’과 ‘2018년 9월’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2015년 12월’과 ‘2018년 9월’

[아시아엔=편집국] “이런 분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 이직은 이 나라를 내치지 않으셨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런 분들의 훌륭한 업적을 퇴색케 하는 오늘날의 일부 목사란 사람들 때문에 예수님의 지고한 사랑의 빛이 가려짐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이라도 자격 없는 목사를 대량 만들어 내는 모리배 같은 자들이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다.”(강덕용 2016.08.26) “참 존경합니다. 목사님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 오래도록 […]

명성교회 관련 ‘아시아엔’ 기사 및 칼럼에 대한 댓글들

명성교회 관련 ‘아시아엔’ 기사 및 칼럼에 대한 댓글들

[아시아엔=편집국]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세습과 관련한 아시아엔의 기사, 칼럼 등과 관련해 아시아엔 사이트에 댓글들이 여러 개 올라와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들 댓글을 오래된 순으로 독자들께 소개합니다. 아래 글들은 아시아엔에 실린 글 그대로이며 별도의 편집은 하지 않았음을 밝혀둡니다.<편집자> 이상기 기자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우연히 보고서 참으로 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평신도로서 한 말씀 드리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군요. 때로는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의 경우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의 경우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구본홍 전 CTS 사장(전 문화방송 보도본부장)은 명성교회 세습과 관련해 17일 페이스북에 자신의 의견을 올렸다. 구본홍 전 사장은 먼저 명성교회 세습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교회세습(世襲)으로 명성교회가 아주 시끄럽다. 아들에게 담임목사를 물려주었다 해서 그렇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목사가 교회를 어렵게 개척하고 그 교회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은혜와 축복으로 삶이 나아지고 문제들이 해결되었다. 그래서 오늘에 이르러 대형교회가 […]

존경하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님께

존경하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님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되 명령하여 백성을 계수하게 한 자가 내가 아니니이까 범죄하고 악을 행한 자는 곧 나이니이다 이 양 떼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하건대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시고 주의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마옵소서 하니라”(구약성서 역대상 21장 17절) 어제 아침예배에서 함께 읽은 구절입니다. 아래는 관련 설교문입니다. 길지만 그대로 옮깁니다. “누구에게나 […]

“명성교회 세습 문제 원점으로”···김삼환 목사 “가만 있으면 안된다”

“명성교회 세습 문제 원점으로”···김삼환 목사 “가만 있으면 안된다”

[아시아엔=편집국] 10일 이리신광교회에서 시작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장 림형석 목사) 총회가 13일 막을 내렸다. 총회에서 총회대의원(총대)들은 명성교회 세습과 관련해 13일 새롭게 구성된 15명의 재판국원들이 다시 다루도록 결정했다.? 총회는 이날 강흥구 목사(용인 샘물교회))를 재판국장으로 하는 15명의 재판국원을 새로 선임했다.?이로써 2015년 가을 이후 계속된 명성교회 세습문제는 원점으로 되돌려졌다.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세습을 인정한 재판국 판결에 대해 재심을 신청한 […]

명성교회 세습 ‘적법 판결’ 예장통합 재판국원 전원 교체

명성교회 세습 ‘적법 판결’ 예장통합 재판국원 전원 교체

[아시아엔=편집국]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대들은 명성교회 세습적법 재판의 책임을 물어 총회 재판국원 전원을 교체하기로 12일 결의했다. 대다수 총대들은 거수로 교체를 찬성함으로써 총회 총대 대다수가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의사를 명확히 한 것이다. 총대들은 명성교회와 관계없는 이들로 국원을 구성하기를 공천위원회에 요구했다. 서울강남노회 임현철 장로는 “재판 결과에 대해 우리는 물론 사회에서도 불안해 한다”며 “올바른 재판으로 떳떳한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

네티즌 댓글에 나타난 명성교회 세습

네티즌 댓글에 나타난 명성교회 세습

[아시아엔=편집국] 8일자 <한겨레>에 ‘신학자, 명성교회 세습을 말하다’란 제목으로 실린 차정식 한일장신대 교수 인터뷰에 많은 댓글이 실렸다. 댓글은 대부분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 비판하고 동시에 한국교회를 걱정하는 것들이다. 드물게 세습에 찬성하거나 인터뷰 자체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의 댓글도 있다. <아시아엔>은 댓글 가운데 일부를 골라 독자들께 전한다. 비난성 글과 객관적 사실과 거리가 먼 글, 일방적인 주장 등은 배제했음을 일러둔다. […]

신학자 차정식, ‘명성교회 세습’을 말한다

신학자 차정식, ‘명성교회 세습’을 말한다

[아시아엔=편집국] 10일부터 열리는 예장통합 총회에선 명성교회 세습을 둘러싸고 찬반 양론이 격돌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겨레>는 8일자에서 신학자인 차정식 한일장신대 교수 인터뷰를 실었다. 제목은 ‘신학자, 명성교회 세습을 말하다’. 지난 5일 한일장신대에서 있은 인터뷰에서 차 교수는 “목사 세습은 일제 때 신사참배 이후 가장 큰 수치”라 말했다. <아시아엔>은 차정식 교수의 인터뷰를 발췌해 싣는다. 인터뷰를 한 <한겨레> 김종철 선임기자는 […]

부자 세습 명성교회 소속 노회 목회자들 호소문 “면죄부 남발 없애라”

부자 세습 명성교회 소속 노회 목회자들 호소문 “면죄부 남발 없애라”

[아시아엔=편집국]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명성교회 세습과 관련해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동남노회 일부 담임 목회자들은 10~11일 예장통합측 총회를 앞두고 8일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제103회 총회 총대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문’에서 “서울동남노회 담임 목회자들은 현재 노회와 총회가 겪고 있는 난맥상의 원인이 거룩한 공교회성 대신 타락한 교권과 금권이 결탁한 개교회주의에 있다는 데 뜻을 같이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교회의 거룩성을 유지·보전하기 위해 제정한 […]

명성교회 세습 적법 여부 ‘감시의 눈동자’ 이리신광교회로 몰린다

명성교회 세습 적법 여부 ‘감시의 눈동자’ 이리신광교회로 몰린다

[아시아엔=편집국] 교회개혁실천연대(교개실·공동대표 방인성 목사 등)는 9월 10~13일 열리는 예장통합 총회 등에 참석할 참관단을 모집하고 있다. 교개실은 “9월 집중된 장로교의 정기총회 시즌을 맞아 주요 교단의 총회를 지켜보며 교회가 하나님 뜻에 맞게 운영되도록 감시할 ‘교단총회 참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0~13일 이리신광교회에서 열리는 예장통합 총회에서 논의될 예정인 명성교회 세습 문제에 특히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참관단은 △예장통합(10~13일, 이리신광교회) […]

명성교회 세습 논란, 비리의혹 수사로 번질 듯

명성교회 세습 논란, 비리의혹 수사로 번질 듯

[아시아엔=편집국] 서울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법정으로 옮겨붙을 전망이다. 명성교회 교인들로 구성된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이하 명정위)는 3일 오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에 명성교회의 비리 의혹을 수사해 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날 회견 및 진정서 제출에는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가 함께 했다. 명정위는 기자회견에서 “명성교회 교인 중 많은 수가 세습이 이뤄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고, 세습이 이뤄진 그날까지도 기대를 버리지 않았다”며 “진정서를 기초로 […]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세습논란 어디까지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세습논란 어디까지

[아시아엔=편집국] 오는 10일 예장통합총회를 앞두고 명성교회 세습문제를 둘러싸고 명성교회 및 총회측과 장신대·대학원들 사이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학생들은 2학기 개강과 함께 동맹휴학에 들어가 있는 상태. 명성교회 세습의 원인 및 경과 그리고 무엇이 문제인지 짚어본다.<편집자> 지난 8월 7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재판국은 명성교회 담임목사직이 김삼환 원로목사에서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승계한 것은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재판 결과 총 15명 가운데 […]

장신대생 명성교회 세습반대 동맹휴업···교단총회 열리는 9월10일까지

장신대생 명성교회 세습반대 동맹휴업···교단총회 열리는 9월10일까지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 목회세습을 반대해온 장로회신학대 학생들이 28일 수업거부에 들어갔다.?학생들은 이날부터?교단 총회가 열리는 다음달 10일까지?필수 수업을 제외한 모든 수업에 불참하기로 했다. 이 대학 학생들은 예장통합 제103회 정기총회가 개회되는 9월 10일까지 수업거부를 포함한 명성교회 세습반대 의지를 담은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 장신대 학부 총학생회와 신학대학원 학우회 등 장신대 소속 학생들은 28일 2학기 개강예배 직후 비상총회를 소집했다. 비상총회에는 […]

아펜젤러의 정동교회와 김삼환의 명성교회

아펜젤러의 정동교회와 김삼환의 명성교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신세계로 건너간 청교도는 단지 박해를 받지 않을 뿐 아니라 종교적으로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고자 하였다. 이것이 미국의 기원이다. 미국인이 信心이 깊은 이유다. 공산주의자들은 미국이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평등과 악의 씨앗인 것 같이 헐뜯는다. 그러나 미국인은 남을 돕는데 다른 선진국보다 비할 바 없이 너그럽다. 나다니엘 호손의 <주홍글씨>는 미국에 정착한 청도교 […]

조계종 총무원장 탄핵·명성교회 부자세습···한국종교 왜 이러나?

조계종 총무원장 탄핵·명성교회 부자세습···한국종교 왜 이러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가톨릭교회가 사회불안이나 종교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12세기 말의 이단적 신앙에 공격을 가하면서부터 18세기 초기까지 격렬한 이른바 ‘마녀(魔女) 사냥’을 전개한 바가 있다. 이 무렵에 밝혀진 마녀란,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버리고 악마와 계약을 맺어 악마를 섬기고, 그 대가로 부여되는 마력을 사용하며, 공중을 날아 마녀 집회에 참석하여 악마와 교접을 하는 자로 알려져 있다. 마녀는 대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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