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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6] 교사 추천서 좋아야 대학 합격가능성 높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6] 교사 추천서 좋아야 대학 합격가능성 높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한 국제학교들이 많다. 개학과 함께 어느 학년보다 12학년들은 가장 바쁘다. 미국, 홍콩 소재 대학에 조기(Early) 지원하는 학생들은 원서작성을 마무리 지음과 동시에 에세이, 추천서 등을 챙겨야 한다. 오늘은 12학년들이 개학과 함께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교사추천서(Recommendation Letter)에 대해 알아본다. 교사추천서는 비교과 요소 가운데 에세이와 함께 가장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5] ‘학비무료’ 독일유학, 누가 희망없다고 말하나?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5] ‘학비무료’ 독일유학, 누가 희망없다고 말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안녕하세요 박사님, 아들이 9학년입니다. 대학 진로로 고민이 많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독일대학에 대한 박사님 글을 늘 읽으면서 학비 걱정없이 아이를 교육시킬 수 있겠구나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유학원들이 하나같이 학부부터 독일대학은 비전이 없고, 졸업하기 너무 힘들고 취업도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이공계 분야가 독일이 우수하다고는 하나 독일 인재들도 선진국으로 많이 나간 지 […]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3] ‘2019 미국 대입 트렌트’ 살펴보니···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3] ‘2019 미국 대입 트렌트’ 살펴보니···

1인당 제출 원서 늘어날 듯···에세이 더 중요해지고 ‘얼리’에 더 뽑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교육학 박사] 국내외 대학을 막론하고 입시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우리 삶에 많은 변화가 오고 있듯, 대학입시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면 합격이 어려워질 수 있다. 국내대학도 그렇지만 미국 대학입시 환경은 계속 변화하고 있다. 이제 2019학년도 미국대학 입시 시즌이 시작됐다. […]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2] 딸 미래 가로막는 ‘딸바보’ 아빠들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2] 딸 미래 가로막는 ‘딸바보’ 아빠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국적을 불문하고 어느 나라 아빠이건 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남다르다. 그런데 한국 아빠들은 딸에 대한 특별한 정서가 있다. ‘딸 바보’란 신조어가 생길 정도다. 문제는 관심이 지나쳐서 딸을 바보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필자는 미래교육연구소에서 학부모들을 상담하면서 ‘딸 바보’를 참 많이 만난다. 딸을 현명하게 키우기보다 바보로 만드는 ‘딸 바보’ 아버지들을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1] 美 대학선택 시 고려해야 할 3가지 요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1] 美 대학선택 시 고려해야 할 3가지 요소

‘명문대학’인가 ‘좋은대학’인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는 미국대학 진학상담을 할 때 대학 선택기준을 묻는다. 학비, 전공, 대학 명성, 교육의 질, 날씨, 대학원 진학, 취업, 대학 위치 등을 제시하고 중요도 순서로 번호를 매기도록 한다. 결과는 대체로 비슷하다. 우선적으로 꼽는 요소는 대학 명성이다. 상당수 학부모들은 자녀가 한국인들이 아는 대학을 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졸업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0] “무기정학 받았어요. 대학합격이 어려울까요?”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0] “무기정학 받았어요. 대학합격이 어려울까요?”

징계 수준·내용 따라 결과 달라···무조건 불합격되진 않아. 고교는 징계사실 성적표에 기재···제출 전 상담 꼭 하길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 입시시즌이 다가오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은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학부모들은 자녀의 SAT, ACT 성적이 기대 이하로 나오거나 고등학교 GPA가 낮은 경우 신경이 쓰인다. 더욱이 징계를 받은 기록이 있으면 더 많은 걱정을 하게 된다. 특히 자녀가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9] 미 명문대 가려면 IB 꼭 해야 하나, 아니면 AP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9] 미 명문대 가려면 IB 꼭 해야 하나, 아니면 AP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국제학교들이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과정을 하고 있다.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를 비롯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지역 국제학교들도 IB가 대세다. 일부 미국계 학교들이 AP(Advanced Placement) 과정을 채택하고 있으나 IB를 하는 학생들이 훨씬 많다. 그런데 IB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가 매우 낮다. 최근 필자와 상담한 싱가포르 거주 학부모가 상담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IB를 하면 미국대학에 진학할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8] 프린스턴대, 이렇게 신입생 선발한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8] 프린스턴대, 이렇게 신입생 선발한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오늘은 프린스턴대학교 입학처 자넷 라펠리에 처장이 <뉴욕타임스>에 밝힌 ‘미국 명문대 합격하기’를 정리해 본다. 그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공개적으로 입학 사정 공식(Formula)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이 대학 규정상으로는 이런 공식이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 라펠리에 처장도 그런 공식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트머스대학 입학사정관을 지낸 에르난데스 박사는 “아이비리그에도 입학 사정 공식이 있다”고 말한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6] ‘내 인생을 바꾸는 대학’ 합격하기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6] ‘내 인생을 바꾸는 대학’ 합격하기

B급 학생 받아 A+ 학생 만드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 재정보조(장학금)도 많아···높이 올라야 멀리 본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많은 사람들은 미국 대학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한 꺼풀만 벗기고 들어가 보면 미국 대학에 대해 자신이 얼마나 모르는가에 대해 절감하게 된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대해 설명해보라고 하면 그가 미국 대학을 얼마나 잘 알고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5] 여름방학 잘 활용해야 가고 싶은 대학 간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5] 여름방학 잘 활용해야 가고 싶은 대학 간다

[아시아엔=편집국] 국내 고등학교들은 7월에 방학을 하지만 해외 학교들은 5-6월에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3개월여 여름방학이 이어지는 학교도 있다.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지원할 대학이 달라진다. 여름방학은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기도 하지만 대학 준비를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각자 능력과 목표에 맞춰 대학입학을 위한 로드맵을 작성해 하나하나 실천하는 때다. 미국 명문대학 준비는 8학년도 빠르지 않다. 미국 대학입시 준비가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4] 美 최상위권 합격, ‘낙타 바늘구멍 들어가기’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4] 美 최상위권 합격, ‘낙타 바늘구멍 들어가기’

하버드 4.59%, MIT 6.7%, 예일 6.3%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누구는 미국 상위권대 합격을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한다. 이런 비유는 과장이 아니라 사실에 가깝다. 하버드대학의 경우 100명이 지원을 해서 겨우 4명이 합격하는 수준이다. 하버드대학을 비롯해 미국 상위권 대학의 합격률은 올라갈 줄 모르고 매년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2018학년도 미국 대학입시는 역시 치열했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3] 미국 대학 장학금 받으려면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3] 미국 대학 장학금 받으려면

美대학 776곳 국제학생에게 장학금 줘···”고기 많은 곳에 그물을 던져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바다나 강에서 고기를 잡을 때 아무 곳에나 그물을 쳐서는 고기를 잡지 못한다. 고기가 모여 있는 곳이 따로 있다. 경험이 많은 어부는 고기가 어디 있는지 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 미국 대학에서 장학금이나 재정보조를 받을 때도 주는 대학이 따로 있다. 미국대학 4년제 대학은 2800여개다. 이들 대학 가운데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2] SAT 고득점 비결, 독서에 있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2] SAT 고득점 비결, 독서에 있다

독서습관은 저학년부터 길러야···독서는 스포츠 기초체력 훈련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에 자녀를 진학시키려는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가운데 “어떻게 하면 SAT, ACT점수를 올릴 수 있느냐?”는 것이 있다. 정답은 간단하다. 학원에 가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많이 해야 한다. 지난 2016년 3월에 SAT가 바뀌었다. 새로 바뀐 SAT로 시험을 본 지 벌써 2년이 흘렀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1] 미 최상위권 대입 ‘에세이’ 얼마나 중요할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1] 미 최상위권 대입 ‘에세이’ 얼마나 중요할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미국 대학입시 전형요소는 대학 수준에 따라 다르다. 아이비리그 혹은 그 수준의 명문 사립대학들은 10가지가 넘는 학업적·비학업적 요소들을 갖고 학생들을 평가한다. 그러나 주립대학들은 보통 내신(GPA)와 표준화 시험점수(SAT, ACT 점수) 등 학업적 요소만을 갖고 학생들을 선발한다. 상위권 대학 전형요소에서 비학업적 요소인 에세이는 매우 중요하다. 그럼에도 이를 간과하는 학생과 부모들이 참 많다. 금년에도 미국 상위권대학에 지원한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0] 미 상위권 대학지원에 특별활동이 왜 중요할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0] 미 상위권 대학지원에 특별활동이 왜 중요할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필자는 아이비리그를 포함해 미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내신과 SAT 성적만으로 어렵다는 이야기를 강의와 칼럼을 통해 수없이 했다. 명문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학업 성적도 좋아야 하지만 비학업적 요소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미국 대학입시에서 과외활동(Extracurricura Activity)은 학교 내신과 도전적인 과목 수강, 표준화 시험(SAT, ACT) 점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 주립 대학들은 특별활동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9] 명문주립대 분교 통해 본교로 ‘가즈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9] 명문주립대 분교 통해 본교로 ‘가즈아’

분교 학비 저렴···내신·토플로 지원  2-3학년 때 본교 캠퍼스 편입가능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내 명문 연세대는 신촌 본교 외에 원주캠퍼스가 있다. 고려대는 안암 본교와 함께 세종캠퍼스가 있다. 미국 대학들도 메인 캠퍼스와 더불어 여러 지역에 분교 캠퍼스를 두고 있다. 미국 본토 외에 해외캠퍼스를 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NYU(뉴욕대)로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와 중국 상하이에 캠퍼스를 두고 있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6] 인공지능(AI)에 일자리 빼앗기지 않는 전공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16] 인공지능(AI)에 일자리 빼앗기지 않는 전공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9년 뒤면 인공지능이 현재 일자리 60%를 빼앗아간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도 한국의 청년실업률이 9.8%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청년 10명 가운데 1명이 실업자라는 이야기다. 2015년 청년실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2016년에 다시 기록을 경신했다. 이런 청년실업률이 언제까지 이어질 지 암담하기 그지없다. 현재 한국이 겪는 현재 실업문제는 경제침체에 따른 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청년실업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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