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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바라보는 대학생들의 ‘별별 시선’

북미정상회담 바라보는 대학생들의 ‘별별 시선’

대학생 20명에 물으니··· [아시아엔=김혜원·김혜린 인턴기자]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성공적이란 평가가 우세한 가운데, “좀더 두고 봐야 한다”거나 “미국이 한반도 문제 해결의 주역이란 게 맘에 안든다”는 등의 유보적·비판적인 시각도 있다. <아시아엔>이 이날 오후 대학생 20여명에게 회담에 대한 의견을 물은데 따른 결과다. 응답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한반도에 평화가 오길 바란다면서 “이를 이루기 위한 과정에서 이번 북미정상회담은 필수적인 […]

[북미정상회담 각계반응②] 대학생들···”남북 아닌 북미가 당사자란 게 아쉽다”

[북미정상회담 각계반응②] 대학생들···”남북 아닌 북미가 당사자란 게 아쉽다”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은 이날 오후 현재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세기적인 회담으로 꼽히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은 향후 세계사의 방향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낙관적인 예측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아시아엔>은 20대 학생부터 50대에 걸쳐 세대별 반응을 들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나 한반도 비핵화는 물론 세계평화, 나아가 남북통일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편집자> [아시아엔=김혜원·김혜린 […]

[북미정상회담 각계 반응①] 직장인들···”이날이 올 줄 꿈엔들 알았는가?”

[북미정상회담 각계 반응①]  직장인들···”이날이 올 줄 꿈엔들 알았는가?”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은 이날 오후 현재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세기적인 회담으로 꼽히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은 향후 세계사의 방향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낙관적인 예측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아시아엔>은 20대 학생부터 50대에 걸쳐 세대별 반응을 들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나 한반도 비핵화는 물론 세계평화, 나아가 남북통일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편집자> [아시아엔=김혜린·김혜원 […]

[손혁재의 四字정치] 필작어세···오늘 북미정상회담· 내일 지방선거

[손혁재의 四字정치] 필작어세···오늘 북미정상회담· 내일 지방선거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내일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 그렇지 않아도 여당의 독주와 야당의 지리멸렬로 투표율이 낮아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에서 시민의 관심이 싱가포르로 쏠리고 있다. 한반도 평화와 북핵문제 해결도 매우 중요하지만 4년동안 지방정부를 이끌어갈 지방정치인 선출도 중요하다. 높은 사전투표율의 기세를 이어서 더 많은 유권자가 투표소로 가기 바란다. * 필작어세(必作於細) <도덕경>에 나온 말로 큰 일은 […]

[두테르테 방한] 투테르테-문재인, 용감한 두 남자의 정상회담 

[두테르테 방한] 투테르테-문재인, 용감한 두 남자의 정상회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3~5일 한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이번 방한은 문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의장국이던 필리핀의 두테르테 대통령을 초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방한은 문 대통령 취임 이후 ASEAN 국가원수로는 첫 번째입니다. 4일 정상회담에선 양국 교역과 투자 확대 등 실질 협력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지난 3월 문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에 이어 […]

[김국헌의 직필]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이후

[김국헌의 직필]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이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국은 기습받은 일을 두 번 다시 되풀이하지 하지 않는다. 첫째, 일본의 진주만 습격이다. 둘째, 아랍권의 9·11테러다. 기습을 받는 것은 국가 및 군 지도층의 수치다. 미국의 그레나다 공격을 영국 대처 수상은 <BBC> 6시 뉴스에서 처음 알았다. 미국과 영국은 피를 나눈 특수관계다. 나토의 동맹과도 다르다. 프랑스, 독일과도 공유하지 않는 비밀을 영국과는 공유한다. 그런데도 […]

단체촬영 후 국기 떼내는 후진타오···중국인 ‘감동’

단체촬영 후 국기 떼내는 후진타오···중국인 ‘감동’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G20 정상회담 기념 촬영 후 허리 숙여 중국 국기를 떼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G20 참석 정상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AP/뉴시스>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단체사진을 찍은 후 허리 숙여 중국 국기를 떼내고 있다. <인민일보> 지난 18일(현지시각) 멕시코 로스카보스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정상회담(G20)에서 각국 정상들이 모여 단체사진을 찍을 때 무대에는 각국 정상들이 서있을 위치를 […]

미·영 정상회담 “이란 핵무기 저지할 것”

미·영 정상회담 “이란 핵무기 저지할 것”

14일(현지시각) 미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제임스 캐머런 영국 총리가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영 양국은 이란 핵 문제의 외교적 해결을 위한 시간과 공간이 여전히 남아있지만 외교를 위한 창은 줄어들고 있다”고 경고했다. 미·영 정상은 시리아 유혈 사태 종식을 촉구하는 한편 현시점에서의 성급한 군사적 개입은 오히려 시리아 내전을 촉발하고 더 큰 유혈 사태를 […]

미-요르단 정상, 중동 현안 의견 교환

미-요르단 정상, 중동 현안 의견 교환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7일(현지시각) 백악관을 방문한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회담하고 있다. 양국 정상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협상 등 중동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신화사/Zhang Jun> news@theasian.asia