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군 장릉의 단풍이여 붉게 물들어 바람에 살랑이는 잎새들 가을의 속삭임을 전하는 듯, 어린 단종 임금의 한을 듣는 듯 마음 속 깊이 스며든다.
동아시아사회 [고명진의 포토영월] 짓붉은 영월 장릉 단풍이여, 단종 임금의 500년 한 풀고 지고 고명진October 28, 2024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장릉의 단풍 <사진 고명진> 강원도 영월군 장릉의 단풍이여 붉게 물들어 바람에 살랑이는 잎새들 가을의 속삭임을 전하는 듯, 어린 단종 임금의 한을 듣는 듯 마음 속 깊이 스며든다.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고명진October 28, 2024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