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베풀면 팔자도 고친다

‘觀相不如心相, 心相不如德相’(관상은 마음상만 같지 못하고, 마음상은 덕상만 같지 못하다). ‘심상불여덕상’이라는 말은 중국 초나라와 한나라를 거쳐 당나라에 이르러 관상학을 집대성한 ‘마의선인’(麻衣仙人)이라는 사람의 저서 <마의상서>(麻衣相書) 뒷부분에 기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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