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21)] 추석맞이 ‘사랑의 상처 만들기’ 어때요?···헌혈·노숙자보듬기·손편지 쓰기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사랑의 상처가 있다”라고 하면 흔히 멜로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옴직한 대사쯤으로 들린다 또는 서로 사랑하는 남녀가 여러 가지 주변 사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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