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아시아·10/8·한로·재향군인의날] 명성황후 시해(1895)·제1차 발칸전쟁(1912)

세계 인도주의자 행동의 날(World Humanitarian Action Day) “사는 게 시들해서/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영평사로 가자…돌부리도 풀뿌리도/눈뜨는 시월//장군봉 산허리에/자기들끼리 피어/지친 몸 어루만지는/꽃 보러 가자//가을 햇살에 삶은/만발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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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 9/15 인천상륙작전] 그린피스 창립(1971)·고상돈 에베레스트 등정(1977)

“그대/구월이 오면/구월의 강가에 나가/강물이 여물어가는 소리를 듣는지요…들꽃들이 피어나/가을이 아름다워지고/우리 사랑도/강물처럼 익어가는 것을…구월이 오면/구월의 강가에 나가/우리가 따뜻한 피로 흐르는/강물이 되어/세상을 적셔야하는 것을”-안도현 ‘구월이 오면’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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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아시아 8/28] 샤론 이스라엘 리쿠드당 총재 예루살렘 이슬람 성지 방문(2000)·에르도안 터키 첫 직선제 대통령 취임(2014)

“그러니깐/우리들이 매미채를 들고/숲 속을 헤매는 사이에도/여름은 흘러가고 있었나보다…하늘 저 너머에서/하얗게 피어오르는 뭉게구름에/깜빡 정신이 팔려있는 사이에도…쉬지 않고/여름은/대추랑 도토리, 알밤들을/탕글탕글 영글게 하며/그렇게 그렇게/흘러가고 있었나보다”-윤이현 ‘여름은 강물처럼’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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