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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7/12] 중국 상륙한 태풍 마리아, 한국에 영향은?

[아시아라운드업 7/12] 중국 상륙한 태풍 마리아, 한국에 영향은?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 1. 중국 태풍 강타, 선박 전복 9명 실종 -태풍 마리아가 대만을 거쳐 중국에 상륙해 큰 피해를 남김. -12일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태풍 마리아는 11일 오전 중국 대륙에 상륙. 상륙 당시 태풍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은 초속 42m로 올해 들어 중국에 상륙한 최강 태풍으로 기록. -푸젠성 등은 태풍 1급 및 폭우 2급 대응경보를 발령하고 […]

[손혁재의 四字정치] 창업수성···취임식 대신 태풍대비 “초심 그대로”

[손혁재의 四字정치] 창업수성···취임식 대신 태풍대비 “초심 그대로”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민선7기 지방자치가 1일부터 시작되었다. 많은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취임식을 하지 않고 태풍으로 폭우 피해가 예상되자 재난안전대책 마련과 취약지대 현장점검에 나섰다. 박근혜 정부 몰락의 시작이 세월호참사나 메르스사태를 통해 드러난 무능과 무책임이었음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선거와 행정운용은 별개의 것으로 선거 때의 지지와 초심을 지키기는 쉽지 않다. * 창업수성(創業守成) 일을 이루는 것보다 이룬 것을 지키기가 어렵다는 뜻. <貞觀政要>에 나오는 […]

[필리핀 실화소설 ‘더미’17] 임신한 아내에게 키스도 없이 한국으로 떠난 달후

[필리핀 실화소설 ‘더미’17] 임신한 아내에게 키스도 없이 한국으로 떠난 달후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 바로알기> 저자] 1998년 11월 26일. 거실에 있는 텔레비전에서 계속 한국 뉴스가 흐르고 있었다. 대도大盜라고 불린 조세형이 16년의 감옥살이 끝에 석방되었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달후는 시종 우울하고 짜증스런 표정으로 짐을 챙겼다. 부산으로 돌아가는 밤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였다. 리나는 두렵고 불안한 마음을 진정할 수 없어서 눈물만 흘리고 있었다. 며칠째 잠을 설친 그녀의 얼굴은 피곤하고 고달픈 기색이 […]

민화협 태풍 피해 두만강 유역 어린이에 방한복 보내기로

민화협 태풍 피해 두만강 유역 어린이에 방한복 보내기로

  [아시아엔=박세준 기자] 통일공감포럼(공동대표 차경애 김천식)은 30일 오후 2시 서울글로벌센터에서 ‘북한인권과 인도주의,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3차 통일공감대화를 연다. 한편 민족화해범국민협의회(대표상임의장 홍사덕)는?지난 21일 긴급 의장단회의를 열어 해방 이후 최대규모의 수해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만강 유역 어린이 돕기 모금운동을 벌여 방한복을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만강 유역에는 8월말 발생한 태풍으로 1만7천여 가구가 수몰되는 등 큰 피해가 […]

하이쿠이 중국 내륙 상륙, 불안한 돼지들

하이쿠이 중국 내륙 상륙, 불안한 돼지들

제11호 태풍 ‘하이쿠이(Haikui)’가 중국 저장성 허푸에 상륙한 가운데 8일(현지시각) 이 마을 돼지들이 물 들어찬 돼지우리 안에서 서성이고 있다. 7일 오키나와 북서쪽에서 발생한 태풍 하이쿠이가 중국 내륙 쪽으로 이동하면서 강풍을 동반한 비를 뿌리고 있다. <신화사/Cui Xinyu> news@theasian.asia

태풍 강타 필리핀, 최소 3명 숨져

태풍 강타 필리핀, 최소 3명 숨져

30일(현지시각) 필리핀 중북부를 강타한 제9호 태풍 ‘사올라(Saola)’의 여파로 두 대의 바지선이 수도 마닐라의 빈민가를 덥친 가운데 한 남성이 물에 잠긴 자신의 집에서 쓸만한 물건을 건져내려 수영하고 있다. 이날 태풍의 영향으로 최소 3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필리핀, 와시 희생자 1천명 육박···재난사태 선포

필리핀, 와시 희생자 1천명 육박···재난사태 선포

20일(이하 현지시각) 필리핀 카가얀데오로 시 대피소로 사용되는 한 학교 건물 내에서 어린이들이 비눗방울 놀이를 하고 있다. 필리핀을 강타한 ‘와시(Washi)’의 여파로 20일 오후 현재 사망자가 총 957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베니그노 노이노이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은 피해가 가장 큰 지역인 카가얀데오로 시에 국가 재난사태를 선포했다. <사진=신화사/Rouelle Umali> news@theasian.asia

필리핀 ‘와시’ 희생자 632명으로 늘어

필리핀 ‘와시’ 희생자 632명으로 늘어

태풍 ‘와시(Washi)가 필리핀을 강타해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19일(현지시각)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의 카가얀데오로 시에서 한 소년이 폐허가 된 자신의 집에서 나오고 있다. 이번 태풍의 희생자 수는 632명으로 늘어났으며 100여 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카가얀데오로에는 교민 500여 명이 살고 있는데 폭풍우가 밤에 몰아친데다 만조까지 겹쳐 해수면이?순식간에 상승해 피해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신화사, Rouelle Umali> […]

필리핀, 태풍 강타···약 500명 사망

필리핀, 태풍 강타···약 500명 사망

태풍 ‘와시(Washi)가 필리핀을 강타한 가운데 18일(현지시각)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의 카가얀데오로 시의 한 가정집 입구에 자동차 한 대가 내동댕이쳐져 있다. 홍수를 동반한 이번 폭풍우로 497명이 숨지고 162명이 실종됐으며 사망자와 실종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필리핀 적십자가 밝혔다. 한편 외교통상부는 한국인 김 모양(16)이 미처 대피하지 못하고 숨졌다고 밝혔다. 카가얀데오로에는 교민 500여 명이 살고 있는데 폭풍우가 밤에 몰아친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